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6.25상기구국 및 한기총 정상화 위한 기도성회- 세상법정 가기전 자체적 방안 찾아야 한기총 정상화 위해 모두가 움직여야 > 교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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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6.25상기구국 및 한기총 정상화 위한 기도성회- 세상법정 가기전 자체적 방안 찾아야 한기총 정상화 위해 모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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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PNTV
댓글 0건 조회 153회 작성일 21-06-2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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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을 전하는 김창수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교단(단체)장 협의회는 6.25상기구국 및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기도성회를 지난 25일 오전 11시,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5층 회의실에서 개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한편 한기총 정상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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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를 진행하고 있는 이흥선 목사.


기획특별위원장 이흥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사회자의 대표기도, 그리고 성경봉독(창 26:19-25)에 이어 상임회장 김창수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김창수 목사는 "한기총 자체적 방안을 찾아 보기도 전에 세상법정으로 가는 행위와 한기총 정상화를 위해서 움직이지 않는 현 상황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전하고, 향후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스스로 모든 것을 인내하고 자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며, 1년 동안 한기총이 업무가 마비된 상황을 깊이 생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목사는 "우리 스스로 잘못한 불미스런 일을 세상법정으로 먼저 가져가기 때문에 문제가 야기된다. 세상법정에 가기전에 한기총 자체적 방안을 찾아도 얼마든지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한기총이 정상화로 가기 위해서는 움직이지 않으면 안된다. 한기총 회원이라면 움직여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 모든 회원들이 움직일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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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한 교단(단체)장들이 기도하고 있다.


이어 공동대표 전종희 목사를 비롯 김동남 목사, 정바울 목사, 엄홍대 목사, 개혁총연 총무

최정봉 목사, 협의회 대변인 박영래 목사가 <대한민국을> <한국경제회복을> <세계에 파송된 선교사를> <한국교회를> <한기총 정상화를> <코로나 종식을> 위해 각각 특별기도 하고, 공동회장 김송수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기사등록 2021-06-25 2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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