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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새로운 당대표당선 헌정사상최초 30대 원내 교섭단체 대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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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PNTV
댓글 0건 조회 199회 작성일 21-06-1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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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신임 당 대표에 이준석 후보가 당선됐다.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 5층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헌정 사상 최초로 30대 젊은나이로 이준석(36세) 후보가 당 대표로 선출됐다. 이 대표는 국회의원 경력도 없지만 이 후보는 당원 선거인단 투표·국민 여론조사 합산 결과 43.8%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당 대표 경선 결과 합산지지율은 이준석 42%, 나경원 31%, 주호영 14%, 홍문표 5%, 조경태 6%로 집계됐다. 

 

최고위원에는 김재원·정미경 전 의원, 초선 배현진·조수진 의원으로 결정됐다. 청년 최고위원으로는 국민의힘 최연소 당협위원장인 90년생 김용태 경기 광명을 당협위원장이 당선됐다.(kpntv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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