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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연 6.25 나라사랑기도회 서울 엘림교회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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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PNTV
댓글 0건 조회 184회 작성일 21-06-2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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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나라사랑기도회에서 설교하는 지용운목사


한국개신교총연합회(대표회장 지용운목사)가 6.25  71주년을 맞아 오전11:30분 서울 수색에 있는 엘림교회(김만호목사담임)에서 "나라사랑기도회"로 모여 기도했다.


1부에서 예배진행을 위해 전병헌목사 아성연목사 김만호목사 가 수고했으며  2부에서 "나라위한기도회"를 드렸다. 3부에서는 회원들과의 교제를 나누었다.

예배에서 대표회장 지용운목사가 시펀124:1~8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서 지목사는 "  6.25노래 불러본지도 오래고 최근에는 듣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다" 라고 하면서 "세상을 보니까 세상도 네편 내펀 가르고 있고 국가도 네편 내편 가르고 있고 교회도 역시 네편 내편 가르고 있는  현실이 아닌가?"


 6.25가 1950년에 발발하여 37개웡동안 지속되어 동족간의 전쟁이 되면서 좌익 우익으로 나누어져 북은 무신론으로 세상에서 가정 가난한 나라로 전락되었고  남은 자유민주주의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나라가 되었다고 하면서  이스라엘나라도 전쟁이 멈출줄 모르는 나라였지만 하나남을 찿을떼 믿는자편에 계신 하나님을 볼수있었다 

 오늘 우리나라의 현실도 네편 내편 가르고 있지 않은가? 하나님의 은혜를 져버리는 안타까음속에 믿는지들이 하나님앞에 회개하며 성도들편에 계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복음통일 아루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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