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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권 언론방송장악 반대! KBS규탄집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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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9회 작성일 18-10-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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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 정권의 언론방송장악 부분에 대한 규탄대회인 보수우파단체 연합집회가 여의도 KBS방송국 앞에서 열렸다. 이어 대한애국당은 오늘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문재인 정권의 실체와 언론방송장악에 대한 브리핑을 가졌다. 아래는 대한애국당의 브리핑 전문이다.

<대한애국당 제84차 최고위원회의>

국정감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민낯이 다 드러나고 있다. 대한애국당이 처음부터 말했듯이 촛불쿠데타 권력찬탈 과정에서 통진당 RO세력 잔당들, 민노총, 전교조 주축들이 그들이 말하는 촛불혁명을 이끌었다.

 우리는 그들이 정권을 잡은 이후 민노총, 전교조에 빚을 갚고 있는 행태를 비판했다. 국정감사를 통해 민노총의 횡포가 적나라하게 국민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고용세습의 문제, 좌파단체가 주장했던 성과급 폐지의 문제, 최저임금 인상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문제 등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망치고 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경제의 한 축인 자영업자, 중소상인들을 분노하게 하고 있다.

좌파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박근혜 정부의 코드인사, 낙하산 인사를 비판했다. 그런데 공공기관의 60%가 전캠코더 즉 전라도, 캠프, 코드, 더불어민주당 인사로 채워졌다. 이 낙하산 인사는 역대 정권에서 볼 수 없이 국민을 무시하고, 나 홀로 좌파들의 길을 가겠다고 국민들에게 선언을 한 것이다. 국민들을 완전히 무시한 처사다. 그런데도 그들은 그들의 길을 가고 있다. 국민들이 저항을 할 테면 해보라는 것이다.

이제는 국민들께서 젊은이들이 기회를 박탈당하고, 중소상인들이 폐업하는 현실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불복종 저항운동을 해야 한다. 대한애국당은 이런 부분에 있어 처음이나 지금이나 초지일관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실체를 미리 알고 대처하고 있었다.

오늘 특히 문재인 정권으로 인한 가장 큰 벽인 언론방송장악 부분에 대한 규탄대회인 보수우파단체 연합집회가 있었다. 오늘 천만인무죄석방본부와 우파 여러 단체들이 참여한 KBS 규탄과 언론방송장악, 文비어천가를 하고 있는 언론·방송에 대한 국민들의 따가운 목소리를 전달했다.

국민들을 무시하고, 편파방송을 하고 있지만 많은 국민들은 유튜브를 통해 진실을 알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진실과 정의의 싸움에 추호의 흔들림 없이 정의의 길을 갈 것이다.

오늘 KBS 규탄집회는 굉장히 의미가 있는 집회였다. 민노총이 장악하고 있는 언론방송의 편파성을 두고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실정을 알리기 힘들다. 언론·방송에 대한 대대적인 투쟁을 해야 한다.

언론·방송 장악에 반대하는 길을 간다는 것은 대한애국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의 방향이 같다.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제39주기 추도식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좌파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추도식이 될 것이다. 대한애국당 당원동지와 애국국민들이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가득 메워주시길 바란다. 이것이 좌파의 우파인사들에 대한 탄압을 견제할 수 있는 길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대해 폄하 및 흔적 지우기를 하고 있는 현실이다. 애국국민들이 추도식 참여를 통해 지금 정부의 잘못된 부분을 알리고, 우리의 뜻을 전달해야 한다.

26일(금) 박정희 대통령 제39주기 추도식과 27일(토) 서울역 태극기집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 26일 추도식은 10시에 현충탑 앞에서 집결한다. 추도식은 11시에 시작이다. 10시까지 국립서울현충원으로 와주시기를 바란다.

2018. 10. 24.

대한애국당

대변인실

출처 : 더 자유일보(http://www.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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