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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이상문 총회장 취임사 "은혜의 한 세기·변혁의 새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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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PNTV
댓글 0건 조회 318회 작성일 21-05-1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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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총회장 이상문 목사 
지나온 100회기는 은혜의 발자취였습니다. 
예성이 예성된 것은 전적인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사명을 받아 성결의 기치를 들고 4중 복음으로 달려온 100회기 총회를 맞이하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100회기 총회로 나아올 수 있도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고 교단을 사랑하며 헌신하신 성결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존경하고 노고를 치하 드리며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새로운 시대는 너무 달라진 변혁의 시대입니다. 은혜의 한 세기를 발판 삼아 새 시대로 도약해야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추된 기독교 이미지를 다시 회복하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복음의 본질은 절대 변할 수 없지만 전하는 방법은 획기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이대로 나가면 교회가 생존의 위기, 존폐의 위기를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성결 가족, 이제는 함께 가야 합니다.
분열에서 통합으로 함께 가는 예성, 계파에서 화합으로 발전하는 예성, 
자리에서 은사자로 변화하는 예성, 불통에서 소통으로 마음 여는 예성, 
의견에서 정책으로 세워가는 예성, 독식에서 배분으로 나눔 있는 예성, 
안주에서 비전으로 성취하는 예성, 정체에서 부흥으로 성장하는 예성, 

강한 교단! 멋진 교단! 감동 있는 교단!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세울 수 있습니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함께 해 주시면 100회기에 멋지게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예성가족들이 총회를 바라보면 근심, 염려, 걱정보다는 흐뭇하고 웃음이 나오고 감격이 넘치고 감사가 나오고 힘이 생긴다고 박수쳐주시며 행복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학교 시절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총회장이 되겠다고 큰소리를 쳤던 철부지가 이제 100회기 총회장이 되었습니다. 선교 100년차 대회 때 100회기 총회장으로 준비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때를 위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 더 들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교단을 사랑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교단이 뭘 해주길 바라지 말고 네가 교단을 위해 무엇을 할까 생각하며 살라”는 개척 초기에 주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총회장이 되겠습니다.
부족합니다. 그래서 기도해 주시고 도와주셔야 합니다. 

연약합니다. 그래서 힘이 되어 주셔야 합니다. 100회기 총회장으로써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지혜를 모아 주시고 지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성결신문}

2021년 5월 10일
꿈을 이루는 100회기 총회장 이상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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