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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신교연합방송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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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개신교연합방송]]></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un, 01 Nov 2026 20:05: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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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신교연합방송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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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습적 이단옹호자인 황규학 씨가 전광훈 관련 포럼개최 물의</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77</link>
			<description><![CDATA[지난 14일 전광훈 목사 이단성 관련 포럼 개최해 구설수기독언론인협회는 황규학 씨가 주도해 만든 신생 소규모 임의단체올해&nbsp;9월 예장합동 정기총회서 상습적인 이단옹호자 재규정개혁총회서는 이단옹호자 및 사이비로 규정돼이단옹호언론 규정받자 10여차례 제호변경, 현재는 '뉴스와 논단' 제호로 운영<br><img src="/data/cheditor4/2610/fa611c25efacaec9189600f3faf49afb24903b0d.png" class="fr-fic fr-dib"><br>&nbsp;한국기독교 대형 교단들로부터&nbsp;'상습적 이단옹호자'로 규정된 황규학 씨가 이번&nbsp;'이단성'으로 규정된 전광훈&nbsp;목사를 대변하는 포럼을 개최해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nbsp;황규학&nbsp;씨는 지난&nbsp;14일 오전&nbsp;10시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한국기독교회관 조예홀에서 기독언론인협회(회장 황규학)&nbsp;주최로&nbsp;『전광훈 목사 관련 이단성 판단의 절차와 형평성의 문제』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nbsp;강사는 황규학&nbsp;씨와&nbsp;유무한 목사가 발표했다. 문제는 포럼을 주관한 황규학 씨의 경우 이단인&nbsp;신천지(교주 이만희)를 옹호하면서 되레 이단연구가들을 비난해 오다 예장합신교단(2017년)에서&nbsp;‘이단옹호자’로 규정됐다.<br><img src="/data/cheditor4/2610/d75a8b3b1e4a24224bc9b0d7cdeada7684ebe140.jpg">CBS 메인뉴스면 캡쳐&nbsp;또 자신이 예전에 몸담았던 예장통합교단(2012년)에서 ‘상습적인 이단옹호자’&nbsp;규정을 받았다. 우리나라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교단(2015년)에 ‘이단옹호자 및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받았다. 황 씨는 회개하지 않고 계속 이단옹호한 행위로 지난 예장합동교단&nbsp;9월 정기총회에서&nbsp;‘상습적인 이단옹호자’로 재규정됐다.&nbsp;황규학 씨는 이 밖에도 세이연(2015년)에서&nbsp;‘이단옹호자’로 규정받았고,&nbsp;예장개혁(2024년)에서&nbsp;‘이단옹호자 및 사이비’로 규정받았다.&nbsp;황규학 씨는 수년 동안 이단들을 상습적으로 옹호해 왔으며,&nbsp;분쟁있는 교회들마다 개입하여 금품을 수수하거나 법적 자문을 빌미로 사건에 개입하는 등의 물의를 빚었다.&nbsp;한편,&nbsp;황씨가 적극적으로 두둔하고 있는 전광훈 씨는 지난&nbsp;9월 예장통합교단으로부터&nbsp;‘이단성’&nbsp;규정을 받았다.&nbsp;전 씨는 그동안 고신교단에 의해서도 이단성으로 인한 교류 및 참여금지,&nbsp;합동교단으로부터 집회 참여금지 촉구 결의와 개혁총회로부터&nbsp;‘이단’으로 규정받았다.&nbsp;&nbsp;이번 포럼을 개최한 기독언론인협회는 몇해전&nbsp;황규학 씨가 주도해 만든 소규모(5,6개 회원사로 추측됨) 임의단체로 알려져 있다.&nbsp;<br>&nbsp;황규학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신문사가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받자 계속 신문 제호를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로앤처치, 법과 교회, 통합기독공보 등 10여 차례 제호를 변경해 오다 현재는&nbsp;'뉴스와 논단'이란 제호로 운영하고 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3407d7f970db4d452929267784510dc4cfa62e2c.pn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10/099c559854cf9362cf2b70445b46956a601d04bc.png">황규학 씨(유튜브 강의 동영상에서 캡쳐)]]></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20 Oct 2026 12:2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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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교연 생명윤리세미나(김수정 원장/성누가병원 내과)</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76</link>
			<description><![CDATA[<br><br>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지난 21일 수원 온누리교회(이영철 목사시무)에서 생명윤리 세미나를 가졌다.&nbsp;이날 김수정 원장(성누가병원 내과)이 ‘연명의료부터 안락사/의사조력자살,&nbsp;기독교인의 바른 입장’을 주제로 특강했다.&nbsp;다음은 이날 강연 요약.&nbsp;‘연명 의료’란 회복 가능성이 없는 환자에게 하는 심폐소생술,&nbsp;혈액 투석,&nbsp;항암제 투여,&nbsp;인공호흡기 착용 등의 의학적 처치로서 치료 효과 없이 고통받는 기간만을 연장하는 것을 말한다.&nbsp;(법적 정의: “연명의료”란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하는 심폐소생술,&nbsp;혈액 투석,&nbsp;항암제 투여,&nbsp;인공호흡기 착용 및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의학적 시술로서 치료효과 없이 임종 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것)&nbsp;포기 결정;연명의료를&nbsp;중단하거나&nbsp;보류하는 것으로서,&nbsp;자연적 죽음이 아닌 고통받는 기간만 연장하는 의료행위의 개입에 대해 환자가 거부할 수 있는 자기결정권을 인정해서 불필요한 고통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nbsp;안락사 :&nbsp;의사가 환자의 통증이나 고통을 제거하는 것을 목적으로,&nbsp;환자에게 치명적인&nbsp;약물을 주입하여 환자로 하여금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nbsp;(의사)조력자살 : (의사가)&nbsp;환자의 통증이나 고통을 제거하는 것을 목적으로,&nbsp;환자에게 치명적 약물을&nbsp;처방하여&nbsp;환자가 복용하고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nbsp;그러나 성경은&nbsp;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nbsp;(창2:7)&nbsp;“주신 이도 여호와시요,&nbsp;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욥1:21)&nbsp;“생물들의 혼과 인생들의 영이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욥12:10)라고 말씀한다.&nbsp;우리에겐 생명의 처분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없다.&nbsp;잘못된 용어들>존엄사 :&nbsp;가치판단이 반영된 용어(무엇이 존엄한 것인가?)->&nbsp;가치판단이 배제된 객관적 용어를 써야 함.자살이 아니다?(WHO)&nbsp;자살:&nbsp;고의로 자신을 죽이는 행위(the act of deliberately killing oneself)&nbsp;의사가 자살을 위한 ○○을 주는 것 “요즘은 조력자살이 아니라,&nbsp;조력 사망이라고 하는데 조력사망이라는 말에 대해 합의된 바 없음.&nbsp;적극적 안락사와 소극적 안락사의 전통적인 구분은 비판적 분석을 필요로 한다.&nbsp;전통적인 안락사 이론은 두 이론 사이에 매우 중요한 도덕적 차이가 있어,&nbsp;후자는 때때로 허용되지만 전자는 항상 금지된다는 것이다.&nbsp;이 이론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반박될 수 있다.&nbsp;첫째,&nbsp;적극적 안락사는 많은 경우 소극적 안락사보다 더 인도적이다.&nbsp;둘째,&nbsp;전통적인 안락사 이론은 삶과 죽음에 대한 결정을 무의미한 근거에 의존하게 한다.&nbsp;셋째,&nbsp;이 이론은 죽이는 것과 죽게 내버려 두는 것의 구분에 기반하는데,&nbsp;이 구분은 그 자체로는 도덕적 중요성이 없다.&nbsp;넷째,&nbsp;이 이론을 지지하는 가장 흔한 주장들은 타당하지 않다.&nbsp;따라서 저는 이 이론을 지지하는 미국 의학 협회(American Medical Association)의 정책 성명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nbsp;문헌과 공개 토론에서 때때로 소위 '능동적'&nbsp;안락사와 '수동적'&nbsp;안락사를 구분한다.&nbsp;우리는 이러한 구분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nbsp;우리의 해석과 네덜란드의 이해에 따르면,&nbsp;안락사는 정의상 능동적이므로 '수동적'&nbsp;안락사는 용어상 모순(oxymoron)이다.&nbsp;사람의 동의 없이 사람을 의료적으로 살해하는 것은,&nbsp;그 행위가 비자발적(non-voluntary,&nbsp;동의할 수 없는 경우)이든 강제적인/원치않는(involuntary,&nbsp;본인의 의지에 반하는 경우)이든 안락사가 아니라&nbsp;살인(murder)이다.&nbsp;따라서 자주 사용되는 '자발적 안락사'라는 표현은 논리적으로,&nbsp;그리고 부정확하게도 자발적이지 않은 형태의 안락사가 존재한다는 것을 암시하기 때문에 폐기되어야 한다.&nbsp;가치 판단을 배제한 객관적인 용어 사용이 중요하다.&nbsp;안락사, (의사)조력자살,&nbsp;연명의료(포기)결정&nbsp;존엄사,&nbsp;조력사망,&nbsp;소극적안락사(연명의료결정을 일컫기 위해)&nbsp;안락사에 대한 세부 분류는 불필요하며 유익하지 않다.&nbsp;EAS와 연명의료 결정은,&nbsp;방향이 다르다. 2021년 유엔 인권 이사회 장애인 권리 특별 보고관은 법안 C-7과 일반적인 안락사가&nbsp;장애인의 동등한 생존권과 삶을 지속하기 위한 지원에 자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을 훼손한다고 비판했음. 2025년 유엔 보고서,&nbsp;말기 환자가 아닌 사람이 안락사를 받을 수 없도록 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nbsp;교회공동체의 역할:죽움을 앞둔 이들은 정신적,&nbsp;사회적,&nbsp;존재론적,&nbsp;영적 고통에 빠진다, -&nbsp;나는 쓸모 없고,&nbsp;이러한 삶이 의미 없다는 생각, -&nbsp;외로움,&nbsp;짐이 되는 느낌, -&nbsp;교회는 이들에게 죽음 이후의 삶,&nbsp;소망을 전해야 한다.&nbsp;교회는 용어와 개념의 혼란을 바로잡아야 한다.기독교는 자연사를 지지한다. (인위적으로 연장 x,&nbsp;인위적으로 단축 x)인위적인 연장 즉 연명 치료에 반대한다.&nbsp;인위적 단축,&nbsp;안락사,&nbsp;기타 의사조력 자실 등도 반 성경적이므로 반대한다.&nbsp;”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 네가 믿느냐“ (눅11:25~26)&nbsp;<img src="/data/cheditor4/2610/6dbdeaa9000836fa226b0c00faab2edf23f7e63b.jpeg" rel="xe_gallery" class="fr-fic fr-dii">&nbsp;<img src="/data/cheditor4/2610/b9b0a6ba93ac50c9f72bd620e8e2fc08bebe502b.jpeg" rel="xe_gallery" class="fr-fic fr-dii"><img src="/data/cheditor4/2610/9bfbd0383d248b24661fe7137c446072bf5c9c88.jpeg" rel="xe_gallery" class="fr-fic fr-dii">&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un, 18 Oct 2026 19:27: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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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교회연합 광복 81주년 건국 78주년 기념 감사예배</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d57800ce3ac04e293cf6fa47c9b6a234817cc8eb.jpeg" rel="xe_gallery" class="fr-fic fr-dii">&nbsp;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nbsp;16일 주일 오후 인천광역시 예일교회(담임 남기창 목사)에서 광복&nbsp;81주년·건국&nbsp;78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드렸다. 1부 기념식과&nbsp;2부 연합예배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nbsp;1부 기념식은 최귀수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대회사를,&nbsp;이선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환영사를 각각 전한데 이어 격려사와 비전선언문이 낭독됐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ff66e570d1aadd0a069416f02e2d273ff627f3ad.jpeg" rel="xe_gallery" class="fr-fic fr-dii">대표회장 천환 목사는 대회사에서&nbsp;“오늘 우리는&nbsp;8.15&nbsp;광복을 기념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허락하신 자유와 해방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며&nbsp;“광복은 빼앗긴 나라와 자유를 되찾은 감격의 역사이며,&nbsp;건국은 자유민주적 헌정질서 위에 대한민국의 기틀을 세운 역사”라고 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3af640ca143314c5441f5bd644d236182930a573.jpeg" rel="xe_gallery" class="fr-fic fr-dii">이어&nbsp;“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결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며&nbsp;“나라를 위해 생명을 바친 선열들과 믿음과 진리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신앙 선배들의 희생과 눈물 위에 세워진 소중한 유산이다.&nbsp;역사를 잊으면 자유를 지킬 수 없고,&nbsp;진리를 잃으면 미래를 지킬 수 없다.&nbsp;오늘의&nbsp;8.15&nbsp;연합예배가 단순한 기념을 넘어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nbsp;자유와 진리를 지켜나갈 것을 새롭게 결단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64cfd1276a4c2c24375c3559062662fa4a898e1b.jpeg" rel="xe_gallery" class="fr-fic fr-dii">이선 목사는&nbsp;“3·1운동 당시 우리나라에 기독교인들은 많지 않았지만 독립운동에서 매우 큰 역할을 했다”며&nbsp;“기독교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nbsp;우리가 함께 모여 기도함으로써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살아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nbsp;이어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영상으로 축사를,&nbsp;전병금 목사(기장 증경총회장),&nbsp;김철봉 목사(예장 고신 증경총회장),&nbsp;정일웅 목사(총신대 전 총장,&nbsp;한교연 전문위원),&nbsp;조일래 목사(기성 증경총회장,&nbsp;한교연 증경대표회장),&nbsp;김재곤 장로(예장 합신 전 부총회장,&nbsp;한장총 수석부회장)가 차례로 격려사를 전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e9fbb09bc1f6098045afa3d740dfcb6a16497144.jpeg" rel="xe_gallery" class="fr-fic fr-dii">전병금 목사는&nbsp;“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특별한 은혜로 광복을 주셨다.&nbsp;이는 기도에 대한 응답”이라며&nbsp;“당시 기독교 지도자들은 신앙과 나라 사랑은 하나라고 생각했다.&nbsp;한국교회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나라를 위해 계속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img src="/data/cheditor4/2610/8dbdabc360bd99627802b0a56fa92afea8e3df1b.jpeg" rel="xe_gallery" class="fr-fic fr-dii">&nbsp;김철봉 목사는&nbsp;“해방 후 우리나라가 공산주의가 아닌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건국될 수 있었던 것은 크나큰 하나님의 은혜”라며&nbsp;“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이 자유 대한민국을 끝까지 지켜나가야 한다.&nbsp;그리고 북한 동포들에게도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가 주어질 때 진정한 광복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nbsp;정일웅 목사는&nbsp;“많은 이들이 광복은 기념하지만,&nbsp;대한민국 건국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nbsp;그리고 자유민주주의 역시 희석되고 있다.&nbsp;이런 현실 가운데 한교연과 한국교회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nbsp;“앞으로 한국교회가 건국의 역사와 대한민국 정체성을 다음 세대에 바로 전하는 책임을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fcc7642221cfad2441712fb4935fc8fc0d110acb.jpeg" rel="xe_gallery" class="fr-fic fr-dii">조일래 목사는&nbsp;“광복은 연합군의 승리로 왔지만,&nbsp;그 이면에는 많은 기독교인들의 기도가 있었다.&nbsp;그리고 공산주의가 아닌 자유민주주의로 대한민국이 건국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nbsp;“이제 우리가 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완전한 광복인 통일을 이뤄야 할 것”이라고 했다.&nbsp;김재곤 장로는&nbsp;“81년 전 광복은 하나님의 은혜이자 선물이었다.&nbsp;그 역사적 순간에 한국교회는 민족을 깨우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했다”며&nbsp;“선진들이 지켜낸 이 위대한 유산을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주어야 한다.&nbsp;이를 통해 세상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nbsp;이어 소일권 목사(법인이사)가 비전 선언문’을 낭독했다. ‘광복&nbsp;81주년·건국&nbsp;78주년 한국교회연합 비전 선언문은&nbsp;△이웃들을 향한 사랑과 섬김&nbsp;△사랑과 화해,&nbsp;화평을 심는 사명 실천&nbsp;△사회적 책임 감당&nbsp;△자유민주적 질서와 법치 수호&nbsp;△차별금지법 등 악법 반대&nbsp;△다음 세대에 바른 신앙 전수 등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았다.&nbsp;2부 연합예배는 남기창 목사(예일교회 담임)의 인도로 장시환 목사(상임회장)의 기도와 정광식 목사(서기)의 성경봉독,&nbsp;예일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원로)가&nbsp;‘오직 나의 영으로’(스가랴&nbsp;4:6,&nbsp;느헤미야&nbsp;1:3~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nbsp;김 목사는&nbsp;“하나님께서 이 땅에 자유를 허락해 주셔서 오늘의 번영을 이루게 하셨다.&nbsp;이 모든 것이 우연히 주어진 것이 아니다.&nbsp;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라며&nbsp;“이제 남은 우리의 역사적 과업은 평화적 복음통일이다.&nbsp;그런데 이는 오직 하나님의 영,&nbsp;곧 성령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nbsp;이어&nbsp;“교회의 사명은 죄악으로 인해 어두워진 이 세상에 생명의 빛을 발하는 것이다.&nbsp;그러므로 시대가 아무리 악해도 교회만이 세상의 소망”이라며&nbsp;“그런데 그와 같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강력한 임재와 충만이 있어야 한다.&nbsp;하나님의 일은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만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nbsp;김 목사는&nbsp;“복음통일은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며&nbsp;“느헤미야의 심정으로 기도하고 헌신해야 한다.&nbsp;느헤미아가 먼저 이스라엘의 죄를 회개했고 헌신을 결단했던 것처럼 오늘 이 자리가 단순히 기도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nbsp;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nbsp;조국이 처한 위기 앞에서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헌신을 결단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nbsp;이어진 특별기도는 서정환 목사(공동회장)가&nbsp;‘광복과 건국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각성을 위해’,&nbsp;최철호 목사(공동회장)가&nbsp;‘남북의 평화·복음 통일을 위해’,&nbsp;김길수 목사(부회장)가&nbsp;‘한국교회와 다음세대 신앙 전수를 위해’,&nbsp;서영조 목사(총무협의회장)가&nbsp;‘땅끝까지 복음 전파와 지구촌의 전쟁 종식을 위해’&nbsp;순으로 진행됐다.&nbsp;이어 천환 대표회장이 예일교회 남기창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nbsp;참석자 모두가 기립한 가운데 상임회장 김바울 목사의 인도로 만세삼창을 했으며,&nbsp;정병근 목사(예장 고신 인천노회장)의 파송 기도와 김요셉 목사(초대 대표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un, 18 Oct 2026 19:11:2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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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혜인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을 즉각 재고하라</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74</link>
			<description><![CDATA[<br><img data-fr-image-pasted="true" src="http://www.cck.or.kr/chnet2/board/skin/default/images/bo-04-1.gif" width="30" height="5" class="fr-fic fr-dii">2026-09-01 14:31:31<img data-fr-image-pasted="true" src="http://www.cck.or.kr/chnet2/board/skin/default/images/bo-05-1.gif" width="18" height="5" class="fr-fic fr-dii">506<br><img data-fr-image-pasted="true" align="left" src="http://www.cck.or.kr/upload_data/board/news_2011/20260901143104.jpg" border="0" width="126" height="80" class="fr-fil fr-dii">가족과 청소년, 다음 세대를 맡길 수 있는 인사인가<br>&nbsp;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그러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용혜인 의원의 과거 입법 활동과 현재의 행보를 볼 때, 대한민국의 가족&middot;성평등&middot;청소년 정책을 책임지는 부처의 수장으로 결코 적절하지 않은 인사라고 판단한다.<br>&nbsp;장관은 자신의 정치적 이념을 관철하는 자리가 아니라 모든 국민을 위해 국가정책을 수행하는 자리다. 더욱이 가족과 청소년, 다음 세대의 미래를 책임지는 부처의 장관이라면 특정 이념에 편향되기보다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br>&nbsp;그런데 용혜인 의원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에도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관과 비례대표 의원직을 동시에 유지하는 것은 헌정사에서도 찾기 어려운 일이다. 그러한 모습은 하나의 기득권도 놓치지 않겠다는 모습으로 보이게 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남을 밟고, 가진 것을 뺏기지 않으려는 탐욕적 모습으로 비췰 뿐이다. 이러한 바탕 위에 그가 내어놓을 정책은 대한민국의 미래세대를 암울하게 만들 것으로 여겨진다.<br>&nbsp;더 심각한 문제는 그의 과거 입법 활동이다.<br>&nbsp;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용혜인 의원이 대표발의한 &lsquo;생활동반자법&rsquo;에 대해 동성 간 결합을 가족으로 인정하고, 궁극적으로 동성혼을 제도화하기 위한 우회적 장치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강력히 반대해 왔다. 가족제도는 개인의 선택만으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혼인과 가족은 출산과 양육, 자녀의 성장과 세대의 계승이라는 국가 공동체의 근간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다.<br>&nbsp;또한, 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발의한 &lsquo;포괄적 차별금지법&rsquo;에 용혜인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한 사실도 분명히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해당 법안에는 &lsquo;성적지향&rsquo;, &lsquo;성별정체성&rsquo; 등 독소조항 뿐 아니라, 이행강제금과 징벌적 손해배상, 국가인권위원회의 소송 지원, 형사처벌 등의 강력한 제재 규정까지 담겨 있었다.<br>&nbsp;국회의원으로서 민생을 위한 법안을 만들기보다, 동성애 합법화를 넘어 동성애를 비판하는 목소리에 재갈을 물리고, 그야말로 대한민국을 동성애 세상으로 만들려는 횡포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 바 있다.<br>&nbsp;대한민국의 가족정책과 청소년정책을 책임지는 장관이라면 특정 이념을 앞세워 사회적 갈등을 확대하는 사람이 아니라, 가정의 건강한 회복과 다음 세대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국민적 합의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어야 한다.<br>&nbsp;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대통령님의 인사권을 존중한다. 그러나 대통령님의 인사권 역시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 따라서 용혜인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은 부적절하며, 이번 지명을 즉각 재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br>&nbsp;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앞으로도 동성애와 동성혼을 비롯해 이를 제도적으로 확산시키려는 정책과 법안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견지할 것이다. 또한 &lsquo;인권&rsquo;과 &lsquo;차별금지&rsquo;라는 이름으로 종교와 양심,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제도와 정책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응할 것이다.<br>&nbsp;대한민국의 미래는 다음 세대에 달려 있다. 가정이 무너지고 가치의 기준이 흔들린다면 국가의 미래도 결코 밝을 수 없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건강한 가정과 올바른 가치관이 세워지고, 우리의 다음 세대가 혼란과 갈등이 아닌 사랑과 책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목소리를 낼 것이다.<br>2026년 9월 1일<br>한국기독교총연합회<br>대표회장 고경환 목사]]></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un, 18 Oct 2026 19:0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기총, 제37-7차 임원회 열어</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73</link>
			<description><![CDATA[<br>한기총, 제37-7차 임원회 열어<br><img data-fr-image-pasted="true" src="http://www.cck.or.kr/chnet2/board/skin/default/images/bo-03-1.gif" width="31" height="5" class="fr-fic fr-dii">홍보부<img data-fr-image-pasted="true" src="http://www.cck.or.kr/chnet2/board/skin/default/images/bo-04-1.gif" width="30" height="5" class="fr-fic fr-dii">2026-08-28 16:11:20<img data-fr-image-pasted="true" src="http://www.cck.or.kr/chnet2/board/skin/default/images/bo-05-1.gif" width="18" height="5" class="fr-fic fr-dii">577<br>이대위에서 김노아(김풍일) 이단성 및 피해사례 포럼 개최하기로<br><img data-fr-image-pasted="true" align="bottom" src="http://www.cck.or.kr/upload_data/board/news_2011/20260828161106.jpg" border="0" width="780" height="439" class="fr-fic fr-dii"><br>&nbs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27일(목) 오전 1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7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25명 참석, 42명이 위임했으며,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br>&nbsp;김노아(김풍일) 이단성 및 피해사례 포럼의 건으로 이미 2023년 7월에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규정, 제명하였으나, 이단성 및 실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피해를 막기 위해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피해사례 등을 가지고 외부 이단 전문가들과 함께 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br>&nbsp;8.15성회의 결산을 임원회에 보고했고,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 기념의 건은 지난 임원회에서 구성된 추진위원회에서 계속 진행하되 타 연합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과는 차별화하여 한기총 중심의 행사를 기획하기로 했다.<br>&nbsp;현재 미주남가주한기총에 샘신 목사가 대표로 세워져 있고(37-2차 임원회 결의), 과거 &lsquo;한기총 미주총회&rsquo;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정리하기로 하고, 향후 해외에 총회나 단체의 설립 및 해산 등 결정 사안을 임원회 결의를 통해서 진행하기로 한 제35-7차 임원회 결의에 따라 미주 지회의 조직을 새롭게 구성하고 창립 총회를 개최하는 것을 대표회장에게 위임하여 진행하기로 했다.<br>&nbsp;한편, 김다니엘 목사는 직전 임원회에서 총무단 구성에 대해서 논의할 때, 이미 37-2차 임원회에서 총무협의회 해체 결의(19명 찬성, 5명 반대로 해체 결의 통과)의 표결에 참여했고, 제37-1차 실행위원회(4월 21일), 제37-1차 임시총회(4월 29일)에 임원회 안건으로 보고할 때도 참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총무단 처리 문제는 불법이라며 회의를 방해하고 임원회를 모독한 책임을 물어 임원직(부회계)과 위원장직에서 면직하기로 결의했다.<br>&nbsp;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공동부회장 송민규 목사의 사회로, 총무 박종만 목사가 기도하고,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히브리서 13장 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회의는 명예회장 김용도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un, 18 Oct 2026 18:51: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령을받으라 이기용목사   ① 성령을 받으라 (요한복음20:22-23) | 이기용 목사(총회장, 신길교회) |</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72</link>
			<description><![CDATA[<b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at, 17 Oct 2026 16:36:5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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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씨 이단규정 발단 자충수</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70</link>
			<description><![CDATA[한국교회 사상 초유의 교단포함 총 20명이나 이단규정 돼김현두 신생교단 만든 것이 이단규정 단초 돼합동측 상대 겁박하다가 올해만&nbsp;7명이나 이단규정 받아이들 집단은 회개 없이 물리적 겁박으로 일관하다 철퇴김현두 씨는 자신을 예수님과 비교한 황당한 교주화, 아내 고사모는 교주화 더해선민교회 다니는 여자 성도들로 인해 형사 및 이혼소송 제기돼 이혼 줄을 잇고 있어회개 관련 신문광고는 거짓이고 이단면피용김현두 씨 자충수로 이단규정 동기를 엉뚱하게 피해자에게 덮어씌우는 악행 저질러&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10/80d344603432cf7b6ad46c6d05c90cc9458fe9b2.png" class="fr-fic fr-dii">[특집]김현두 이단발단은 신생교단 창립과 계시록 주석 때문http://cbntv.tv/news/view.php?idx=10653합동총회, 세계로선민교회 등 무더기 이단규정 사상 초유http://cbntv.tv/news/view.php?idx=10660김현두,고희인,최종남, 성경총회 등 사상초유 무더기 이단규정&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64합동측, 세계로선민집단은 반사회적 만행 저지르는 집단으로 규정&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65<br>&nbsp;세계로선민교회(원로 김현두, 담임목사 최종남) 집단이 한국교회 역사상 사상 초유의 무더기 이단규정을 받는 가히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nbsp;이들 집단의 이단 규정 단초는 김현두 목사가 지난&nbsp;2023년 11월 8일에 소속 교단인 합동측을 탈퇴하고 2023년 11월 11일 신생교단인&nbsp;&lsquo;합동성경총회&rsquo;(총회장 김현두 목사)를 만들면서&nbsp;이단 규정 발단이&nbsp;됐다.&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10/cbf3933495c5ed52211a66bfedfd7e5bc1eccdc1.jpg" class="fr-fic fr-dii"><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10/24f0bb9ec9cd43090d6cf7ce5c3981a558df41e1.png" class="fr-fic fr-dii" style="width: 339px;">&nbsp;당시&nbsp;합동측 수도노회 회원이었던 박종열&nbsp;목사(남양주, 주소망교회)가 노회를 탈퇴하고 김현두 씨가 만든 신생교단에 가입하는 등 피해를 입자 수도노회는 2024년 봄노회 때 신생교단 등에 대해 조사해 달라고 총회에 헌의하면서 시작됐다.&nbsp;수도노회는&nbsp;박종열 씨를 목사 면직했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10/1e96e22a63efac2bd66f8ee416c032ae58e51f0a.png" class="fr-fic fr-dii" style="width: 344px;">&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10/0503e43e14e83d2c9a9239f5bb12d8ac2ac5e0b8.jpg" class="fr-fic fr-dii" style="width: 336px;"><br>&nbsp; 당시 수도노회에서는 박종열 목사 외에도 김현두 씨로부터 수십년 지도를 받고 있었던&nbsp;조문곤&nbsp;목사도 수도노회에 있었다.&nbsp;신생교단에 대한 조사 헌의에 대해 109회 합동총회는&nbsp;신학부로 넘겼다가 신학부는 다시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하 이대위)에 이첩했다.&nbsp;<br><br>&nbsp;이대위는 1년간 연구한 결과를 제110회 총회(2025년 9월)에 보고하여 전국 총대 1,600여명의 절대 다수의 찬성으로 김현두, 고희인 부부에 대하여 &lsquo;이단&rsquo;으로 가결됐다.&nbsp;특히, 이대위는 총회로부터 수임 받은 김현두 목사 조사 대상에 대해 당시 공론화 되어 언론에 오르내리던 김현두 씨의 이단성 보도 내용에 대해서는 일체 일부러 배제하고 전혀 공론화가 되지 않았던 김현두 씨가 저서 한 계시록 주석에 대한 문제들만 조사하여 이단으로 보고하였고 총회에서 그대로 채택됐다.&nbsp;당시 이들 부부의 교리들(바로의 영, 노예의 영)로 인해 가정이 파탄 나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덮기 위해 피해자 가정인 이00 목사에게 이단 발단의 동기가 되었다고 거짓 주장을 하였고 이를 신문과 인터넷, 유튜브 등에 도배했다.&nbsp;여기에는 이들에게 세뇌된 이 목사 며느리(이혼됨)까지 합세해 규탄시위에서 거짓 내용을 가지고 연사로 등단하기도 했다.&nbsp;&nbsp;현재 세계로선민교회에 다니는 여자 성도들의 이혼소송 제소로 여러 가정들이 이혼되었다. 그럼에도 이혼의 책임을 모두 남편이나 시부모에게 전가하는 거짓 행동들을 하고 있다. 부부간에 살다보면 약간의 부부싸움도 있을 수 있는데 선민교회 다니는 여자성도들은 형사 고소 및 이혼소송으로 맞대응 해왔다.&nbsp;이들을 지도하는&nbsp;고희인 사모와 딸 사모는 여자 성도들을 코칭하면서 십일조 안하는 남편을 강제하기 위해 이혼이라는 극단적 처방을 내리기도 했다고 간증처럼 고희인 사모가 목회자 공개 세미나에서 말했다.&nbsp;이들 부부는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받기 전 이대위 조사 결과 발표(2025년 9월9일) 직전에 합동총회 기관지인 &lsquo;기독신문&rsquo; 7월 21일자에 &lsquo;회개와 호소의 말씀&rsquo;이라는 광고를 내고 회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받자 회개가 아닌 법적 제기(가처분신청, 나중 각하됨)와 규탄을 선택했다. 신문에 낸 회개는 가짜였고 이단면피용에 불과했다.&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10/8f358a043e281be76c583f6159a249c7cffeeb74.png" class="fr-fic fr-dii" style="width: 471px;"><br>&nbsp;김현두 부부가 이단으로 규정받자 김현두 씨의 사위인 당시 부목사(현재는 위임목사)였던 최종남 씨가 부교역자, 장로들, 교인들을 대형버스에 태워 합동측 총회 회관이 있는 대치동에 여러차례 몰려가 규탄시위를 벌였다. 당시 이런 행동들은 담임목사의 허락이나 결재 없이는 불가능한 행동들이었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10/6fefdbae2f64baaa0ac5a5b70a1ac6520230ad26.jpg">수차 시위모습들&nbsp; 특히 최종남 목사는 합동측을 향해 21세기&nbsp;&lsquo;마녀사냥&rsquo;이라고 방송 등에서 성토하였고, 세계로선민교회 최모 장로는 합동총회를 향해 마귀의 행동이라고 강변했다. 그런가하면 최모 장로는 피해자인 이00목사를 향해&nbsp;&lsquo;이단보다 더한 마귀다&ldquo;라고 까지 비난해 오고 있다.&nbsp;두 지도자의 지도 열매들이 고스란히 투영되는 모습들이다. 다른 장로들도 마찬가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행동들은 일부 교인들도 마찬가지이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10/23a5032f7d5fa368712a972d5750fbf4344aef9e.png">세계로선민교회 최종남 담임목사가 유튜브에 올린 방송<br>&nbsp;자신들이 이단 된 것에 대해&nbsp;김현두 씨는&nbsp;&ldquo;어둠의 모진 박해에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을 맞이할 각오밖에는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에서 도망갈 수는 없지요. 박해자들의 채찍을 맞으며 걸어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rdquo;라는 말로 자신을 예수님의 고난과 비교하는 어이없는 거짓과 위선적 행태를 일삼고 있다.&nbsp;&nbsp;이런 행태는 부인 고희인 사모도 마찬가지이다. 아니 김현두 씨 보다 더한 교주적 행태를 수없이 보여 왔다. 이들에게는 회개가 전혀 없다. 오히려 자신들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핍박당하는 선한 목자들로 위장하고 있다.&nbsp;세계로선민교회 고희인 씨 가짜목사 사칭 충격!!&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66이단 김현두 고희인은 거짓의 달인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52<br>&nbsp;그런가하면 이들 부부들에게 수십년 째 신학 및 신앙지도를 받고 있는 최측근 목사들 핵심 5,6명으로 조직된 초소형 교단인&nbsp;&lsquo;성경총회&rsquo; 이름으로 합동총회 이대위 인사들을 이단으로 규정하거나&nbsp;&#39;이단옹호자&#39;로 규정하겠다고 겁박하는 등 악행을 저질렀다.&nbsp;<br>초소형 &lsquo;성경총회&rsquo; &lsquo;이단&rsquo; 철퇴 맞아&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67<br>&nbsp;하물며 자신들의 대스승이며 세계적인 조직신학자인&nbsp;서0원&nbsp;박사에게까지&nbsp;&#39;이단옹호자&#39;로 규정하겠다며 소명하라는 등 겁박하는 철면피한 행동까지 보였다.<br>한국교회 최고 원로신학자 협박한 이단 김현두 측근들&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15&nbsp;&nbsp;김현두 고희인씨로부터 수십년간 신학 및 신앙지도를 받고 있는 최측근들이 합동측을 계속 겁박하다가 지난 9월 14일 개최된 합동총회 제111회 총회에서 무더기 이단규정 받았다.&nbsp;합동총회는 세계로선민교회 담임 최종남 씨와 성경총회, 그리고 성경총회 핵심 인사들인 박용진, 김승원(합동측서 목사면직됨), 권성태(기독교연합방송 발행인), 박종열(합동측서 목사 면직됨), 김범수, 김순호 씨 등을 모두 &lsquo;이단&rsquo;으로 규정했다.&nbsp;다음은 합동측 이대위 보고서의 일부이다.&nbsp;▲ 성경총회(김현두)와 그 추종자들의 건&nbsp;이단으로 규정된&nbsp;김현두와 성경총회의 추종 목회자들은 성경을 왜곡하고 거짓 가르침을 전파하여 성도들을 영적으로 미혹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비성경적 교리를 비판하고 정당한 판정을 내린 이단대책위원회 임원들과 신학계 원로들을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반사회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nbsp;또한 기존 교단을 탈퇴해 신생 교단을 만든 최측근들은 기독교연합방송과 세미나를 동원하여 김현두의 이단 사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심지어 정당한 이단 규정을 &lsquo;마녀사냥&rsquo;이라 매도하며 총회 회관 앞에서 교인들을 동원해 시위를 벌이는 등 공교회의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nbsp;따라서 이대위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 사상을 맹종하며 교단을 위협하는 성경총회와 그 추종자들 전체를 이단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피해 방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조사보고서 참조).※ 결론= 〈성경총회〉는 제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 고희인의 제자들로 구성된 교단으로서, 이들의 이단 사상을 그대로 추종하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특히 이들은 직통계시를 성령의 역사라고 강변하며, 이를 비판한 합동 이대위 위원들을 도리어 이단으로 규정하기까지 하는 심각한 직통계시 주장자들이다. 이에 본 총회는 성경총회의 핵심 인물인 박용진, 권성태, 김순호, 박종열, 김승원, 김범수, 최종남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한다.&nbsp;&nbsp;공교단들로부터 무더기 이단 규정을 받은 세계로선민집단 관련자들은 아래와 같다.&nbsp;* 이단규정:&nbsp;김현두, 고희인, 성경총회, 세계로선민교회, 기독교연합방송(기독신문TV, 기독교복음TV), 박용진, 김승원, 권성태, 박종열, 김범수, 김순호, 박상민, 정혜용, 이장우, 최영복, 김효주(히스뉴스), 플러그의 시각 등이다.&nbsp;(김현두 목사 사상)<br>▲아담 이전 사람이 존재했었다(이중아담론)는 창조론 위반 ▲외계인 존재 주장(성경은 지구에 사는 존재에게만 해당) ▲ 자신의 사모를 높이다보니 사모사랑이 성경위에 있다는 성경 정경성 왜곡&nbsp;▲ 나는 사모가 틀린 주장을 해도 진리나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잘했다고 함&nbsp; ▲ 책 백 번씩 읽어도 답이 없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연구해도 답이 없는데 컴퓨터 앞에서 눈만 감고 있으면 0.1초도 안 결려 그냥 성령님이 이 머리를 탁 쪼개버려 쪼개가지고 팍 넣어 계시록 주석을 썼다는 직통계시 주장▲직통계시 ▲아내의 직통계시 불발로 시험들어 교회 떠난 15명 중직들을 가룟유다, 사탄취급 ▲노아가 배를 짓는데 자신이 짓지 않고 인부를 사서 지었다는 성경가감 ▲자신이 칼빈보다 우위에 있다는 자신 우상화 등 공개강의에서 주장.&nbsp;(아내인 고희인 씨의 이단성 사상)&nbsp;<br>▲제자들이 말을 안 들어 십자가에 죽었다는 구속사 축소 왜곡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십자가 2천개는 달려야 가나안(물질의미=편집자 주)&nbsp;갈 수 있다 ▲성경은 교과서로 놔두고 성경은 희미한 교과서로 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자신은 부활을 손으로 만진 확실한 증거가 내 몸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자신을 대적한 것은 곧 예수님 대적한 것(예수님과 동격화) ▲다니엘서 70이레 비밀과 대환난이 예수님 환난인데(김현두 다니엘서 주석에서 주장) 자신의 환난으로 예수님과 동격화 ▲내가 전하는 건 말씀이 아니고 생명이다. 여러분(목회자 지칭=편집자 주)이 전하는 말씀과 다르다. 내 말씀은 살아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 우상화 ▲죽은자를 살리신 부활을 가족앞에서 다 증명해 내서 하늘과 땅아래 있는 자들을 다 무릎꿇게 증명해 냈다는 우상화 주장 ▲25년동안 나의 우상을 꿈에서도 부수고 그 결과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 털어서 나의 육체에 집어 넣었다 지금 현세에 살아있는 자신에게 이루어졌다는 우상화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았다 ▲너는 현대판 모세가 돼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라는 직통계시를 받았다 함 ▲목회는 제 강의 안들으면 못한다. 제 강의를 들어야 성령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성령은 절대 아내를 통해서 나타난다 ▲영매행위 ▲성도들에게 직통계시 전수 ▲비성경적 마귀론 설파(예로 폭력 남편에게는 더 쎈 망치를 갖다놓고 욕하는 목사에게는 욕사전이나 욕영화를 보면서 조선에 없는 욕을 다 적어서 20번 읽고 외워서 30분간 퍼부어야 마귀가 나간다 ▲한번 설교에 3천명 회개, 지역의 영 3천명 움직인다 ▲바로의 영 노예의 영으로 오랫동안 강의 설파 ▲ 바로의 영, 공룡의 영, 노예의 영으로 내담자 협박 이외 ▲직통계시(로 현 부평예배당 샀다) 등등 비성경적 이단 교리가 이외에도 차고 넘친다.&nbsp;<br><br><b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13:10:0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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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 교단9월총회 이단(성)규정</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e84180a07cb31d6e84f21d67123e9a2a00144aae.pn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23:2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초소형 ‘성경총회’ ‘이단’ 철퇴 맞아</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67</link>
			<description><![CDATA[합동총회, 협박하는 반사회적 만행 저지르는 집단으로 규정율법적 따라하기하다 하만의 꼴 돼최종남씨,&nbsp;합동측을 중세&nbsp;&lsquo;마녀사냥&rsquo;으로 매도,&nbsp;공교회의 질서 심각하게 위협고희인 씨 직통계시 교인들에게 전수, 가정파탄 원인 촉발고희인 씨 남편폭력에 망치, 조선에 없는 욕 퍼붓기 공적으로 가르쳐&nbsp;이단규정: 성경총회,최종남,박용진,김승원,권성태,박종열,김순호,김범수 등부천노회, 수십교회 가입, 철저한 학력 및 신학사상 검증해야&nbsp;<br>합동총회, 세계로선민교회 등 무더기 이단규정 사상 초유http://cbntv.tv/news/view.php?idx=10660김현두,고희인,최종남, 성경총회 등 사상초유 무더기 이단규정&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64합동측, 세계로선민집단은 반사회적 만행 저지르는 집단으로 규정&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65세계로선민교회 고희인 씨 가짜목사 사칭 충격!!&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66<br><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f88e014a2f5fef951f62cda292bcf6309fea68e2.png" class="fr-fic fr-dii"><br>&nbsp;이단으로 규정된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고희인 부부로부터 신앙 및 신학지도를 받는 추종자들 핵심 5,6명으로 구성된 초소형&nbsp;&lsquo;성경총회&rsquo;가 합동총회(총회장 정영교 목사)로부터 &lsquo;이단&rsquo;&nbsp;철퇴를 맞았다.&nbsp;&nbsp;우리나라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총회(이하 합동측)로부터 이단으로 철퇴를 맞은 성경총회와 핵심인사들은 자신들의 스승(김현두 고희인)이 지난해 합동측으로부터&nbsp;&lsquo;이단&rsquo;으로 규정받자 김현두 고희인 추종자들이 모여 지난해 말&nbsp;&lsquo;성경총회&rsquo;라는 초소형 교단을 만들었다.&nbsp;&nbsp;2023년 11월 11일 김현두 씨가 급조해 설립하였던&nbsp;&lsquo;합동성경총회&rsquo;(총회장 김현두)에서 &lsquo;합동&rsquo;이란 글자만 뺀 &lsquo;성경총회&rsquo;로 이름을 재정비한 것으로 보인다.&nbsp;<br>&nbsp;&lsquo;성경총회&rsquo;(총회장 박용진, 계양구 행복한교회)는 합동측 교단을 따라하기 위해 이대위(위원장 김승원,&nbsp;합동측서 목사면직됨/ 서기 박종열, 합동측서 목사 면직됨)를 만들어 합동측 이대위 위원들 중 000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규정 사유는 지나가는 소도 웃을 엉터리 사유로 규정하였다.&nbsp;이들은 이어 합동측 이대위 핵심 임원인 진용식, 이정권 목사에게 문자를 보내 소명하지 않으면 이단옹호자로 규정하겠다고 협박했다.&nbsp;이들 추종자들은 김현두(고희인)을 대변하고, 이00 목사를 비난하기 위해 지난 2024년에 3개의 인터넷 신문사인&nbsp;&lsquo;기독교연합방송&rsquo;(기독신문TV, 기독교복음TV)을 만들어 이단 김현두 고희인을 옹호하고 대변하였다. 또 합동측을 공격하거나 피해자인 이00 목사를 비난하는 용도로 신문을 사용하고 있다.&nbsp;&nbsp;김현두 씨는 한 때 이00목사에게 목사가 언론을 하는 것은 외도요 마약과 같은 것이며 자녀에게 대물림까지 된다며 교주적 위치에서&nbsp;&lsquo;행동강령&rsquo;까지 내리면서 언론을 하지 말라고 지시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정작 자신의 지도를 받는 추종자들에게는 신문사를 허용해 &lsquo;내로남불&rsquo;이라는 비난을 샀다.&nbsp;<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8af879dc45c309748da6288c57900df6ade06a1a.jpg" class="fr-fic fr-dii">&nbsp;현재 기독교연합방송은&nbsp;김현두&nbsp;씨 말 한마디면 즉시 글을 수시로 내리고 있다.&nbsp;이는 김현두 씨가 실질적인 신문 운영을 지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들이다.&nbsp;이같이 최측근들의 따라 하기 행태는 이단 고희인 씨가 강의하면서 구약의 율법 방식인 &lsquo;눈에는 눈, 이에는 이&rsquo;라는 잘못된 방식의 가르침을 전수받은 결과이다.&nbsp;&nbsp;고희인 씨는 수백명의 목회자들 특히, 목사사모들에게 강의하면서 남편이 폭력을 일삼으면 아내(사모)들은 망치를 옆에 갖다 놓으라고 강의했다. 그래야 마귀가 나간다는 것이다. 이는 마귀축출이 폭력으로 나간다는 비성경적 거짓 가르침이다. 이때문에 고 씨의 가르침을 받은 목사부부들이나 교인들이 자주 다투고 결국 이혼으로 치닫는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1e8ba7a161fd80abcb387dc810fb6eba6b2d1d52.png">고희인 씨의 목회자(사모) 강의 녹취록 일부&nbsp; 그런가하면 남편이 욕을 하면 아내들은 욕사전이나 영화 등을 보면서 조선에 없는 욕을 다 적어 달달 외워서 20분간 퍼부으라고 가르쳤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55507c80157f98956e2d00828c2aa809062cddbb.jpg">십자가 교리를 왜곡한 고희인 씨 목회자 강의 녹취 일부&nbsp; 이번에 이단으로 규정받은 세계로선민교회 최종남 목사는 최근 이 교회의 위임목사로 부천노회(노회장 이성근)에 의해 세워졌는데 자신의 장인인 김현두 목사가 이단으로 규정받자 지난해 합동측 총회 회관 앞에 교인들을 동원해 여러차례 규탄시위를 벌였다.&nbsp;또 최종남 씨는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합동측을 향해 21세기 &lsquo;마녀사냥&rsquo;이라고 강력히 규탄했다.&nbsp;<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53700c1d7dc4c61dcc9e8d4ee79b9d9371119f06.png" class="fr-fic fr-dii"><br>&nbsp; 이단 최종남 씨는 합동측을 향해 마녀사냥이라고 규탄하였다.&nbsp;중세와 근세의 마녀사냥은 유럽에서 죄 없는 사람에게 마녀라는 덫을 씌워 재판하여 처벌한 사건을 말한다. 마녀로 낙인찍히면 대부분 온 몸을 갈기갈기 찢어죽이거나 화형을 시키는 등 잔인하고 극악무도하게 죽임을 당했다.&nbsp;&nbsp;최종남 씨는 합동측을 향해 자신의 장인 장모인 김현두 고희인 씨가 합동측으로부터 &lsquo;마녀사냥&rsquo;을 당했다며 합동측을 규탄하다가 이번에 &lsquo;이단&rsquo;이라는 철퇴를 맞았다.&nbsp;이단으로 철퇴를 맞은 &lsquo;성경총회&rsquo;와 김현두 고희인의 추종자들은 합동측 외에도 한기총, 개혁총회&nbsp;등으로부터&nbsp;이단으로 규정받았다.&nbsp;이들 집단은 아직까지도 한국교회 앞에 공적으로 회개하거나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들을 고치지 않고 있다. 김현두 고희인 씨가 합동측으로부터 이단규정 받기 전 기독신문에 호소문 형식으로 일부 회개하는 듯 보였으나 그 약속들을 지키지 않았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d8fed8f579a78c6141f6a714c520d089c8dfbd35.png">고희인 씨가 자신을 교주화 하는 공개발언(목회자 강의녹취록 일부) 교주적 발언은 수없이 많다.&nbsp;이후 이들 집단은 합동측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받자 총회회관에 몰려가 수차 규탄 시위를 하고, 자신들의 신문(기독교연합방송)과 유튜브, 인터넷 등을 통해 합동측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행태를 보여 오고 있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fe9a024acd2781d8837c0b9ed95e8b25105dd6ed.jpg">세계로선민교회 김병훈 채현수 전도사도 마이크를 붙들고 총회회관 앞에서 강력히 합동측을 규탄했는데 이번에 강도사 고시에 합격했다. 고시부에 자료제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합격처리를 재론치 않고 묵살하였다.&nbsp;또 파탄 난 가정들에 대한 회복조치 없이 되레 파탄의 책임을 남편이나 엉뚱한 시부모에게 돌리는 등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이 교회 아내들은 직통계시 및 고희인 씨의 잘못된 이단교리를 적용해 가정을 파탄 냈다. 고희인 씨는 성도들에게 직통계시를 전수시켜 왔다. 그러면서 직통계시를 되레 성경적이라고 주장한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9ca405792d27442d4809ff14a7cba4a8170c0228.png">직통계시를 성경적이라고 항변하는 추종자들이 만든 신문 싸이트의 글일부&nbsp; 세계로선민교회 여자 아내들은 교묘하게 부부간 실랑이를 빌미삼아 남편에게 폭력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해 접근 금지시키고, 고소하고 이혼 소송을 내는 등 모든 책임을 남편에게 전가시키는 행태를 일삼고 있다. 법적인 외형으로 보면 아내들이 승소하여 모든 책임이 남편이나 시부모에게 있기 끔 보여진다.&nbsp;본지는 이들이 하나님 앞에서 진정으로 회개하고 회개의 열매들이 보일 때까지 한국교회의 보호를 위해 공익적 차원에서 이들의 교리 등에 대해 심층 분석하고 이들의 만행을 폭로해 갈 것이다.&nbsp;&nbsp;합동측 이대위 보고서에 따르면 성경총회와 추종자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적시하였다.<br>▲ 성경총회(김현두)와 그 추종자들의 건<br>&nbsp;이단으로 규정된&nbsp;김현두와 성경총회의 추종 목회자들은 성경을 왜곡하고 거짓 가르침을 전파하여 성도들을 영적으로 미혹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비성경적 교리를 비판하고 정당한 판정을 내린 이단대책위원회 임원들과 신학계 원로들을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반사회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nbsp;또한 기존 교단을 탈퇴해 신생 교단을 만든 최측근들은 기독교연합방송과 세미나를 동원하여 김현두의 이단 사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심지어 정당한 이단 규정을 &lsquo;마녀사냥&rsquo;이라 매도하며 총회 회관 앞에서 교인들을 동원해 시위를 벌이는 등 공교회의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nbsp;따라서 이대위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 사상을 맹종하며 교단을 위협하는 성경총회와 그 추종자들 전체를 이단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피해 방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조사보고서 참조).※ 결론=&nbsp;〈성경총회〉는 제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 고희인의 제자들로 구성된 교단으로서, 이들의 이단 사상을 그대로 추종하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특히 이들은 직통계시를 성령의 역사라고 강변하며, 이를 비판한 합동 이대위 위원들을 도리어 이단으로 규정하기까지 하는 심각한 직통계시 주장자들이다. 이에 본 총회는 성경총회의 핵심 인물인 박용진, 권성태, 김순호, 박종열, 김승원, 김범수, 최종남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한다.&nbsp;<br>&nbsp;한편, 부천노회 핵심 인사들은 세계선민교회 이단들을 계속 옹호해 왔다. 뒤늦게 개혁측 인사들로 주축이 되어 설립된 부천노회의 신학 정체성이 의심스럽다.<br>&nbsp;이번에 군소교단에서 수십교회가 부천노회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을 위해 편목 교육을 실시해 달라고 이번 제111회 총회에 헌의해 놓았다. 특히, 총회는 이들에 대한 철저한 학력 및 신학 검증이 절실해 보인다.&nbsp;공교단들로부터 무더기 이단 규정받은 세계로선민집단 관련자들은 다음과 같다.&nbsp;* 이단규정: 김현두, 고희인, 성경총회, 세계로선민교회, 기독교연합방송(기독신문TV, 기독교복음TV), 박용진, 김승원, 권성태, 박종열, 김범수, 김순호, 박상민, 정혜용, 이장우, 최영복, 김효주(히스뉴스), 플러그의 시각 등이다.&nbsp;(김현두 목사 사상)<br>▲아담 이전 사람이 존재했었다(이중아담론)는 창조론 위반 ▲외계인 존재 주장(성경은 지구에 사는 존재에게만 해당) ▲ 자신의 사모를 높이다보니 사모사랑이 성경위에 있다는 성경 정경성 왜곡 ▲ 나는 사모가 틀린 주장을 해도 진리나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잘했다고 함&nbsp;▲ 책 백 번씩 읽어도 답이 없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연구해도 답이 없는데 컴퓨터 앞에서 눈만 감고 있으면 0.1초도 안 결려 그냥 성령님이 이 머리를 탁 쪼개버려 쪼개가지고 팍 넣어 계시록 주석을 썼다는 직통계시 주장▲직통계시 ▲아내의 직통계시 불발로 시험들어 교회 떠난 15명 중직들을 가룟유다, 사탄취급 ▲노아가 배를 짓는데 자신이 짓지 않고 인부를 사서 지었다는 성경가감 ▲자신이 칼빈보다 우위에 있다는 자신 우상화 등 공개강의에서 주장.&nbsp;(아내인 고희인 목사의 사상)&nbsp;<br>▲제자들이 말을 안 들어 십자가에 죽었다는 구속사 축소 왜곡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십자가 2천개는 달려야 가나안(물질의미=편집자 주)&nbsp;갈 수 있다 ▲성경은 교과서로 놔두고 성경은 희미한 교과서로 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자신은 부활을 손으로 만진 확실한 증거가 내 몸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자신을 대적한 것은 곧 예수님 대적한 것(예수님과 동격화) ▲다니엘서 70이레 비밀과 대환난이 예수님 환난인데(김현두 다니엘서 주석에서 주장) 자신의 환난으로 예수님과 동격화 ▲내가 전하는 건 말씀이 아니고 생명이다. 여러분(목회자 지칭=편집자 주)이 전하는 말씀과 다르다. 내 말씀은 살아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 우상화 ▲죽은자를 살리신 부활을 가족앞에서 다 증명해 내서 하늘과 땅아래 있는 자들을 다 무릎꿇게 증명해 냈다는 우상화 주장 ▲25년동안 나의 우상을 꿈에서도 부수고 그 결과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 털어서 나의 육체에 집어 넣었다 지금 현세에 살아있는 자신에게 이루어졌다는 우상화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았다 ▲너는 현대판 모세가 돼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라는 직통계시를 받았다 함 ▲목회는 제 강의 안들으면 못한다. 제 강의를 들어야 성령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성령은 절대 아내를 통해서 나타난다 ▲영매행위 ▲성도들에게 직통계시 전수 ▲비성경적 마귀론 설파(예로 폭력 남편에게는 더 쎈 망치를 갖다놓고 욕하는 목사에게는 욕사전이나 욕영화를 보면서 조선에 없는 욕을 다 적어서 20번 읽고 외워서 30분간 퍼부어야 마귀가 나간다 ▲한번 설교에 3천명 회개, 지역의 영 3천명 움직인다 ▲바로의 영 노예의 영으로 오랫동안 강의 설파 ▲ 바로의 영, 공룡의 영, 노예의 영으로 내담자 협박 이외 ▲직통계시(로 현 부평예배당 샀다)&nbsp;등등 비성경적 이단 교리가 이외에도 차고 넘친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10/ec381a7074996a42fcd4be3979f900ce5cc4ed64.png" class="fr-fic fr-dib"><br>&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29 Sep 2026 08:4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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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로선민교회 고희인 씨 가짜목사 사칭 충격!!</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66</link>
			<description><![CDATA[목사직 자진 취소한 후 이단규정받자 다시 목사 행세목사직이 껌딱지인가? 엿장수 맘대로 뗐다 붙였다, 이는 사이비 행태&nbsp;통신교재 몇 권으로 몇 달만에 신학교 엉터리 졸업후 목사안수 받아부천노회서&nbsp;111회 합동총회에 김현두 고희인 재심요청, 부천노회 신학정체성 의심돼<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c9f61f9610f22aaf04dc6254abbed442e3e53766.png">2024년 2월 17일 안수받는 장면<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6b295b89c247dcc14ac4de6102f4d156ce1bdb1d.png" class="fr-fic fr-dii">&nbsp;지난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목사, 이하 한기총)와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정영교목사, 이하 합동측)로부터 ‘부부이단’으로 규정된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목사의 아내 고희인&nbsp;씨가 목사가 아님에도 목사행세를 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9e37b03158dec9217b27953df71ba0bb08aecfa5.png" class="fr-fic fr-dii"><br>&nbsp; 고희인 씨는 목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 목사를 사칭해 강단에서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이단으로 규정된 고희인 씨는&nbsp;합동측에서 김현두 고희인 부부에 대한 이단성 조사를 하자 군소교단에서 2024년에 받았던 목사직에 대하여 사모로서 충분하다며 지난 해 여름 고희인 씨가 직접 합동측 부천노회에 목사직 자진 취소 공문을 보냈다.&nbsp;<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b4b0a7b6c33ec91eaf1aa493a69778057d98884e.png">고희인 씨가 한기총 이대위 질의서에 보낸 답변서 일부&nbsp;고희인&nbsp;씨는 이유 불문하고 스스로 목사직을 취소했기 때문에 더 이상 목사가 아니다.&nbsp;&nbsp; 목사직 자진 취소 이후 김현두 고희인 부부가 지난해 합동측&nbsp;제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받자 그 이후 고희인 씨는 다시 목사라며 가짜 목사 행세를 하고 있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e4e146586e6441651f6f446117d77d5a21e7cf15.png" class="fr-fic fr-dii">&nbsp;고 씨가 다시 목사가 되려면 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다시 받아야 한다.&nbsp;그러나 고 씨가 목사 안수를 다시 받았다는 증거를 찾아볼 수 없다. 고 씨가 안수 받았던 합동개혁총회(총회장 정진철목사) 중앙노회(전종희목사가 전 노회장 역임)는 현재 유명무실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nbsp;<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d88e43ad3459f924ee08b6cedad6329613db48c4.png">좌로부터 고희인 김현두 전종희 목사<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840c616fbd9fe9a799825b174160dc639e3ed2fb.png">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전 교수였던 김지찬 씨가 안수식에서 고희인 씨를 치켜세우는 내용으로 축사했다. 순서지에는 현직 총신대 신대원 교수로 소개되어 있어 빈축을 샀다. 김 전 교수가 합동 소속 목사인지 의심스럽다.&nbsp;본지는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사모, 전종희 목사에게 이에 대한 질의를 했으나 묵묵무답이다.&nbsp;&nbsp;원래 고희인 씨는 2023. 3. 27일 강의할 때에만 해도 수백명의 목회자들 앞에서 신학을 강하게 비판하며 폄훼하였다. 이날 강의 일부를 들어보자.&nbsp;“대부분 목사님들이 다 여기에 있어,&nbsp;신학이 상급이에요. 신학 아무 짝에도 쓸 수 없어요. 신학 그렇게 아름다우면 그렇게 좋은 신학교 나온 사람들 다 천 명씩 교회 이루어야지. 왜 그렇게 좋은 신학교 나오면서도 열 명 스무 명에서 30년 동안 자식이 벌어다 준 돈 가지고 먹고 살고, 자식이 벌어다 준 것 가지고 교회 월세 내고 왜 그럽니까? 부끄럽게 생각하셔야지,(중략) 내가 여기까지 오면서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었어요. 그리고 나를 이단이라 그러고, 나를 잘못했다고 그러고, 내가 신학을 몰라서 그런다고 그러고 여러 등등등등 얘기가 너무 많았고요. 내 편은 하나도 없었어요.&nbsp;내 편은 오직 성령밖에 없었고요.&nbsp;(중략) 그래서 아무도 내가 가는 길이 옳다고 말해주는 사람 없이 거기서 내가 살아 나왔어요.”&nbsp;위 내용으로 볼 때 2023년 3월 27일까지는 신학을 안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본인이 신학을 하고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신학을 폄훼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신학을 폄훼한 고사모가 신학을 속성으로 대충 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 것은 참으로 모순적이고 아이러니칼 일이었다.&nbsp;그런 고사모가 목사 안수를 갑자기 받는다고 주변에 통보하니 세미나에 오는 많은 목회자들이 어리둥절하였다.&nbsp;<br>&nbsp;김현두 목사가 ‘합동성경총회’라는 초미니 교단을 급조해 만든 이 후 무슨 이유에서인지 고 사모가 지난 2024년 2월 17일에 군소 교단인 합동개혁총회라는 곳에서 목사 안수를 갑자기 받은 배경도 궁금하였다.<br>&nbsp;이에 대하여 고 사모에게 목사 안수를 준 당시 군소 무인가신학교인 합동총회신대원 총장 전종희목사(세계로선민교회 집사출신, 부천선민교회 담임, 현재는 총장에서 사임)는 고 사모가 일반대학교를 졸업하였기 때문에 일반대학교 졸업하신 분은 신대원(신학대학원 줄임말)만 졸업하면 된다. 우리 신학교 신대원은 1년만 하면 되는데 과목은 여섯 과목이라 어떤 사람은 6개월만에도 할 수 있다고 본지 질의에 답변했다.&nbsp;<br>&nbsp;이 신학교의 신대원은 원래 2년 4학기를 하도록 되어 있다. 한 학기에 한권의 교재를 제공하여 총 4권의 책이 주어진다. 그리고 2년 과정을 1년 만에 신대원을 졸업하게 되는 경우 두 차례의 계절학기에 출석하여 강의를 들어야 하는데 이 마저도 아주 얇은 두 권의 교재로 대체한다는 것이다. 고 사모는 지난 2월 6일 신학교 졸업식에도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nbsp;이에 대해 이후 학교 홈피에 목사 안수받는 과정(신학목회연구과 3년, 대학원과정 3년, 목사교육과정 2년) 자격을 1. 대학졸업자 2. 신학졸업자 3. 장로&nbsp;4. 기도원원장 5. 목사 사모, 사부 라고 되어 있다고 답변했다.<br>&nbsp; 당시 세미나에 오는 많은 목사들이 고 사모의 목사안수 소식을 접하고는 상당수가 왜 갑자기 목사 안수를 받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는 반응이었다. 그러면서 일반대학을 졸업했다는 얘기도 못 들어봤고, 더군다나 신학을 했다는 얘기도 더더욱 못 들었는데 언제 신학을 했다는 말인가 하고 의아해 하였다.&nbsp;<br>&nbsp;본지가 전종희 목사에게 일반대학교를 졸업했다는데 어느 대학을 졸업했느냐고 질의했으나 답변을 하지 못했다. 세미나에 다녔던 일부 사모들에 의하면 대학을 졸업하지 못한 것으로 들었다고 말했다.<br>&nbsp;위와같이 고사모가 목회자 공개 세미나에서 신학을 폄훼하였었는데 무슨 이유로 출석 수업을 전혀 받지 않은 채 통신교재 6권(두 계절학기 2권 포함)으로 몇달만에 졸속 졸업후 신학대학원 졸업장을 받았고 강도사를 거쳐 갑자기 목사안수를 받았다. 한 마디로 급행 엉터리 신학이요 목사안수였다.&nbsp;<br>&nbsp; 합동개혁교단의 2023년 9월 18일 안성수양관에서 개최된 정기총회 촬요에는 중앙노회(노회장 전종희) 8월 31일자 기준 보고서에는 준회원으로&nbsp;강도사 이0자 김0자 이0훈, 전도사 김0란&nbsp;등으로 보고 되었는데 그 명단에&nbsp;고희인 사모 이름은 없다.&nbsp;이 말은 전도사 시취도 없이 작년 9월 이후에 속성으로 통신신대원 과정을 받아 목사 안수를 받은 것으로 의심된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bf207e9eeb086e36f50ca5336de19cd01e968ce1.png" class="fr-fic fr-dii"><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7b9600ede8ba1a448975f84de19277da26248a19.png">총회 촬요 중앙노회 보고서 전도사나 강도사 명단에 고희인 사모의 이름을 찾을 수 없다.&nbsp; 2023년 3월 강의에서 그토록 신학이 아무 짝에도 쓸 수 없다며 신학을 폄훼한 고사모가 직후 자신이 졸속으로 신학을 하여 목사안수까지 받은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그리고 신학이 아무 짝에도 쓸 수 없는데 아무 짝에도 쓸수 없는 신학교(당시 합동신학원)는 왜 만들었을까? 그리고 그 신학교에서 강의까지 한다. 스스로의 모순과 함정에 빠졌다. 한마디로 위선이요 거짓이 아닐 수 없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60d426e53d0fdc6174529077506da7b20cd2fe65.png">싸이트에 무인가인 합동성경신학교 총장 김현두 목사로 표기되어 있다.&nbsp;고희인 사모가 목사 안수 받은 합동개혁총회 중앙노회(노회장 전종희목사)는 2023년 12월 강도사 인허식을 김포의 한 교회에서 거행했는데&nbsp;합동측 로고를 불법으로 사용하여 지탄을 받았다. 일부에서는 유유상종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95c154e54d308651f53262638f2168a0e0372a94.png">합동개혁총회 중앙노회의 2023년 12월 강도사 인허식 현수막에 합동측 로고가 버젓이 사용되었다.&nbsp; 합동개혁총회의 경우 신대원을 졸업한 후 강도사 고치를 거쳐 목사 안수를 받게 되는데 고 사모 같은 경우 전도사 시취 입증도 없고 이력서에 일반 대학 졸업 표기나 증빙서류가 일체 없어 총회에서 고사모 목사에게 추가 증빙자료를 문자로 요청했으나 끝내 답이 없었다.&nbsp;전종희 총장이 운영하던 총회신학 신대원은 출석 학생이 거의 없었고, 대부분 통신신학 학생뿐이었는데 그나마 고사모 목사안수 이후 총장에서 사임되고 현재 다른 총회 목사가 총장을 맡고 있다. 합동개혁총회는 고사모 목사 안수 파동 여파 등으로 인해 교단이 둘로 갈라졌다(합동개혁서울과 합동개혁으로).<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ebe4ccf97d5fb632cdcabf75c4d8a36c76f73d46.png">교단이 갈라져 새로 설립된 합동개혁서울측 노회 명단에 고희인 씨가 포함돼 있다.&nbsp;한편, 김현두 고희인&nbsp;씨는&nbsp;최근 제111회 총회에 지난 회기에서 이단규정을 한 것은 문제가 있다며&nbsp;부천노회가 이들에 대해 재심을 요청해 놓은 상태이다. 부천노회는 예전 개혁측 출신들 중심으로 뒤늦게 설립된 노회로서 현재 40여 교회가 회원으로 있다. 부천노회의 신학정체성도 많은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br>"설립 무산됐다가 허락된 부천노회"(리폼드뉴스 검색어에서 제목 치면 관련기사 볼수 있음)<br>다음은 김현두 고희인의 비성경적 이단사상들(일부)<br>(김현두 목사 사상)<br>▲아담 이전 사람이 존재했었다(이중아담론)는 창조론 위반 ▲외계인 존재 주장(성경은 지구에 사는 존재에게만 해당) ▲자신의 사모를 높이다보니 사모사랑이 성경위에 있다는 성경 정경성 왜곡(아내 교주화) ▲나는 사모가 틀린 주장을 해도 진리나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잘했다고 함&nbsp;▲책 백 번씩 읽어도 답이 없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연구해도 답이 없는데 컴퓨터 앞에서 눈만 감고 있으면 0.1초도 안 결려 그냥 성령님이 이 머리를 탁 쪼개버려 쪼개가지고 팍 넣어 계시록 주석을 썼다는 직통계시 주장▲직통계시 ▲아내의 직통계시 불발로 시험들어 교회 떠난 15명 중직들을 가룟유다, 사탄취급 ▲노아가 배를 짓는데 자신이 짓지 않고 인부를 사서 지었다는 성경가감 ▲간헐적 직통계시 ▲자신이 칼빈보다 우위에 있다는 자신 우상화 등 공개강의에서 주장.&nbsp;(아내인 고희인 씨의 사상)&nbsp;<br>▲제자들이 말을 안 들어 십자가에 죽었다는 구속사 축소 왜곡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십자가 2천개는 달려야 가나안(물질의미=편집자 주)&nbsp;갈 수 있다 ▲성경은 교과서로 놔두고 성경은 희미한 교과서로 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자신은 부활을 손으로 만진 확실한 증거가 내 몸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자신을 대적한 것은 곧 예수님 대적한 것(예수님과 동격화) ▲다니엘서 70이레 비밀과 대환난이 예수님 환난인데(김현두 다니엘서 주석에서 주장) 자신의 환난으로 예수님과 동격화 ▲내가 전하는 건 말씀이 아니고 생명이다. 여러분(목회자 지칭=편집자 주)이 전하는 말씀과 다르다. 내 말씀은 살아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 우상화 ▲죽은자를 살리신 부활을 가족앞에서 다 증명해 내서 하늘과 땅아래 있는 자들을 다 무릎꿇게 증명해 냈다는 우상화 주장 ▲25년동안 나의 우상을 꿈에서도 부수고 그 결과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 털어서 나의 육체에 집어 넣었다 지금 현세에 살아있는 자신에게 이루어졌다는 우상화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았다 ▲너는 현대판 모세가 돼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라는 직통계시를 받았다 함 ▲목회는 제 강의 안들으면 못한다. 제 강의를 들어야 성령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성령은 절대 아내를 통해서 나타난다 ▲영매행위 ▲성도들에게 직통계시 전수 ▲비성경적 마귀론 설파(예로 폭력 남편에게는 더 쎈 망치를 갖다놓고 욕하는 목사에게는 욕사전이나 욕영화를 보면서 조선에 없는 욕을 다 적어서 20번 읽고 외워서 30분간 퍼부어야 마귀가 나간다 ▲한번 설교에 3천명 회개, 지역의 영 3천명 움직인다 ▲바로의 영 노예의 영으로 오랫동안 강의 설파 ▲ 바로의 영, 공룡의 영, 노예의 영으로 내담자 협박 이외 ▲수없는 직통계시(직통계시 환상으로 현 부평예배당 샀다) ▲직통계시를 교인들에게 전수해 주어 가정파탄의 원인이 되고 있음 ▲코로나때 개척해 교인 1명뿐인 목사를 거짓목자로 폄훼&nbsp;등등 비성경적 이단 교리가 이외에도 차고 넘친다.<br>&nbsp;(고희인 사모의 신격화, 교주적 행태의 강의 사례들)&nbsp;우선 고희인 사모가 공개 세미나에서 수백명의 목사들과 사모들에게 강의하면서 자신을 소개하는 강의를 살펴보면 직통계시인 하나님 음성을 상당수 앞세운다.&nbsp;<br>&nbsp;고사모는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았다고 과대 포장하고(인간은 다 받기가 불가능),&nbsp;마치 목회자들을 지도하는 아브라함, 모세처럼 사용하겠다는 음성을 들었다면서 예수님과 똑같은 모든 권능을 체험한 것처럼(빌 2:10) 말하고, 또 예수님이 당한 모든 환란을 다 당한 것처럼 지나친 과장을 하고 있다.&nbsp;<br>&nbsp;고희인 씨는&nbsp;그러면서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 털어 나의 몸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현세에 살아있는 나에게 이루어졌다는 등등 말도 안되는 사이비 교주적 황당무계한 주장을 하고 있다.&nbsp;이런 주장들은 객관적 검증이 불가능한 신격화에 가까운 주장들이다. 고희인 씨의 아래 내용은 지면상 극히 일부를 소개한 내용이지만 독자들의 판단을 위하여 그대로 옮겨본다.<br>‣&nbsp;“내가 말씀을 전하는 건 말씀이 아닙니다. 생명입니다. 빛입니다. 저는 말씀을 전하는 게 여러분의 말씀 전함과 내 말씀 전하는 게 틀려요. 내 말씀은 살아 있는 거예요. 나는 지금 생기를 불어넣고 있고, 생명을 불어넣고 있고, 어둠에 사로잡힌 데에다가 빛을 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목사님들 너무 너무 죄송하지만 내가 사단의 집단이라고 인정하셔야 합니다. 사단의 회당(계3:8-9절 인용)”(2013.11.25.)<br>‣ “하나님이 10년 전에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목회자의 아브라함이 되게 하기 위해서 내가 너를 아브라함의 여정을 이끌어 갈 것이다. 나는 그 아브라함의 여정이 2,3년이면 끝날 줄 알았어요. 그 말씀을 주시고 지금 한 15년인 것 같습니다. 기근의 죽음, 질병의 죽음, 전쟁의 죽음, 환란의 죽음, 이 죽음을 여기까지 오면서 수없이 체험을 했습니다”(2015.11.30.)<br>‣&nbsp;“죽은 자를 살리신 부활을 삶속에서 우리 자식들과 남편 앞에서 내가 다 증명을 해 냈어요. 한 가지도 증명을 못해 낸 것이 없습니다. 즉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아래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모든 것을 무릎 꿇게 하는 것을 목격하고 내 몸으로 내 삶으로 내 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증명을 했다는 것입니다.”(2016.3.7.)<br>‣&nbsp;“30년의 인생이 기도하면서 금식하면서 ...30년의 인생이 온몸으로 채찍을 맞아가면서 피투성이가 되면서 사자굴에서 덜덜덜덜 떨면서, 피토하면서 멸시를 나의 옷에 입으면서 30년 동안 깨달은 걸 내가 여러분한테 이 한 시간에 다 드리는 거예요. 일억씩들 가져오세요. 내가 일억의 돈을 가져오라는 것이 아니라 일억 가치만큼 여러분에게 쏟아 내려는 거예요. 가져오세요. 내가 가져 오라고 하는 이유는 나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나는 다 가졌어요. 여러분을 위해섭니다. 일억도 쌉니다. 이거 자식까지 열리는 역사예요. 여러분들은 ...게으름쟁이들, 악한짐승들, 죄의 법을 즐거워하는 자들, 사망으로 기쁘게 걸어가는 자들 이게 여러분의 이름이에요”(2023.3.27.)<br>&nbsp; 참고로 이들이 인도하는 세미나에 오는 수 백명의 목사들은 100%가 거의 자립하지 못한 아주 영세한 교회들이다. 그럼에도 필자가 아는 모 목사는 은행에서 대출받아 5천만원을 헌금하였고, 또 다른 경기도의 모 목사는 건물 팔아 1억까지 헌금을 했다. 많은 목사들이 어려운 형편임에도 거액의 헌금들을 한 것이다. 계속하여 고 씨의 발언을 인용해 보자.<br>&nbsp;‣&nbsp;“제가요. 여러분들하고 좀 틀려요. 뭐가 틀리냐 하면 이미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은지라.&nbsp;나는 기도할 때 하나님이 뭔가를 주시면 어 이거 잘못 들은거 아니야? 어 이게 뭐지 이런 경우가 거의 없어요. 내 세계에서는 여러분들을 이해하기 어렵고, 여러분 세계에서는 나를 이해하기가 어려울 거예요. 내가 너무 이상해서, 근데 내가 정상이고 여러분이 이상한 거예요. 내가 이렇게 바꿔볼게요. 내가 없어요. ...분초마다 사건마다 하나님의 말씀만 있어요. 나는 없어요(자기 존재가 없다는 뜻=필자주). 그러니까 성경에 있는 그 말씀이 살아있는 나에게 이루어지더라.&nbsp;이걸 얘기하는 거예요”(2023.4.3.)<br>‣&nbsp;" ...너는 현대판 모세가 돼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라”(2023.4.3.)<br>‣ “하나님의 음성을 굉장히 잘 듣는 시간부터 25년이에요. 25년 동안 나의 우상을 꿈속에서도 부셔요. 그렇게 25년을 온 결과 하나님의 말씀이, 구약이 성취되었어요.&nbsp;여러분은 구약의 말씀이라고 말하지만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털어서 나는 육체에다 집어넣었기 때문에 구약의 말씀인데 지금 현세에 살아있는 나에게 이루어졌다는 거지요”(2023.5.8.)<br>‣&nbsp;“그런데 목회는 제 강의 안 들으면 못합니다. 절대 못합니다. 제 강의를 들어야 성령의 옷을 입고, 성령의 옷을 입어야 목사님 성경을 가지고 파쇄하는 능력의 말씀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이게 기초가 돼야 돼요"(2023.9.11)&nbsp;<br>“얼마나 내가 대적을 많이 받았습니까? 대적이 나의 옷이예요. 그 대적은 예수님을 멸시한, 그 멸시의 영이지 그게 나의 옷이예요. 걸음걸음마다.”(2023.9.11)&nbsp;<br>“지금까지 제 세미나를 들으면서 목사님이 됐든 사모님이 됐든 크고 작게 내 안에서 조금씩이라도 대적이 올라오신 분들이 있었을 거예요. 아, 저게 맞아? 저거는 좀 그러네? 성경을 저렇게 푼다고 뭐 등등 그런 것들이 다 있으셨을거예요. (중략) 집 안에서 둘이 얘기한 것도 다 대적입니다. 이번 주에 3일을 금식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난 죽어도 두 끼 금식도 못하겠다 그러면 한 끼 금식으로 6일을 하세요. 그동안 대적하고 나를 멸시하고 무시했던 모든 것들을 회개함으로 여러분의 교회에 성령이 나타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2023. 11.6 강의)라면서 금식을 명령했다. 이런 행동은 이단 사이비 교주들에게서나 볼수 있는 행태였다.<br>&nbsp;고 사모는&nbsp;‘거짓에서 나와라’는 주제에서&nbsp;“여러분이 얼마나 거짓 종인지를 가르쳐 드릴게요. 거짓말을 일삼고 사기꾼의 놀이를 멈추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 교회의 천천만만을 이루지 못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지어다”(2023.9.11./2023.4.24.)&nbsp;<br>“내가 거짓말쟁이 사모가 될까봐 거짓말을 내가 너무 싫어하거든요. 거짓말쟁이 사모될까봐 너무 무서웠어요”(2023.5.22.)<br>&nbsp;고 사모는 또 “억울한 일 앞에서도 침묵을 하는 게 나의 무기라며 아무 말도 안 한다”(2023.9.11. 거짓에서 나와라는 주제 강의에서)고 강조하였다.&nbsp;&nbsp;“어째든 우리교회는 정죄와 비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사모님과 저하고 어떤 이야기도 비판과 정죄를 해본 적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성도들이 다 닮아요. 그렇게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2013.11.18. 김현두 강의)<br>&nbsp;"주의 종을 존중하며 절대 싸우거나 법(사회법, 변호사 활용=필자 주)으로 하면 안 된다. 세상없는 대상이라도 저는 싸우는 법은 없습니다"고 강조했다.(2013년 봄 세미나, 2015.11.30. 김현두 강의 등)<br>&nbsp;그러나 현재 세계로선민교회 일부 교인들과 수제자들의 비판과 정죄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또 사소한 일들을 가지고도 선민교회 여자성도들이 세상법에 이혼소송을 제기하여 여러 가정들이 파탄나고 있다. 이들 두 지도자의 말은 거짓 투성이로 위선의 모습이 아닐 수 없다.<br>대부분의 강의가 이런 내용들이다. 그럼에도 합동측 부천노회(노회장 이성근 목사)는 총회가 잘못된 이단규정이라며 제111회 총회에 김현두 고희인에 대한 재심을 요청했다. 계속 이들을 옹호하는 부천노회 핵심 임원들과 증경노회장들의 신학사상이 의심스럽다.<br>합동측, 세계로선민집단은 반사회적 만행 저지르는 집단으로 규정&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65김현두,고희인,최종남, 성경총회 등 사상초유 무더기 이단규정http://cbntv.tv/news/view.php?idx=10664합동총회, 세계로선민교회 등 무더기 이단규정 사상 초유&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60세계로선민교회와 김현두 씨 합동총회서 제적 및 제명당해&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56[특집]김현두 이단발단은 신생교단 창립과 계시록 주석 때문&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53이단 김현두 고희인은 거짓의 달인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52부천노회와 세계로선민교회 짜고 합동총회 우롱&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50고희인, 예수님 성령님과 동격화 우상화 교주화 인정 충격!!&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47김현두 고희인 씨 이단교리는 무엇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43합동총회 부천노회는 이단옹호 노회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30이단 ‘성경총회’는 어떤 교단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587김현두 등 교단 84곳서 이단규정 사상초유&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586(속보)세계로선민교회 합동 상대 법원가처분 각하&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569충격!! 김현두 이단 막아줄테니 5억요구?&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536기독교연합방송 김승원씨 300만원 구약식 검찰 기소처분&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515세계로선민교회 이단 집단 합동측 규탄 반복시위&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511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이단규정 합동측 결의 합법&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494[단독] "세계로선민교회 소명했고 이단규정 합법적"&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487김현두 목사측 합동측 겁박하며 또 대사기극 연출&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416합동이대위서 이단결의된 김현두 회개문 대사기극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380세계로선민교회 사이비 고희인 페미니스트 사상&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378김현두 목사의 직통계시 ‘신천지’와 동일&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337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목사 거짓의 달인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332세계로선민교회 고희인씨 안수식에 김지찬 교수(?) 축사 왠말&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284이단 고희인 씨 지도받는 합동측 목사들(일부명단)&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272이단 고희인, 자신 밑에 목사들 있다 주장http://cbntv.tv/news/view.php?idx=10269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고희인의 비난강의 허풍 입증&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263세계로선민교회 거짓집단 노골적 거짓 본색 드러내&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261이단 고희인 씨 망치폭력으로 마귀 축출?&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251김현두목사 성경 절대성 부인 심각한 이단교리&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203고희인씨의 마귀쫓는 방법 변천사&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190세계로선민교회 가정파탄 조장하나?&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112세계로선민교회로 교인들 이동 인천교회들 비상!!&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090김현두목사 마약, 외도 공범? [대해부2]&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065이단 고희인 사모목사, 신사도 유사 사상 주장&nbsp;http://cbntv.tv/news/view.php?idx=9999고희인 사모, 예수 그리스도 없는 십자가 2천개?&nbsp;http://cbntv.tv/news/view.php?idx=9998이단 고희인 씨 십자가 구속 사건 왜곡 충격!!!&nbsp;http://cbntv.tv/news/view.php?idx=9996고희인 사모(목사)님! 이것이 직통계시입니다&nbsp;http://cbntv.tv/news/view.php?idx=9962아내 사랑이 말씀과 계명보다 상(위), 이단 사상 충격!!!&nbsp;http://cbntv.tv/news/view.php?idx=9907고희인 사모 4살 아기도 바로의 영 세뇌 충격!!&nbsp;http://cbntv.tv/news/view.php?idx=9906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목사 또 거짓말할까?&nbsp;http://cbntv.tv/news/view.php?idx=9897김현두 목사 아담이전 사람 존재설, 외계인 주장 등 사실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9869고희인 사모가 암환자 금식시킨 것은 생명에 치명타, 영매?&nbsp;http://cbntv.tv/news/view.php?idx=9862김현두목사,고희인사모 기자회견 거짓부분 분석(1)&nbsp;http://cbntv.tv/news/view.php?idx=9859합동교단 탈퇴 줄을 잇고 있어 교단차원 대책시급&nbsp;http://cbntv.tv/news/view.php?idx=9852&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16:3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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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동측, 세계로선민집단은 반사회적 만행 저지르는 집단으로 규정</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65</link>
			<description><![CDATA[김현두와 성경총회 추종자들 성경왜곡, 거짓가르침 전파로 성도들 영적 미혹 규정합동총회는 세계로선민집단 총 9명을 무더기로 이단규정합동총회 위협하며 공교회 질서 심각히 위협하는 집단합동총회 향해 &lsquo;마녀사냥&rsquo;이라며 수차 규탄시위와 신문과 유튜브로 규탄이단규정이 잘못됐다며 부천노회가 올린 김현두 고희인 재심요청은 충격!! &lsquo;마녀사냥&rsquo; 교단으로 정죄해 놓은 교단에서 해제 받으려 이해 안돼이단 옹호하고 동조하다가 부천노회 천서제한 조치당해, 같은 사상?수없는 거짓말로 합동총회와 한국교회 속이고도 진정한 회개 모습 안보여고희인 사모 신학안하고 목사안수 받은 후 자진 취소했다가 다시 목사행세, 목사직이 껌딱지인지.세계로선민교회 여자 신도들 이혼소송 주도로 여러 가정 파탄 나피해자를 흉악범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거짓과 악행 일삼아 충격!!&#39;성경총회&#39; 김현두 제자 핵심 5,6명으로 구성된 초소형 교단도 &#39;이단&#39; 규정돼이단해제 받으려면 공적 회개발표 이후 2,3년 합동총회 이단 해제 프로그램 이수해야합동측 회원이 아닌 이들에 대해 해제 운운, 청탁하는 인사는 100% 로비받은 것&nbsp;&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eb44ddaca2786aa4f59c19ba05a4b88c79ce7a20.png" class="fr-fic fr-dii"><br>&nbsp;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고희인,최종남, 성경총회 등 사상초유 무더기 이단규정&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64<br>&nbsp;우리나라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총회로부터 지난해 부부이단으로 규정된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고희인에 이어 지난 14일 열린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정영교 목사)로부터 김현두 추종자들&nbsp;7명(성경총회, 최종남, 박용진, 김승원, 권성태, 박종열, 김범수, 김순호 목사 등)이 무더기로&nbsp;&#39;이단&#39; 규정됐다.&nbsp;합동총회 이대위는 연구보고서에서 &ldquo;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와 성경총회의 추종 목회자들은 성경을 왜곡하고 거짓 가르침을 전파하여 성도들을 영적으로 미혹하고 있다&rdquo;며&nbsp;&ldquo;이들은 자신들의 비성경적 교리를 비판하고 정당한 판정을 내린 이단대책위원회 임원들과 신학계 원로를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반사회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rdquo;고 밝혔다. 또 &ldquo;또한 기존 교단(합동총회 의미=편집자주)을 탈퇴해 신생교단을 만든(합동성경총회&rarr;성경총회 의미= 편집자 주) 최측근들은 기독교연합방송과 세미나를 동원하여(합동측이 다수로 수백명이 다님= 편집자 주) 김현두의 이단사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확산시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심지어 정당한 이단 규정을&nbsp;&lsquo;마녀사냥&rsquo;이라 매도하여 총회 회관 앞에서 교인들을 동원해 시위를 벌이는 등 공교회의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nbsp;따라서 이대위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 사상을 맹종하며 교단을 위협하는 성경총회와 그 추종자들 전체를 이단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즉각적인 피해 방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rdquo;고 밝혔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10d1f04edd83f74adb0172ce9bda18818277816e.jpg">대치동 총회 회관앞에서 여러차례 시위하는 세계로선민집단과 성경총회 목사들&nbsp; 김현두 고희인 씨가 지난해 이단으로 규정되자 김현두 씨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효력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각하됐다.&nbsp;이에 예장합동측은 지난 제111회 총회에서 이미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 씨의 이단성을 재확인하고, 김현두 고희인의 핵심 제자들 5,6명으로 구성된 초미니 교단인 &lsquo;성경총회&rsquo;(총회장 박용진 목사, 계양구 행복한 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또 추종자들인 박용진, 김승원(샘터교회, 합동서 목사 면직됨), 권성태, 박종열(남양주 주소망교회, 합동서 목사 면직됨), 김범수(행복한성산교회), 김순호(계양구 은혜성산교회)를 각각 &lsquo;이단&rsquo;으로 규정했다.&nbsp;합동총회는 부천노회로부터 최근 세계로선민교회 위임목사로 세워진&nbsp;최종남 씨(김현두 사위)에 대해서도&nbsp;&lsquo;이단&rsquo;으로 규정됐다.&nbsp;&nbsp;세계로선민교회와 이들 집단의 핵심 인사들은 이미 한기총과 개혁총회 등으로부터도 지난 해 &lsquo;이단&rsquo;으로 규정된 바 있다.&nbsp;&nbsp;한편, 이단으로 규정된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고희인을 끝까지 감쌌던 부천노회(노회장 이성근 목사, 부천 이레교회)가 이들에 대해 면직이나 제명하지 않고 버티다가 총회로부터 &lsquo;천서제한&rsquo;이라는 강력한 처분을 받자 뒤늦게 8월 8일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세계로선민교회를 제적하고, 김현두 씨를 제명했다. 사실은 면직 출교 처분해야 함에도 제명으로 봐주기식 조치를 취했다.&nbsp;<br>총회임원회 &lsquo;경안&middot;부천&middot;영남노회 천서제한&rsquo; 결의http://cbntv.tv/news/view.php?idx=10642<br>&nbsp;부천노회는 이번에 이단으로 규정된&nbsp;최종남 위임목사에 대해서도 면직조치를 조속히 내려야 할 것이다. 특히, 세계로선민교회를 제적했는데 이 교회에 위임목사로 올려주고 노회에서 결의까지 해 주었기 때문이다.&nbsp;부천노회는&nbsp;뒤늦게 조직된 노회로 구 개혁측 인사들 주축으로 만들어진 노회로 현재 40여 교회가 가입돼 있다.<br>부천노회와 세계로선민교회 짜고 합동총회 우롱&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50&nbsp;지난 110회 총회 때 이단 김현두 고희인을 적극적으로 옹호한 노회는&nbsp;부천노회를 비롯해 평양제일노회 일부 인사(이0도 장로)가 이들을 옹호하였다.&nbsp;부천노회는 세계로선민교회 제적과 김현두 씨 제명&nbsp;이전에 김현두 고희인 씨의 이단규정이 잘못 됐다며 총회에 재심요청을 해 놓았다. 자신들이 21세기 마녀사냥 교단으로 정죄해 놓은 합동총회로부터 왜 이단 해제를 받으려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nbsp; 이들의 재심은 앞으로 이대위에서 조사할 예정이다. 지난 110회기에는 김현두 씨의 계시록 주석만을 가지고 이단으로 규정했으나 앞으로 재심에서 연구하게 되면 계시록 주석 외에도 직통계시, 신사도운동, 이중아담론, 외계인 존재 주장(성경은 지구에 사는 사람에게만 적용), 성경가감(노아가 인부를 사서 배를 지었다 주장), 사모사랑이 성경위에 있다는 성경절대성 부인 및 사모 우상화, 계시록을 쓸 때 눈만 감으면 0.1초도 안돼 성령께서 머리를 쫙 쪼개어 넣어주어 계시록 주석을 썼다는 주장&nbsp;등 엄청난 이단교리나 사상들이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nbsp;더더구나 고희인 씨에 대해서도 재심을 요청했는데 고희인의 이단교리는 교주적이고 반성경적으로 실로 충격적이다(하단에 이단사상 일부 게재).<br>&nbsp; 만의하나 이들의 이단 해제를 위해 청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들과 같은 이단사상을 가지고 있거나 100% 로비에 의한 청탁일 것이다. 부천노회도 김현두 씨가 더이상 합동측 목사가 아니기 때문에 회원이 아닌 목사에 대하여 앞으로 청탁이 보여지는 인사가 있다면 로비를 받은 목사임이 틀림없을 것이다. 최근 벌써부터 부천노회의 이00목사(증경노회장)의 청탁성 발언이 포착되고 있다.&nbsp;&nbsp;한편, 이들 집단은 마치 이00 목사 때문에 이단 발단이 된 것처럼 거짓말로 모든 책임을 피해자에게 덮어씌우는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그동안 기독교연합방송을 만들어 허위 기사를 퍼뜨리고 또한 인터넷 블로그 및 유튜브 등에서도 온갖 거짓 내용으로 이 목사를 비난하는 행동들을 서슴치 않고 있다. 이들의 악행을 볼 수 있는 여러 사례들이다. 한국교회가 이들의 거짓 수법과 행태에 속지 말아야 할 것이다.<br>&nbsp;세계로선민교회 교인들이나 최측근 목사들은 이단 김현두 고희인에게 가스라이팅 되어 이들의 이단교리를 커버치기 위하여 온갖 거짓과 악행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거짓말들은 두 목사도 마찬가지이다.<br>이단 김현두 고희인은 거짓의 달인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52김현두 고희인 씨 이단교리는 무엇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43&nbsp;다음은 합동 총회에 보고되어 만장일치로 결의된 이대위 보고내용이다.&nbsp;<br>예장합동 총회 보고서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하 이대위) 보고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조사되었다.<br>▲ 성경총회(김현두)와 그 추종자들의 건<br>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와 성경총회의 추종 목회자들은 성경을 왜곡하고 거짓 가르침을 전파하여 성도들을 영적으로 미혹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비성경적 교리를 비판하고 정당한 판정을 내린 이단대책위원회 임원들과 신학계 원로들을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반사회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nbsp;또한 기존 교단을 탈퇴해 신생 교단을 만든 최측근들은 기독교연합방송과 세미나를 동원하여 김현두의 이단 사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심지어 정당한 이단 규정을 &lsquo;마녀사냥&rsquo;이라 매도하며 총회 회관 앞에서 교인들을 동원해 시위를 벌이는 등 공교회의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nbsp;따라서 이대위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 사상을 맹종하며 교단을 위협하는 성경총회와 그 추종자들 전체를 이단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피해 방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조사보고서 참조). (중략)<br>1. 성경총회는 어떤 교단인가?&nbsp;성경총회는 본 교단 제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 고희인의 제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군소 교단이다. 2023년 합동 총회 수도노회 소속 일부 목회자들이 김현두의 가르침을 추종하며 합동총회를 탈퇴한 후 &#39;합동성경총회&#39;를 설립한 것이다.&nbsp;이후 2025년 제110회 총회에서 김현두와 고희인이 이단으로 규정되자 교단 명칭을 성경총회로 변경하였다(이하 생략).2. [성경총회]의 이단성&nbsp;1) 이들은 제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되자 총회 회관 앞에 신도들을 동원해 (중략) 총 6차에 걸쳐 규탄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합동 이대위가 불법적으로 두 사람을 이단으로 결의했다고 주장하며 교계 신문과 유튜브를 통해 합동총회와 이대위를 향한 비방을 이어가고 있다.&nbsp;2) 또한 이들은 자체적으로 이대위를 조직하여(위원장 김승원 목사) 합동 이대위 위원들을 상대로 이단성을 조사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으며(이정권, 진용식 목사 등) 서철원 교수를 이단옹호자로 규정하겠다며 특정일을 지정하여 출석 소명하라고 문자를 보내는 등 합동 이대위를 비판하고 있다.&nbsp;3)&nbsp;성경총회 자체 이대위(위원장 김승원 목사)는 2025년 12월 14일, 예장합동 제110회기 이대위 연구분과장인 000 목사를 도리어 이단으로 규정하는 적반하장식 행태를 보였다. 이들이 밝힌 규정사유는 황당하기 짝이 없다. 합동 이대위가 김현두 고희인을 &#39;직통계시&#39;&nbsp;등을 이유로 이단 규정하자, 성경총회 측은 직통계시를 부인하는 것은 곧 성령의 역사를 부인하는 것이라며 반발했다.&nbsp;그러면서 000 목사를 향해 "성 어거스틴과 김익두 목사마저 이단으로 만들었다"(성경총회 보고서)는 억지 논리를 폈다. 그러나 이같은 성경총회 측의 반박은&nbsp;역설적으로 자신들이 여전히 정통 신학을 부정하고 &#39;직통계시&#39;를 강력히 옹호 주장하고 있음을 스스로 자백한 꼴이다.&nbsp;<br>&nbsp;4) 결론적으로 &#39;성경총회&#39;는 본 교단이 이단으로 결의한 김현두 고희인의 추종자이자 제자들로 구성된 집단이다. 이들은 김현두의 핵심 사상인 &#39;직통계시&#39; &#39;신사도운동 교리&#39; &#39;이중아담론&#39; 등 여전히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추종하는 자들이다.&nbsp;※ 결론= 〈성경총회〉는 제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 고희인의 제자들로 구성된 교단으로서, 이들의 이단 사상을 그대로 추종하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특히 이들은 직통계시를 성령의 역사라고 강변하며, 이를 비판한 합동 이대위 위원들을 도리어 이단으로 규정하기까지 하는 심각한 직통계시 주장자들이다. 이에 본 총회는 성경총회의 핵심 인물인 박용진, 권성태, 김순호, 박종열, 김승원, 김범수, 최종남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한다.&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0cc5b6686131996359068b19b0de239d770101d5.png">합동측 제111회 총회보고서 426쪽 사진 전재&nbsp;합동총회는 세계로선민교회 최종남 씨와 성경총회, 그리고 핵심 구성원들(박용진 김승원 권성태 박종열 김범수 김순호 목사)에 대하여 각각 &#39;이단&#39;으로 규정했다.<br>&nbsp;한편, 김현두 씨는 이번 제111회 총회에 부천노회를 통해 이단재심 청원을 했다. 그러나 재심 청원 이후 김현두 씨가 부천노회로부터 8월 8일 제명되었기에 재심 자체를 기각하거나 더 많은 이단사유를 들어 &#39;이단&#39;으로 재결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는 합동 소속이 아니기 때문이다.&nbsp;<br>&nbsp;김현두 씨의 재심요청에 대해 합동측 이대위원이었던 모목사는 "재심요청 생각이 있었다면 합동측이나 이대위를 규탄하거나 공격하지 말았어야 한다."며&nbsp;"이단해제를 받으려면 공적 회개를 한후 합동측 이대위에서 실시하는 회심 교육을 2,3년 받아야 해제가 가능하도록 이대위 지침서에서 규정하고 있다, 이단해제가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이들의 이중적 행동을 비판했다.<br>&nbsp; 합동총회는 이 밖에도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씨에 대해서도&nbsp;&#39;이단&#39;으로 재결의했다. 또 황규학(뉴스와 논단 발행인)을 &#39;상습적인 이단옹호자&#39;, 이은재 목사를 &#39;이단옹호자&#39;&nbsp;로&nbsp;규정했다. 하비람(장길섭)에 대해서는 위험단체로 정하고 &#39;교류 금지&#39;로&nbsp;규정했다.<br>합동총회, 세계로선민교회 등 무더기 이단규정 사상 초유&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60<br>다음은 김현두 고희인 씨의 이단 사상들(일부)이다.&nbsp;<br>(김현두 목사 이단사상)<br>▲아담 이전 사람이 존재했었다(이중아담론)는 창조론 위반 ▲외계인 존재 주장(성경은 지구에 사는 존재에게만 해당) ▲ 자신의 사모를 높이다보니 사모사랑이 성경위에 있다는 성경 정경성 왜곡 ▲ 나는 사모가 틀린 주장을 해도 진리나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잘했다고 함&nbsp;▲ 책 백 번씩 읽어도 답이 없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연구해도 답이 없는데 컴퓨터 앞에서 눈만 감고 있으면 0.1초도 안 결려 그냥 성령님이 이 머리를 탁 쪼개버려 쪼개가지고 팍 넣어 계시록 주석을 썼다는 직통계시 주장▲직통계시 ▲아내의 직통계시 불발로 시험들어 교회 떠난 15명 중직들을 가룟유다, 사탄취급 ▲노아가 배를 짓는데 자신이 짓지 않고 인부를 사서 지었다는 성경가감 ▲자신이 칼빈보다 우위에 있다는 자신 우상화 등 공개강의에서 주장.&nbsp;(아내인 고희인 사모의 이단사상)&nbsp;▲제자들이 말을 안 들어 십자가에 죽었다는 구속사 축소 왜곡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십자가 2천개는 달려야 가나안(물질의미=편집자 주)&nbsp;갈 수 있다 ▲성경은 교과서로 놔두고 성경은 희미한 교과서로 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자신은 부활을 손으로 만진 확실한 증거가 내 몸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자신을 대적한 것은 곧 예수님 대적한 것(예수님과 동격화) ▲다니엘서 70이레 비밀과 대환난이 예수님 환난인데(김현두 다니엘서 주석에서 주장) 자신의 환난으로 예수님과 동격화 ▲내가 전하는 건 말씀이 아니고 생명이다. 여러분(목회자 지칭=편집자 주)이 전하는 말씀과 다르다. 내 말씀은 살아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 우상화 ▲죽은자를 살리신 부활을 가족앞에서 다 증명해 내서 하늘과 땅아래 있는 자들을 다 무릎꿇게 증명해 냈다는 우상화 주장 ▲25년동안 나의 우상을 꿈에서도 부수고 그 결과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 털어서 나의 육체에 집어 넣었다 지금 현세에 살아있는 자신에게 이루어졌다는 우상화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았다 ▲너는 현대판 모세가 돼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라는 직통계시를 받았다 함 ▲목회는 제 강의 안들으면 못한다. 제 강의를 들어야 성령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성령은 절대 아내를 통해서 나타난다 ▲영매행위 ▲성도들에게 직통계시 전수 ▲비성경적 마귀론 설파(예로 폭력 남편에게는 더 쎈 망치를 갖다놓고 욕하는 목사에게는 욕사전이나 욕영화를 보면서 조선에 없는 욕을 다 적어서 20번 읽고 외워서 30분간 퍼부어야 마귀가 나간다 ▲한번 설교에 3천명 회개, 지역의 영 3천명 움직인다 ▲바로의 영 노예의 영으로 오랫동안 강의 설파 ▲ 바로의 영, 공룡의 영, 노예의 영으로 내담자 협박 이외 ▲직통계시(로 현 부평예배당 샀다)&nbsp;등등 비성경적 이단 교리가 이외에도 차고 넘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49ab940df08b7f1a90f74fa779e99f1978704b49.png" class="fr-fic fr-dib"><br>&#39;성경총회&#39; 김현두 고희인 이단 자인http://cbntv.tv/news/view.php?idx=10645부천노회장 이성근 목사 욕설 세상 뺨쳐http://cbntv.tv/news/view.php?idx=10644합동 부천노회장 이성근 목사 이단 규정, 천서제한 철퇴http://cbntv.tv/news/view.php?idx=10630총회임원회 &lsquo;부천노회&#39; 등 3개 노회 천서제한&rsquo; 결의http://cbntv.tv/news/view.php?idx=10642합동총회 부천노회는 이단옹호 노회인가?http://cbntv.tv/news/view.php?idx=10630<br>김현두 씨 합동교단 탈퇴 적법한가?http://chstv.kr/news/view.php?idx=578무산됐다가 가까스로 허락된 부천노회https://m.reformednews.co.kr/1665&nbsp;이단 김현두씨 옹호자 L목사 다락방관련?&nbsp;http://chstv.kr/news/view.php?idx=614황규학, 김현두 최측근 김승원 등 재판 회부돼 재판받고 있다http://cbntv.tv/news/view.php?idx=10609[긴급진단] 합동총회 신학이 위태롭다&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36<br>이단교회 전도사들 강도사 합격 웬말?http://cbntv.tv/news/view.php?idx=10639미 국방부 UFO 공개 열풍 틈탄 김현두의 &lsquo;외계인 신학&rsquo; 경계 밝혀http://cbntv.tv/news/view.php?idx=10625한국교회 최고 원로신학자 협박한 이단 김현두 측근들http://cbntv.tv/news/view.php?idx=10615죽었다가 부활했다는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목사&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571김현두목사 성경 절대성 부인 심각한 이단교리&nbsp;http://chstv.kr/news/view.php?idx=538이단 고희인, 자신 밑에 목사들 있다 주장&nbsp;http://chstv.kr/news/view.php?idx=545합동측 노회임원이 이단논란 고희인 씨 옹호 앞장 충격!!&nbsp;http://chstv.kr/news/view.php?idx=555김현두 이단규정 합동측 결의 합법, 기독교연합방송서 합동측 성토http://chstv.kr/news/view.php?idx=592김현두 목사 불순종 성도들 사탄 가룟유다 취급 충격&nbsp;http://chstv.kr/news/view.php?idx=537세계로선민교회, 합동측을 중세 타락한 카톨릭에 비유http://chstv.kr/news/view.php?idx=597이단 &#39;성경총회&#39;는 어떤 교단인가?http://cbntv.tv/news/view.php?idx=10587극초미니 이단들이 만든 단체서 이단규정?http://chstv.kr/news/view.php?idx=606김현두 등 교단 84곳서 이단규정 사상초유&nbsp;http://chstv.kr/news/view.php?idx=612김현두 고희인 합동측 이대위서 &lsquo;이단&rsquo;결의되자 서문강 목사등 로비 집중http://chstv.kr/news/view.php?idx=561&nbsp;<b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24 Sep 2026 00:30: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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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재 목사는 거짓말 상습범인가?</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64</link>
			<description><![CDATA[목사로서의 자질을 의심케 하는 일탈 행동예장합동총회, 이은재 씨를 &lsquo;이단옹호자&rsquo; 규정<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5bdbe176958fa59c8fbc3a87b0b5cea9c0baccf7.png" class="fr-fic fr-dii">&nbsp;예장통합총회로부터 &lsquo;이단성&rsquo;&nbsp;규정을 받은 전광훈 목사의 최측근인 이은재 목사(유튜브 이은재TV 대표)가 거짓말을 유포한 명예훼손죄로 연달아 형사처벌을 받고 있다.&nbsp;이은재 씨는 최근 종교연구가인 진용식&nbsp;목사(전, 합동 이대위원장)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로 피소되어 서울남부지방법원(2026 고약 106356)으로부터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처분 받았다.&nbsp;이 씨의 판결문 범죄사실에 의하면 이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lsquo;이은재TV 한국설교방송&rsquo;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정동수, 김노아, 전광훈 씨 등과 관련된 방송을 하면서 진 목사에 대하여 거짓 내용으로 비방방송을 한 혐의이다. 판결문에는 피고인(이은재)은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고 적시했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2671f7acc177108ccf8706ddd6fd776cb7ec7983.png">판결문(첫페이지)&nbsp; 이은재 씨는 이 밖에도 이흥선 목사(한기총 공동회장, 수도국제대학원대 교수)에 대해서도 전혀 근거 없는 허위 거짓 비방방송을 하여 서울남부지방법원으로부터 300만원의 벌금형을 확정 받았다. 이에 이은재는 항소와 대법원까지 상고했으나 모두 패소해 벌금형이 확정됐다.&nbsp;이 외에도 이은재 씨는 몇 년 전 김화경 목사를 비방하다가 자신의 방송에서 공개적으로&nbsp;&ldquo;죽을 죄를 졌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요&rdquo;라는 제목으로 사과 방송을 내보내는 등 타인에 대한 허위 비방을 상습적으로 일삼고 있음이 드러났다.&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9/9dfd40eaa71f531561940bfc7df6a2f588671559.png">얼마나 큰 잘못을 했길래 죽을죄를 지었다고 방송까지 했을까?(사죄방송 캡쳐)&nbsp; 이은재 씨는 목사라는 성직자의 신분을 갖고 있으면서도 타인을 비방할 목적과 악의를 가지고 방송을 통한 거짓말을 밥 먹듯 해 거짓말 상습범이라는 전과를 더해가고 있다.&nbsp;&nbsp;한편, 이은재 씨는 지난 14일부터 개회된 우리나라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총회에서 &lsquo;이단옹호자&rsquo;로 규정됐다.&nbsp;이 씨는 그동안 이단들을 불러다 포럼을 갖는 등 이단들을 옹호하는 행동을 이어 오다 합동총회로부터 단죄를 받았다.&nbsp;▲&nbsp;예장합동총회 이은재 씨에 대한 연구보고서&nbsp;이은재 목사는 유튜브 방송 &lsquo;한국교회방송&rsquo;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온성교회(개혁총연)목사이다. (중략)1.&nbsp;박윤식,&nbsp;김노아,&nbsp;류광수,&nbsp;최바울,&nbsp;변승우 옹호(이하 생략)2.&nbsp;정동수 옹호(이하 생략) 3.&nbsp;김현두 옹호(이하 생략) 4.&nbsp;교회사 왜곡:&nbsp;종교개혁자 존 칼빈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이하 생략)※ 결론= 김현두 정동수 등 본 교단 총회에서 규정한 이단들을 적극적으로 옹호한 이은재 목사를 &lsquo;이단 옹호자&rsquo;로 규정한다.&nbsp;&nbsp;가장 진실하고 거룩해야 할 목사가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한다는 것은 목회자로서의 도덕적 자질을 의심받을 수밖에 없다. 거짓은 사탄의 특징이기도 하다. 마귀의 특징에 대하여 성경은 이렇게 말씀한다.&nbsp;(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nbsp;<br><img src="/data/cheditor4/2610/aa1b6eebac565bf2d24045314ff6ba76e28c4716.png" class="fr-fic fr-dib"><br>&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22:26: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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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동총회, 세계로선민교회 등 무더기 이단규정 사상 초유</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63</link>
			<description><![CDATA[합동측, 이단세력에는 강력한 대처 천명한 것정동수,황규학,이은재,최종남,박용진,김승원,권성태,박종열,김범수,김순호, 하비람:장길섭 등 11명 이단규정(황규학은 상습적 이단옹호자, 이은재는 이단옹호자, 하비람은 교류금지)한국교회 역사상 올해 이단규정은 사상 최대 규모<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186e8820e43276f893d7c36e2c8f6bdd11a6ed9f.png">총회장 정영교 목사(이대위 안건을 처리하고 있다)&nbsp;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정영교 목사)가 지난 14일 개회된 제111회 총회에서 한국교회 역사상 최대&nbsp;&lsquo;이단&rsquo; 규정을 내려 이단세력에는 강력한 대처를 천명했다.<br>&nbsp;특히, 지난 110회 총회에서 인천 부평구에 소재한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고희인 부부목사에 대한&nbsp;&lsquo;이단&rsquo; 규정에 이어 김현두 씨 사위인 최종남 씨(세계로선민교회 위임목사)에 대해서도 이번 총회에서&nbsp;&lsquo;이단&rsquo;으로 규정했다.&nbsp;<br>&nbsp;그런가하면 김현두 고희인 씨의 신앙지도를 수십 년 째 받고 있는 수제자들 5,6명이 주축이 되어 만든 초미니 &lsquo;성경총회&rsquo;(총회장 박용진)의 핵심들인 박용진, 김승원, 박종열, 권성태, 김순호, 김범수 목사(하단 사진 참조)에 대해서도 &#39;이단&#39;으로 무더기 규정했다.<br>이단 &lsquo;성경총회&rsquo;는 어떤 교단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587<br>&nbsp;또한 여러 메이저 교단들로부터 상습적인 이단옹호자로 규정된 황규학 씨(뉴스와 논단 발행인)에 대해서도&nbsp;&lsquo;상습적인 이단 옹호자&rsquo;로 규정했다.&nbsp;아울러&nbsp;황규학과 연대하고 있는 이은재 목사(유튜브 한국교회방송 이은재TV 대표)에 대해서도 처음으로&nbsp;&lsquo;이단옹호자&rsquo;로 규정했다.&nbsp;<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082be8f8d260709095d5816ef2d3ab483525f039.png">황규학 씨(유튜브 발제에서 캡쳐)&nbsp;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110회기서&nbsp;&lsquo;이단&rsquo;으로 규정된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씨에 대해서도 &lsquo;이단&rsquo;으로 재결의했다.&nbsp;<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21addda4129f9d44eb77b03f2f4a0624b4002c4f.png">이은재 씨&nbsp;둘째날인 15일 오후 상설위원회인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하 이대위,&nbsp;위원장&nbsp;박의서&nbsp;목사,&nbsp;서기&nbsp;이정권 목사) 보고에서 그동안 정족수 논란이 있었던 점을 감안해 이대위 보고 직전 정족수를 다시 확인했다. 전체 총대 약 1,600여 명 중에서 1,164명으로 집계돼 정족수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보고를 받으며 정동수 씨 및 이대위 보고사항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nbsp;<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251cf5dfca9939fee11016123b2b180571dd336e.png">이대위원장 박의서 목사<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9bdb7f74d0c5d6168a2fbc5c0fa3b0e09b14c98f.png">명확하기 위해 거수로 찬성표를 검수했다.이날 이단(또는 이단옹호자)으로 규정된 주요 이단사상들은 다음과 같다(이대위 조사보고서 그대로 일부 인용).&nbsp;▲ 정동수(사랑침례교회)<br>구원론적 오류,&nbsp;창조론 및 인간론 왜곡,&nbsp;천사론의 변질,&nbsp;종말론과 음모론의 혼합:타락한 천사와&nbsp;UFO,&nbsp;교회사 왜곡,&nbsp;개혁신학과 장로교 신학에 대한 무차별적 비판과 그 모순,&nbsp;교회의 공교회성 부정.※ 결론: 정통 복음주의 신학과 공교회의 전통을 부정하는 명백한 이단임을 다시 한번 엄중히 확증한다.&nbsp;&nbsp;▲ 성경총회(김현두)와 그 추종자들의 건<br>&nbsp;이단으로 규정된&nbsp;김현두와 성경총회의 추종 목회자들은 성경을 왜곡하고 거짓 가르침을 전파하여 성도들을 영적으로 미혹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비성경적 교리를 비판하고 정당한 판정을 내린 이단대책위원회 임원들과 신학계 원로들을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반사회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nbsp;또한 기존 교단을 탈퇴해 신생 교단을 만든 최측근들은 기독교연합방송과 세미나를 동원하여 김현두의 이단 사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심지어 정당한 이단 규정을 &lsquo;마녀사냥&rsquo;이라 매도하며 총회 회관 앞에서 교인들을 동원해 시위를 벌이는 등 공교회의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nbsp;따라서 이대위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 사상을 맹종하며 교단을 위협하는 성경총회와 그 추종자들 전체를 이단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피해 방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조사보고서 참조).<br>※ 결론=&nbsp;〈성경총회〉는 제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 고희인의 제자들로 구성된 교단으로서, 이들의 이단 사상을 그대로 추종하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특히 이들은 직통계시를 성령의 역사라고 강변하며, 이를 비판한 합동 이대위 위원들을 도리어 이단으로 규정하기까지 하는 심각한 직통계시 주장자들이다. 이에 본 총회는 성경총회의 핵심 인물인 박용진, 권성태, 김순호, 박종열, 김승원, 김범수, 최종남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한다.&nbsp;▲ 황규학 씨에 대한 조사 보고서<br>1. 황규학은 누구인가? 황규학 씨는 예장 통합 소속 목사였지만 2013년 목사직을 잃은 자이다. 황규학 씨는 목사로서 가질 수 없는 많은 전과 기록을 가진 자다. 황규학 씨는 공공장소(지하철) 성추행, 지하철 절도 미수, 폭행, 명예훼손 등 확정된 전과만 수십 범에 이르고 있는 자이다. (중략) 황 씨는 다른 범죄는 물론 특히 지하철 성추행에 대하여 그것을 한번도 시인하거나 회개하려는 자세를 가지지 않고 변명으로 일관하였다.&nbsp;2. 황규학 씨는 주로 1인 인터넷 신문사를 운영하고, 수시로 이름을 바꾸어 가면서 정통 교단의 이단연구가들을 공격하고 반대로 교단이 규정한 이단과 사이비들을 옹호하거나 선전하고 대변하는 역할을 해온 자다.(이하생략)3. 황규학 씨는 예장 합동, 통합, 합신 등으로부터 &lsquo;상습적 이단옹호자&rsquo;로 규정된 자다.(이하생략)4. 황규학 씨가 이단을 옹호하는 것은 이단사상을 가졌다는 것이다. (이하 생략)<br>※ 결론=&nbsp;황규학 씨는&nbsp;&#39;상습적 이단옹호자&#39;로 경계하고 교류 금지하기로 한다.(이하 생략)&nbsp;▲ 이은재 씨에 대한 연구보고서<br>&nbsp;이은재 목사는 유튜브 방송 &lsquo;한국교회방송&rsquo;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온성교회(개혁총연)목사이다. (중략)1. 박윤식, 김노아, 류광수, 최바울, 변승우 옹호(이하 생략)2. 정동수 옹호(이하 생략) 3. 김현두 옹호(이하 생략) 4. 교회사 왜곡: 종교개혁자 존 칼빈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이하 생략)<br>※ 결론= 김현두 정동수 등 본 교단 총회에서 규정한 이단들을 적극적으로 옹호한&nbsp;이은재 목사를&nbsp;&lsquo;이단 옹호자&rsquo;로 규정한다.&nbsp;▲ 하비람(장길섭)에 대한 연구보고서<br>※ 결론= 장길섭(하비람)의 영성훈련은 2008년 통합 93회 총회에서 교류 금지하기로 규정되었으나 아직도 많은 목회자들과 교회들이 참여하고 있다. 하비람을 위험단체로 정하고 교류를 금지하여 본 교단 총회 소속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집회에 참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단 이단으로 규정하는 문제는 다음 회기에 조금 더 연구하여 보고하기로 하다.&nbsp;<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9/835a9c3ecc066649365a821f418fd3b9058a6b9a.png">합동측 제111회 총회보고서 426쪽 사진 전재&nbsp;한편, 지난 8월 8일 합동측 부천노회로부터 제명(김현두)과 제적을 당한 세계로선민교회의 위임목사로 최종남을 세워준 부천노회는 노회에서 결의해준 최종남 씨에 대해 제명 내지 면직을 치리해야 할 상황에 놓이게 됐다. 최종남 씨가 합동에서 이단으로 정식 규정됐기 때문이다.&nbsp;(공동취재단)<br>(김현두 목사 사상)<br>▲아담 이전 사람이 존재했었다(이중아담론)는 창조론 위반 ▲외계인 존재 주장(성경은 지구에 사는 존재에게만 해당) ▲ 자신의 사모를 높이다보니 사모사랑이 성경위에 있다는 성경 정경성 왜곡 ▲ 나는 사모가 틀린 주장을 해도 진리나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잘했다고 함&nbsp;▲ 책 백 번씩 읽어도 답이 없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연구해도 답이 없는데 컴퓨터 앞에서 눈만 감고 있으면 0.1초도 안 결려 그냥 성령님이 이 머리를 탁 쪼개버려 쪼개가지고 팍 넣어 계시록 주석을 썼다는 직통계시 주장▲직통계시 ▲아내의 직통계시 불발로 시험들어 교회 떠난 15명 중직들을 가룟유다, 사탄취급 ▲노아가 배를 짓는데 자신이 짓지 않고 인부를 사서 지었다는 성경가감 ▲자신이 칼빈보다 우위에 있다는 자신 우상화 등 공개강의에서 주장.&nbsp;(아내인 고희인 사모의 사상)&nbsp;<br>▲제자들이 말을 안 들어 십자가에 죽었다는 구속사 축소 왜곡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십자가 2천개는 달려야 가나안(물질의미=편집자 주)&nbsp;갈 수 있다 ▲성경은 교과서로 놔두고 성경은 희미한 교과서로 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자신은 부활을 손으로 만진 확실한 증거가 내 몸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자신을 대적한 것은 곧 예수님 대적한 것(예수님과 동격화) ▲다니엘서 70이레 비밀과 대환난이 예수님 환난인데(김현두 다니엘서 주석에서 주장) 자신의 환난으로 예수님과 동격화 ▲내가 전하는 건 말씀이 아니고 생명이다. 여러분(목회자 지칭=편집자 주)이 전하는 말씀과 다르다. 내 말씀은 살아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 우상화 ▲죽은자를 살리신 부활을 가족앞에서 다 증명해 내서 하늘과 땅아래 있는 자들을 다 무릎꿇게 증명해 냈다는 우상화 주장 ▲25년동안 나의 우상을 꿈에서도 부수고 그 결과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 털어서 나의 육체에 집어 넣었다 지금 현세에 살아있는 자신에게 이루어졌다는 우상화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았다 ▲너는 현대판 모세가 돼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라는 직통계시를 받았다 함 ▲목회는 제 강의 안들으면 못한다. 제 강의를 들어야 성령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성령은 절대 아내를 통해서 나타난다 ▲영매행위 ▲성도들에게 직통계시 전수 ▲비성경적 마귀론 설파(예로 폭력 남편에게는 더 쎈 망치를 갖다놓고 욕하는 목사에게는 욕사전이나 욕영화를 보면서 조선에 없는 욕을 다 적어서 20번 읽고 외워서 30분간 퍼부어야 마귀가 나간다 ▲한번 설교에 3천명 회개, 지역의 영 3천명 움직인다 ▲바로의 영 노예의 영으로 오랫동안 강의 설파 ▲ 바로의 영, 공룡의 영, 노예의 영으로 내담자 협박 이외 ▲직통계시(로 현 부평예배당 샀다)&nbsp;등등 비성경적 이단 교리가 이외에도 차고 넘친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10/bce0846b2a4ff845ebe4cfa5f99bce9cc1aae1ef.png" class="fr-fic fr-dib"><br>합동 부천노회 2년간 천서제한 시켜야&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59세계로선민교회와 김현두 씨 합동총회서 제적 및 제명당해&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56김현두 고희인 씨 이단교리는 무엇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43[특집]김현두 이단발단은 신생교단 창립과 계시록 주석 때문&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53&#39;성경총회&#39; 김현두 고희인 이단 자인http://cbntv.tv/news/view.php?idx=10645부천노회장 이성근 목사 욕설 세상 뺨쳐http://cbntv.tv/news/view.php?idx=10644합동 부천노회장 이성근 목사 이단 규정, 천서제한 철퇴http://cbntv.tv/news/view.php?idx=10630총회임원회 &lsquo;부천노회&#39; 등 3개 노회 천서제한&rsquo; 결의http://cbntv.tv/news/view.php?idx=10642합동총회 부천노회는 이단옹호 노회인가?http://cbntv.tv/news/view.php?idx=10630<br>김현두 씨 합동교단 탈퇴 적법한가?http://chstv.kr/news/view.php?idx=578무산됐다가 가까스로 허락된 부천노회https://m.reformednews.co.kr/1665&nbsp;이단 김현두씨 옹호자 L목사 다락방관련?&nbsp;http://chstv.kr/news/view.php?idx=614황규학, 김현두 최측근 김승원 등 재판 회부돼 재판받고 있다http://cbntv.tv/news/view.php?idx=10609[긴급진단] 합동총회 신학이 위태롭다&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36<br>이단교회 전도사들 강도사 합격 웬말?http://cbntv.tv/news/view.php?idx=10639미 국방부 UFO 공개 열풍 틈탄 김현두의 &lsquo;외계인 신학&rsquo; 경계 밝혀http://cbntv.tv/news/view.php?idx=10625한국교회 최고 원로신학자 협박한 이단 김현두 측근들http://cbntv.tv/news/view.php?idx=10615죽었다가 부활했다는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목사&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571김현두목사 성경 절대성 부인 심각한 이단교리&nbsp;http://chstv.kr/news/view.php?idx=538이단 고희인, 자신 밑에 목사들 있다 주장&nbsp;http://chstv.kr/news/view.php?idx=545합동측 노회임원이 이단논란 고희인 씨 옹호 앞장 충격!!&nbsp;http://chstv.kr/news/view.php?idx=555김현두 이단규정 합동측 결의 합법, 기독교연합방송서 합동측 성토http://chstv.kr/news/view.php?idx=592김현두 목사 불순종 성도들 사탄 가룟유다 취급 충격&nbsp;http://chstv.kr/news/view.php?idx=537세계로선민교회, 합동측을 중세 타락한 카톨릭에 비유http://chstv.kr/news/view.php?idx=597이단 &#39;성경총회&#39;는 어떤 교단인가?http://cbntv.tv/news/view.php?idx=10587극초미니 이단들이 만든 단체서 이단규정?http://chstv.kr/news/view.php?idx=606김현두 등 교단 84곳서 이단규정 사상초유&nbsp;http://chstv.kr/news/view.php?idx=612김현두 고희인 합동측 이대위서 &lsquo;이단&rsquo;결의되자 서문강 목사등 로비 집중http://chstv.kr/news/view.php?idx=561&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9:52: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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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기총,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감사예배 드려</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62</link>
			<description><![CDATA[<br><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align="bottom" src="http://www.cck.or.kr/upload_data/board/news_2011/20260812105244.jpg" border="0" width="780" height="166" class="fr-fic fr-dii"><br>&nbs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ldquo;광복,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다&rdquo;는 주제의 제81주년 광복절 기념감사예배를 주최했다. 예배는 9일(주일) 오후 3시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에서 개최됐다.<br>&nbsp;환영사를 전한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ldquo;광복은 빼앗겼던 나라의 주권을 되찾고 억압과 절망 속에서도 자유를 향한 희망을 지켜낸 우리 민족의 위대한 역사이나,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결코 쉽게 얻은 것이 아니다&rdquo;며 &ldquo;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했던 애국 선열들의 희생과 조국을 위해 기도하며 힘을 모았던 수많은 사람의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워졌다&rdquo;고 했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align="bottom" src="http://www.cck.or.kr/upload_data/board/news_2011/20260812105913.jpg" border="0" width="780" class="fr-fic fr-dii" style="width: 303px;"><br>&nbsp;고경환 대표회장은 &ldquo;오늘의 대한민국은 수많은 희생과 눈물 위에 세워진 소중한 열매&rdquo;이므로 &ldquo;광복은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의 대한민국과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를 다짐하는 날이어야 한다. 광복의 정신은 자유를 지키고 책임을 다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를 세워가는 데 있다&rdquo;고 했다.<br>&nbsp;고 대표회장은 &ldquo;일산광림교회는 고양시에서 가장 건강하고 빛을 발하는 교회로 인정받고 있다. 대한민국의 다시 빛을 발하게 된 날을 기념하는 예배를, 고양시에서 가장 빛을 발하는 일산광림교회에서 드리게 됐다&rdquo;며 &ldquo;박동찬 목사님이 한국교회를 위해 더 많은 빛을 발하는 역할을 하시게 될 것이다. 함께 기도해 주러 오신 여러분들을 모두 환영하고 축복한다&rdquo;고 덧붙였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align="bottom" src="http://www.cck.or.kr/upload_data/board/news_2011/20260812105950.jpg" border="0" width="780" height="439" class="fr-fic fr-dii"><br>&nbsp;1부 예배는 공동회장 윤광모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김상진 목사의 대표기도, 명예회장 박홍자 장로의 성경봉독, 일산광림교회 연합찬양대의 &lsquo;길을 만드시는 분&rsquo; 특별찬양 후 공동회장 박동찬 목사가 &lsquo;이 나라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출애굽기 5:1-3)&rsquo;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박 목사는 광복을 우리의 힘이나 능력이 아닌,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임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신앙교육이 중요함을 설파했다.<br>&nbsp;박동찬 목사는 &ldquo;출애굽이 우연이 아니었듯, 광복도 결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부르심 가운데 있었다&rdquo;며 &ldquo;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때가 차매 광복을 허락하신 것&rdquo;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발전 과정에서 신앙인들의 기도와 헌신을 언급하며 &ldquo;잿더미 위에서, 추운 겨울에 마룻바닥에 무릎 꿇고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기도한 믿음의 선배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우리는 하나님 은혜를 기억해야 한다&rdquo;고 강조했다. 또한 &ldquo;지금 정치와 경제가 위기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무릎 꿇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위기&rdquo;라며 &ldquo;우리 신앙생활의 결론도 우리와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어야 한다&rdquo;고 밝혔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align="bottom" src="http://www.cck.or.kr/upload_data/board/news_2011/20260812105418.jpg" border="0" width="780" class="fr-fic fr-dii" style="width: 339px;"><br>&nbsp;박 목사는 &ldquo;광복절을 맞아 우리가 결단할 것은,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말씀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이다. 한국교회가 연합해서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야 할 때&rdquo;라며 &ldquo;특히 우리 한기총이 앞장서서 하나 됨을 위해 기도하면 좋겠다. 한국교회가 더 이상 분열되지 않고 하나 돼,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도록 기도하자&rdquo;고 권면했다.<br>&nbsp;1부 예배는 공동부회장 김성애 목사의 헌금기도, 한국기독교교육연합회 회장 김성수 목사(브니엘스쿨 교장)의 헌금 축복기도로 마쳤다.<br>&nbsp;2부 기념식에서는 축사와 특별기도가 이어졌다.<br>&nbsp;전국17개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이성화 목사는 &ldquo;일제 36년간 압박과 설움이 얼마나 컸겠는가? 그러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광복을 선물로 주셨다&rdquo;며 &ldquo;함께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세워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rdquo;고 말했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align="bottom" src="http://www.cck.or.kr/upload_data/board/news_2011/20260812110019.jpg" border="0" width="757" class="fr-fic fr-dii" style="width: 325px;"><br><br>&nbsp;공동회장 유관재 목사는 &ldquo;하나님을 향해서도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rdquo;며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기다릴 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br>&nbsp;공동회장 함동근 목사는 &ldquo;광복은 하나님의 은혜 덕분이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자유와 희망이다&rdquo;라며 &ldquo;대한민국이 더욱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 되도록 기도하자&rdquo;고 권면했다.<br>&nbsp;특별기도에서는 명예회장 박승주 목사가 &lsquo;81주년 광복절을 맞은 감사의 기도&rsquo;, 공동회장 엄하석 목사가 &lsquo;대한민국과 대통령님을 위한 기도&rsquo;, 공동회장 조윤희 목사가 &lsquo;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한 기도&rsquo;, 서기 이용운 목사가 &lsquo;민족 복음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rsquo;, 공동회장 임호성 목사가 &lsquo;다음 세대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기도&rsquo;, 공동회장 이흥선 목사가 &lsquo;국민 화합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rsquo;, 공동회장 박지숙 목사가 &lsquo;세계 평화와 복음화를 위한 기도&rsquo;를 각각 인도했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align="bottom" src="http://www.cck.or.kr/upload_data/board/news_2011/20260812110041.jpg" border="0" width="780" height="439" class="fr-fic fr-dii"><br>&nbsp;기념식은 비서실장 이의현 목사의 광고, 광복절 노래 및 만세삼창 제창과 박동찬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br>&nbsp;한기총은 &lsquo;광복의 정신으로 다시 세우는 대한민국: 자유와 책임으로 희망의 미래를 열어갑시다&rsquo;라는 제목의 제81주년 광복절 메시지에서 △자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책임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 △역사를 바르게 기억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준비하자 △세계를 섬기는 나라가 되자 △국민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자 등을 선포했다.]]></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14 Aug 2026 20:2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기총,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예배 드려</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61</link>
			<description><![CDATA[고경환 대표회장 &ldquo;무엇보다 다음세대에 대한 올바른 역사교육 중요&rdquo;강조파주소재 충만한 교회서 개최<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alt=""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6/4a856dd2638ef5ecbf503a7e452e4627f663ebf4.png">충만한 교회 파주 운정 성전&nbs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nbsp;이하 한기총)가 주최하는&nbsp;&#39;제76주년&nbsp;6&middot;25 상기 구국예배&#39;가 지난 21일 오후 5시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위치한&nbsp;충만한교회(담임 임다윗 목사)에서 드려졌다.&nbsp;1부 예배는&nbsp;김상진 목사(예장 합동보수A&nbsp;총회장/공동회장)의 인도로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의 환영사,&nbsp;심하보 목사(예장 예장 총회장)의 &lsquo;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가 지켜지길&rsquo;&nbsp;바라는 대표기도,&nbsp;명예회장 박홍자 장로의 성경봉독(사도행전 1장 6절부터 8절)&nbsp;후 충만한교회 할라스찬양팀(청년초원)이 은혜로운 찬양을 드렸다.&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alt="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6/3090aa12b99d2b8d96d21895ba139c4edc6f0f20.png">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br>&nbsp;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ldquo;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현실은 여전하다. 안보를 망각하는 순간 자유와 평화 역시 흔들릴 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 다음 세대에 대한 올바른 역사 교육이 중요하다. 북한주민의 인권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rdquo;고 말했다.<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alt="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6/32b3b4d5fc73c70bbc96f156c1f873b292743d85.png">설교하는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nbsp;한기총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는 &lsquo;모든 권한은&rsquo;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ldquo;예수님께서는 &lsquo;때와 권한은 모두 하나님께 있다&rsquo;고 말씀하셨다.&nbsp;죽고 사는 문제,&nbsp;통일의 문제도 모두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nbsp;이 사실을 믿는 것이 참된 신앙&rdquo;이라고 강조했다.<br>&nbsp;이어진 순서에 기독교개혁연대 대표 이흥선 목사의 헌금기도와 세종대학교 권용만 교수의 특별찬양,&nbsp;엄하석 목사(예하성 총회장)의 헌금 축복기도,&nbsp;강기원 목사(예장 목양 총회장)가 내빈소개를 했다.&nbsp;격려사에는 박동찬 목사(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유관재 목사(기침 증경총회장),&nbsp;김도영 사장(CTS기독교TV) 등이 격려사를 전했다.<br>&nbsp;특별기도에는 함동근 목사(기하성 광화문 총회장),&nbsp;이향우 목사(예장 합동한신 총회장),&nbsp;윤광모 목사(예장 예음 총회장),&nbsp;송미현 목사(카리스아카데미 대표),&nbsp;조윤희 목사(예장 개혁정통 총회장),&nbsp;김성애 목사(가정사역위원회 위원장)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 △전쟁종식과 세계평화 △국민화합과 사회양극화의 치유 △열방을 향한 한국교회 사명 △순국선열과 참전용사의 희생에 감사 등을 위해 기도했다.&nbsp;이어 비서실장 이의현 목사의 광고 및 안내와 명예회장 이승렬 목사의 축도로 구국 기도회를 모두 마쳤다.<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alt="임다윗 목사"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6/eb03d0a0bdd2a0b09b67b4e771380678f5e6657d.png">환영사를 전하는 임다윗 목사<b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6:34: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장총,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quot;한국교회 회복 위해 공적 책임 다짐&quot;</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60</link>
			<description><![CDATA[비전선언문 발표&hellip;한국교회 회복&middot;다음세대 신앙 계승 다짐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 시상&hellip;5개 분야 헌신자 격려&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7/954addca7e16b48daf0c69c283b280957eaed164.jpg">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지난 12일 인천 청운교회에서 &#39;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39;를 주제로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nbsp; 한국장로교의 날을 맞아 장로교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교회의 회개와 영적 각성을 다짐하며 연합의 뜻을 모았다. 한국 장로교단의 최대 연합단체인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middot;이하 한 장총)는 12일 인천 계양구 청운교회에서 &lsquo;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rsquo;는 주제로 &lsquo;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rsquo; 행사를 개최했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7/ad87271bc4105e78e328ea65e00051c2936c1d6d.png">한장총 대표회장 이 선 목사&nbsp; 한장총 대표회장&nbsp;이 선 목사는 대회사에서 "한국 장로교회는 지난 140여 년간 말씀과 개혁신앙 위에 교회를 세우며 민족과 세계를 섬겨왔다"며 "오늘 우리는 다시 하나님 앞에 선 교회로서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회복해야 할 시대적 소명을 마주하고 있다"고 말했다.&nbsp;이어 "분열과 갈등, 저출산과 다음세대 위기, 영적 침체 등 한국 사회의 여러 도전 앞에서 교회가 먼저 회개와 기도로 거룩함과 복음의 능력을 회복해야 한다"며 "2027년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을 앞두고 한국교회에 다시 성령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7/ee3def5a2532861b9e1d048e145e217621563dd6.jpg">설교하는 증경대표회장 유만석 목사&nbsp;예배 설교를 맡은 한장총 증경대표회장 유만석 수원명성교회&nbsp;목사는 &#39;우리가 흘려야 할 눈물&#39;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연합기관은 약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참석자들은&nbsp;△한국교회의 회개와 영적 부흥&nbsp;△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복음적 통일&nbsp;△장로교회의 연합과 일치&nbsp;△다음세대와 학원복음화&nbsp;△한장총의 사명과 비전 등 다섯 가지 주제를 놓고 합심 기도했다.&nbsp;이어 발표한 비전선언문에서는&nbsp;"한국장로교회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 땅과 세계를 향한 사명을 감당해 왔지만,&nbsp;오늘날 내&middot;외적으로 커다란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nbsp;"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한국장로교회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nbsp;이들은&nbsp;&#39;오직 성경&#39;, &#39;오직 그리스도&#39;, &#39;오직 은혜&#39;, &#39;오직 믿음&#39;, &#39;오직 하나님께 영광&#39;이라는 종교개혁의&nbsp;5대 솔라(Sola)&nbsp;정신을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회복과 다음세대 신앙 계승,&nbsp;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교회의 책임을 실천하고,&nbsp;나라와 민족,&nbsp;세계를 섬기는 장로교회가 되겠다고 선언했다.&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7/2c5b3b708bbcd33e0b0c888753df10312849fc48.jpg">수상자들 모습&nbsp; 한장총은 이날 목회&middot;선교&middot;신학&middot;복지&middot;문화 5개 부문에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을 수여했다. 목회부문은 강희윤 여민교회 목사, 선교부문은 고정민 복음의전함 이사장, 신학부문은 라영환 총신대 교수, 복지부문은 황형식 성일복지원 대표, 문화부문은 금보성 금보성아트센터 관장이 수상했다.&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7/d8748bd2fe852a1d5dead0f7b542281bfe310750.jpg">상임회장이며 준비위원장인 강대석 청운교회 목사&nbsp;한국장로교의 날 준비위원장이자 상임회장인 강대석 청운교회 목사는 "한국장로교의 날은 하나의 믿음과 복음 안에서 시대적 사명을 함께 확인하는 연합의 자리"라며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세상 속에서 복음의 향기를 드러내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한장총은 국내 최대 장로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과 통합, 백석, 고신, 합신, 한국기독교장로회 등 26개 회원 교단으로 구성된 연합체로, 한국 장로교회의 연합과 협력을 통해 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7/12b9ff560eacffc41ea3bd9df51813832dff6ed9.jpg" class="fr-fic fr-dii">]]></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at, 18 Jul 2026 19:08: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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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출범 범교단적 이단대처 총력</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59</link>
			<description><![CDATA[이 선 대표회장 "말씀과 기도로 거룩함 회복"서영국 위원장&nbsp;"갈수록 피해가 급증하는 정동수,&nbsp;신사도운동 실태 발표"&nbsp;<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7/3363b577201dfbd1154323de3e3c88a5ca24992f.png">각 교단 이대위원장 및 총무단한국 장로교회를 대표하는 연합단체인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를 범교단적 차원에서 출범시키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nbsp;한장총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한국기독교회관 5층 한장총 세미나실에서 &#39;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발족식 및 세미나&#39;를 개최하고, 이단과 사이비로부터 한국교회의 신앙과 교리를 지키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nbsp;그동안 각 교단이 개별적으로 이단 연구와 규정, 대책 마련에 힘써왔지만, 조직적인 차원의 범교단적 연합기구를 통한 이단 대응과 정보 공유, 신학적 협력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대해 한장총이 주요 교단 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과 이단 전문가들을 위촉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한국교회의 이단 대책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7/189772a7c15f023d0a89f460212cdb0f64f53f22.png">1부 사회 위원장 서영국 목사&nbsp;이날 세미나에서 1부 예배는 이대위원장 서영국 목사의 사회로 한장총 총무인 조세영 목사의 대표기도 후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39;거룩한 신앙&#39;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7/7e45a97f31766e7d6a7fbbdaa80c20acde642adb.png">대표기도하는 총무 조세영 목사&nbsp; 이선 목사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위기는 말씀보다 세상의 가치가 앞서고, 기도의 능력이 약화된 영적 침체"라며&nbsp;"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함을 회복할 때만이 교회를 흔드는 거짓 가르침과 이단의 미혹을 이겨낼 수 있다"고 역설했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7/936ee435a9d7626656a6ea8953a90b13c3c7b03d.png">설교하는 대표회장 이 선 목사&nbsp;이어 "이단의 교묘한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힘은 오직 성경 위에 굳게 선 정통신학에서 나온다"며&nbsp;"새롭게 출범한 이대위가 한국 장로교회의 신학적 정체성과 순수한 복음을 지키는 영적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해 달라"고 당부했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7/fc371317536add3f04a21aaa6b0fe413deedf836.png">합동 이대위원장 박의서 목사&nbsp;이어 임원들에 대한 임명장(위촉장)을 수여했다. 곧이어 축사에는 박의서 목사(합동측 이대위원장)과 김경준&nbsp;목사(고신 이대위원장)이 각각 축사를 전했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7/61df6f0f0cef93ba02115083a9fd33c799cfadbc.png">위촉장(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7/7eaac30c033c3a1c994235d698fa7579cdc6253a.png">고신 이대위원장 김경준 목사&nbsp;격려사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이단연구가인 최삼경&nbsp;목사(전, 통합 이대위원장, 교회와 신앙 발행인), 진용식 목사(전, 합동 이대위원장, 현 이대위 부위원장)가 격려사를 전했다. 대표회장 이선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nbsp;<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7/a0276ad7b74ce803a653e710cb8c6b78d6bcc29b.png">격려사를 전하는 이단연구가 최삼경 목사<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7/687439358656b9a8b1888f9ca594f3165b39ff4d.png">이단연구가 진용식 목사&nbsp;곧이어 2부는 세미나 시간으로 사회에 김광호 목사(백석총회 이대위원장)로 기도에는 장인호 목사(대신총회 총무)가 인도했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7/db7f31b3843cd587834e37b428948b34a4d8fed0.png">2부 인도하는 백석총회 이대위원장 김광호 목사<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7/9d3b666e832b702c226c7af73008d2480dcfcd6c.png">기도인도하는 장인호 목사&nbsp;세미나 강의는 위원장인 서영국 목사가 "한국장로교회가 민감하게 대처할 이단성 단체와 대처방법"이란 주제로 강연했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07/db9706d375bd3dee8d8509774306c0cc7cdf3c74.png">세미나 강연하는 위원장 서영국 목사&nbsp;서 목사는 세미나에서 최근 한국교회 안팎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신사도 개혁운동과 킹제임스 유일주의를 주장하는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에 대한 피해사례와 문제점 등을 소개하며 신학적 문제들을 지적했다.&nbsp;서 목사는 "이단을 연구하고 경계하는 사역에는 언제나 고소와 고발이라는 법적 압박이 뒤따른다"며 "그동안 많은 연구자들이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해 홀로 외로운 싸움을 감당해 왔다"고 말했다.&nbsp;또한 "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가 연구한 결과와 자료들이 각 교단 총회에서 적극 활용되고 공유될 때 한국교회 전체를 지키는 연합 시스템이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nbsp;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조직도 발표하고 위촉장 및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원은 다음과 같다.&nbsp;▲고문: 최삼경 목사(전, 예장통합 이단대책위원장), 진용식 목사(전, 예장합동 이단대책위원장,현 합동 이단대책위원회 부위원장)▲지도위원: 박의서 목사(합동 이대위원장), 김경준 목사(고신 이대위원장), 김광호 목사(백석 이대위원장), 유영권 목사(합신 이대위원장), 최만수 목사(대신 이대위원장)&nbsp;▲위원장: 서영국 목사(고신 이단대책연구소장, 칼빈대 석좌교수)▲부위원장: 김태수 목사(통합 이대위원장)▲서기:&nbsp;이재형 목사(개혁 이대위원)▲회계:&nbsp;고광종 목사(합동, 이단연구가)▲위원:&nbsp;이광원&nbsp;목사(합동장신 이대위원장)▲전문위원: 이흥선 목사(전 한기총 이대위 서기)&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21:42: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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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단교회 전도사들 강도사 합격 웬말?</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58</link>
			<description><![CDATA[예장합동측 6월 강도사 합격자 명단에 올려져김현두 이단만들었다며 총회회관앞 규탄시위까지부천노회서 추천서 써주었다면 해총회 행위,&nbsp;합격 취소해야만의하나 타노회로 추천서 받았다면 엄연히 불법행위<br>김현두 고희인 이단규정 제110회 결의 영상http://chstv.kr/news/view.php?idx=589&nbsp;예장합동측(총회장 장봉생 목사)에서 지난 해&nbsp;110회 총회서&nbsp;부부 이단(김현두 고희인)으로 규정 받은 세계로선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있는 전도사들이 이번 합동측 강도사 고시에 응시, 합격자 명단에 포함돼 충격을 주고 있다.&nbsp;<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6/10e9acb31e0e21c840f92c20843f810db6d71934.png">강도사 합격 명단과 합동소속이라고 주장하는 세계로선민교회 주보&nbsp; 특히, 이들 두 전도사(김병훈, 채현수)는 자신의 교회 담임목사 부부가 지난 해 9월 정기총회서 이단으로 규정받자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합동측 총회 회관에 수십 명의 교인들과 함께 몰려가 합동측 총회와 이대위를 규탄하는 시위를 주도한 장본인들이다.&nbsp;<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6/60596d9b35028eb404da4efe2c3aa32c65b8f40f.PNG">합동측 총회회관 몰려가 합동측을 규탄하며 시위를 주도하는 김병훈 채현수 전도사&nbsp; 이들은 시위에서 정상적인 신학을 가지고 있는 자신의 담임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였다며 합동측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지난해 10월과 11월 세계로선민교회측은 합동측 회관에 몰려가 총 6차례에 걸쳐 규탄시위를 벌였다.&nbsp;이들이 강도사 고시에 응시하려면 반드시 소속 노회로부터 강도사 응시 추천서를 받아야 하는데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받은 교회에 근무하는 전도사에게 부천노회(또는 타노회)에서 추천서를 발급해 주었다면 이는 불법 행위에 해당된다.&nbsp;<br>합동총회와 부천노회는 이단과 공생하는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30<br>&nbsp;이에 대해 총회는 반드시 노회와 이들에 대한 조사를 하고, 추천서를 써준 노회에 대한 치리는 물론 강도사 고시에 합격한 이들의 합격을 취소해야 맞다.&nbsp;&nbsp;특히, 이들 전도사 중 한명은 이단 김현두 고희인씨로부터 심층 신앙지도를 받고 있는 이단 규정받은 박종열 목사(김현두 최측근들이 만든 성경총회 이대위 서기)씨의 사위이다.&nbsp;또 다른 한명은 세계로선민교회&nbsp;1번&nbsp;오모 수석 장로의 사위 전도사이다. 성경총회는 한기총과 개혁총회&nbsp;등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핵심 4,5명으로 구성된 초초미니 교단이다.&nbsp;<br>이단 &lsquo;성경총회&rsquo;는 어떤 교단인가?&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587&nbsp;성경총회는 말도 안 되는 허무맹랑한 거짓 사유를 들어 현재 합동측 이대위원으로 있는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또 다른 이대위원들에게 이단옹호자로 규정하겠다며 협박해 오고 있다.&nbsp;이들 최측근 목사들과 성경총회에 대한 이단성 연구는 오는&nbsp;9월 합동측 111회 총회서 연구될 예정이다.<br>18일 회의, 7월 20일까지 보고토록<br>부천노회에 김현두 목사 제명 지시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786<br>한국교회 최고 원로신학자 협박한 이단 김현두 측근들&nbsp;http://cbntv.tv/news/view.php?idx=10615<br>&nbsp;이들이 정통교회, 정통신학을 가진 목회자로 인정하며 죽도록 충성하고 있는 김현두 고희인 씨의 신앙과 신학사상은 다음과 같다(일부에 지나지 않음). 이것이 이들이 배워온 정통 개혁주의 신학인지 독자들의 판단에 맡긴다.&nbsp;<br>(김현두 목사 사상)<br>&nbsp;▲아담 이전 사람이 존재했었다(이중아담론)는 창조론 위반 ▲외계인 존재 주장(성경은 지구에 사는 존재에게만 해당) ▲ 자신의 사모를 높이다보니 사모사랑이 성경위에 있다는 성경 정경성 왜곡 ▲ 나는 사모가 틀린 주장을 해도 진리나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잘했다고 함&nbsp;▲ 책 백 번씩 읽어도 답이 없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연구해도 답이 없는데 컴퓨터 앞에서 눈만 감고 있으면 0.1초도 안 결려 그냥 성령님이 이 머리를 탁 쪼개버려 쪼개가지고 팍 넣어 계시록 주석을 썼다는 직통계시 주장▲직통계시 ▲아내의 직통계시 불발로 시험들어 교회 떠난 15명 중직들을 가룟유다, 사탄취급 ▲노아가 배를 짓는데 자신이 짓지 않고 인부를 사서 지었다는 성경가감 ▲자신이 칼빈보다 우위에 있다는 자신 우상화 등 수없는 이단 사상을 수백명의 목회자 강의 중에 설파 하였다.&nbsp;(아내인 고희인 목사의 사상)&nbsp;▲제자들이 말을 안 들어 십자가에 죽었다는 구속사 축소 왜곡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십자가 2천개는 달려야 가나안(물질의미=편집자 주)&nbsp;갈 수 있다 ▲성경은 교과서로 놔두고 성경은 희미한 교과서로 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자신은 부활을 손으로 만진 확실한 증거가 내 몸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자신을 대적한 것은 곧 예수님 대적한 것(예수님과 동격화) ▲다니엘서 70이레 비밀과 대환난이 예수님 환난인데(김현두 다니엘서 주석에서 주장) 자신의 환난으로 예수님과 동격화 ▲내가 전하는 건 말씀이 아니고 생명이다. 여러분(목회자 지칭=편집자 주)이 전하는 말씀과 다르다. 내 말씀은 살아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 우상화 ▲죽은자를 살리신 부활을 가족앞에서 다 증명해 내서 하늘과 땅아래 있는 자들을 다 무릎꿇게 증명해 냈다는 우상화 주장 ▲25년동안 나의 우상을 꿈에서도 부수고 그 결과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 털어서 나의 육체에 집어 넣었다 지금 현세에 살아있는 자신에게 이루어졌다는 우상화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았다 ▲너는 현대판 모세가 돼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라는 직통계시를 받았다 함 ▲목회는 제 강의 안들으면 못한다. 제 강의를 들어야 성령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성령은 절대 아내를 통해서 나타난다 ▲영매행위 ▲성도들에게 직통계시 전수 ▲비성경적 마귀론 설파(예로 폭력 남편에게는 더 쎈 망치를 갖다놓고 욕하는 목사에게는 욕사전이나 욕영화를 보면서 조선에 없는 욕을 다 적어서 20번 읽고 외워서 30분간 퍼부어야 마귀가 나간다 ▲한번 설교에 3천명 회개, 지역의 영 3천명 움직인다 ▲바로의 영 노예의 영으로 오랫동안 강의 설파 ▲ 바로의 영, 공룡의 영, 노예의 영으로 내담자 협박 이외 ▲직통계시(로 현 부평예배당 샀다)&nbsp;등등&nbsp;비성경적 이단 교리가 이외에도 차고 넘친다.&nbsp;<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6/e30388b5de5b23e65546918631f040f81e57e37d.png">거짓말 투성이의 기자회견 및 합동측 탈퇴서 국민일보 공고<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6/a4e04b92c91658cb0dd520f1d32742adbc7efaed.png">김현두 씨가 합법적으로 합동측을 탈퇴하였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한 소명자료<br><b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17:33: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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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륜의혹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즉각 사임해야</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57</link>
			<description><![CDATA[사실여부 떠나 불륜의혹 논란만으로도 사임조건 충분성직자는 고도의 윤리 도덕성 요구돼<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5/a64b642c0ef8e52ea7b047c35fd92aa8022c465d.png" class="fr-fic fr-dii"><br>&nbsp;몇 년 전부터 공론화 되었던 세계 최대의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에 대한 불륜의혹에 대해 지난 13일 서울남부지법 1심 판결이 내려지자 이에 대한 논란이 여러 언론보도나 유튜브 등을 통해 걷잡을 수 없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nbsp;&nbsp;불륜의혹을 받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사실여부를 떠나 현재 공론화 되고 있는 불륜의혹 논란 자체만으로도 담임목사직을 즉각 사임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nbsp;이미 몇 년 전부터 이영훈 목사의 불륜의혹을 제기했던 &lsquo;기하성 정화운동실천연대&rsquo;&nbsp;대표인 박승학 목사에 대해 이영훈 목사가 박승학 목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판결에서 이영훈 목사 불륜 의혹에 대해 법원은 &ldquo;박목사가 적시한 사실의 존재를 수긍할 만한 소명자료를 제시했다&rdquo;고 판결했다.&nbsp;그러면서 법원은 &ldquo;원고가 주장하는 사정 및 제출 자료만으로 허위성이 충분히 증명되었다고 할 수 없다&rdquo;고 밝혔다.&nbsp;&nbsp;이번 1심 재판은 그동안 불륜의혹을 제기한 다른 사람들과의 형사 재판 판단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 이번 재판에서 박목사 측은 이영훈 목사와 7년 동안 불륜하였다는 내용을 담은 당사자의 녹취록을 증거로 제출했다.&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5/d92fdc8de2d42c4c58104363948babf6b0427c40.png" class="fr-fic fr-dii">&nbsp;영상출처= 마하나임뉴스<br>&nbsp;그동안 논란이 된 자료들에 따르면 기하성 총무인 엄진용 목사의 녹음과 관련 여자들과의 입에 담지 못할 욕설 등이 적나라하게 노출돼 있어 이 사건과 관련된 일부 목회자와 성도들의 도덕적 자질 논란이 일고 있다.&nbsp;<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5/d4db8ef8883cbd7cb6ccb86815acd52cc4308eed.png" class="fr-fic fr-dii">엄진용 목사(레인보우리턴즈에서 캡쳐)<br>&nbsp;이번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이영훈 목사는 사실여부를 떠나 이번 논란이 생긴 파장 등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여의도교회를 즉각 사임해야 한다는 것이 교계 다수의 여론이다.&nbsp;이번 법원의 1심 판결이 나오자 일반 언론인&nbsp;한겨레 신문이 대대적인 보도를 했으며 이외에도 유튜브 방송인 레인보우리턴즈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원장), 파울로TV를 비롯해 교회와 신앙, 마하나임뉴스 등 여러 매체 등에서 앞다투어 보도를 하고 있다.<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5/76f6db0d330f59a3d6b6dbb598622145ff75fa26.png" class="fr-fic fr-dii">한겨레 신문에서 대대적으로 보도&nbsp;이에 대해 여의도교회 홍보 및 법률팀은 &ldquo;원고의 허위성 증명이 부족하였다는 소극적 판단일 뿐 법원이 불륜을 사실로 인정한 것이 결코 아니다. 이번 판결이 아직 미확정된 1심이다. 언론중재위원회법에 따라 정정,반론보도 조정을 신청하여 위 보도의 사실관계가 바로잡히도록 할 예정&rdquo;이라고 반박했다.&nbsp;어찌 되었든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한국교회의 대외 이미지와 선교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이 교계 안팍의 시각이다. 그나마 조기 수습을 위해서는 이영훈 담임목사가 교회를 사임하는 것이 해결책 중 하나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출처=기독교방송)<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5/5e9dac1ab75ef504f7fa174a424f0ae2a362cc2f.png" class="fr-fic fr-dii"><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5/e7948296b53887dc6503c6a58548ce4d516a5f8e.png" class="fr-fic fr-dii"><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5/b78430d61b7e037cf359b18aeaac27d56b05bb88.png" class="fr-fic fr-dii"><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5/8d1fc3760b1172721dcb86555343b4f2559d03fd.png" class="fr-fic fr-dii"><br><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5/cb5ed51eda7addb251d8d708bd2dcaabf55381b1.png" class="fr-fic fr-dii"><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5/ed8467373bcdf8e40a1cd0b5fc90bc3902d3e04a.png" class="fr-fic fr-dii"><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5/1f05a467a3bc3a4e21d3100e14384b1eab4dff75.png" class="fr-fic fr-dii"><br><img data-fr-image-pasted="true"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cbntv.tv/data/cheditor4/2605/98d6f0c7f6dd981745b92aef959068a47e0a5d77.png" class="fr-fic fr-dii">상기 판결문 일부는 레인보우리턴즈에서 캡쳐]]></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Sat, 23 May 2026 16:59: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하성, 제75차 총회서 ‘2028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선포</title>
			<link>http://kpntv.kr/news/view.php?idx=9356</link>
			<description><![CDATA[<br><img src="/data/cheditor4/2605/d15f4ac1b6e97516e556bfe49737d4907bbde80e.png" alt="▲정기총회 모습." class="fr-fic fr-dii">▲정기총회 모습.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가 5월 18-19일 대전순복음교회에서 &lsquo;오직 성령의 능력으로(에베소서 5:18)&rsquo;라는 주제로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한국 오순절 운동 100주년 대회 개최를 공식 선포하고, 향후 10년의 부흥 비전을 제시했다. 총회에서는 대의원 583명 중 518명이 참석했으며, 총회장 정동균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다.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는 개회사에서 &ldquo;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만이 원수 된 것을 화목하게 하고, 분열된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며, 절망 가운데 있는 영혼들에게 생명의 길을 열어준다&rdquo;고 강조했다.이영훈 대표회장은 &ldquo;오늘날은 단순한 변화의 시대를 넘어선 위기의 시대다. 전쟁과 갈등, 경제적 불안, 가치관의 혼란이 세상을 방향 없이 떠돌게 만들고 있다&rdquo;며 &ldquo;이러한 때일수록 복음의 능력을 더욱 담대히 선포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만이 원수 된 것을 화목하게 하고, 분열된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며, 절망 가운데 있는 영혼들에게 생명의 길을 열어준다&rdquo;고 밝혔다.이 대표회장은 &ldquo;말씀 위에 굳게 서고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함을 받아,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교회로 나아가야 한다&rdquo;며 &ldquo;갈등과 분열이 일상이 된 시대 속에서 교회마저 나뉜다면 세상에 소망을 줄 수 없다. 깊은 밤이 지나면 반드시 새벽이 오듯, 우리의 기도와 눈물과 헌신은 반드시 부흥의 열매로 맺어질 것&rdquo;이라고 전했다.이날 오후 1시 30분 대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엄진용 목사 사회로 부총회장 손문수 목사의 대표기도, 재단법인 사무총장 이동훈 목사의 성경봉독, 충청지역총연합회 목회자 합창단의 특별찬양 등이 진행됐다.이영훈 대표회장은 &lsquo;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rsquo;는 제목의 설교에서 3가지를 제시했다. 먼저 &ldquo;순복음 정체성을 재확인해야 한다. 우리 교단의 뿌리는 성령 운동에 있다&rdquo;며 &ldquo;인간의 계획이나 행정이 아니라 오직 성령의 역사하심만이 교회를 바르게 세우고 부흥시킬 수 있다&rdquo;고 역설했다.이 대표회장은 &ldquo;둘째로 하나 됨과 화합이 필요하다. 교단 내부 갈등을 멀리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하나 돼 한국교회를 이끌어가는 영적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rdquo;며 &ldquo;셋째로 교회는 사회적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 교회가 세상의 비판을 이겨내고 신뢰를 회복하려면, 복음 전파와 더불어 소외 이웃과 약자, 특히 미혼모와 청년 등 사회적 아픔을 보듬는 실질적 사랑 실천에 앞장서야 한다&rdquo;고 전했다이영훈 대표회장은 &ldquo;전 세계 기독교 인구 22억 중 오순절 계열 신자가 7억 2천만 명을 웃돌고, 중남미와 아프리카 교회 80% 이상이 오순절 성령 운동 계열&rdquo;이라며 &ldquo;이러한 가운데, 한국 오순절 100주년을 맞는 2028년 부흥의 역사를 이루는 주의 종들이 되자&rdquo;고 권면했다.기도회는 &lsquo;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rsquo; 김경문 목사, &lsquo;교단 목회자의 영성 회복과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rsquo; 김삼환 목사, &lsquo;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한 기도&rsquo; 민춘기 목사, &lsquo;세계 선교와 선교사를 위한 기도&rsquo; 송기출 목사, &lsquo;대표회장의 사역과 건강을 위한 기도&rsquo; 한상인 목사 등이 맡았다.격려사를 전한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는 &ldquo;우리 교단은 한국교회 역사 속에서 강력한 성령 운동으로 부흥을 이끌어왔다&rdquo;며 &ldquo;시대가 변하고 교계 안팎으로 여러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교단의 뿌리이자 심장인 성령 충만과 절대 긍정의 신앙을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rdquo;고 했다.<img src="/data/cheditor4/2605/6cde4d14ede08d16d1bf2b193ecaea41edd33a4e.png" alt="▲이영훈 대표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class="fr-fic fr-dii">▲이영훈 대표회장이 설교하고 있다.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출범2부 축하의 시간에서는 &lsquo;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출범 선포&rsquo;가 진행됐다. 이영훈 대표회장은 100주년 기념대회 선포문을 직접 낭독했다.선포문은 1928년 4월 이 땅에 뿌려진 성령의 씨앗이 100년에 걸쳐 폭발적인 부흥과 성장을 거듭해 왔음을 선언하고,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희망을, 병든 자들에게 치유를, 영적으로 타락한 자들에게 성령 침례의 은혜를 전해온 100년의 발자취를 기리며 다음 100년의 출발을 공식화했다.또 △오순절 신앙의 유산을 계승하고 한국교회의 영적 야성을 회복하겠다 △교회 담장을 넘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사랑의 실천과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사명을 완수하겠다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 교회를 이끌어가는 교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 등 3가지를 다짐했다.총회장 정동균 목사의 환영사와 74차 총회 영상 상영에 이어,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와 양재철 목사의 격려사, 신덕수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이자 감리회 감독회장인 김정석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안성우 목사, 구세군 한국군국 김병윤 사령관 등은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강기웅&middot;강현구&middot;고용호 목사 등 100명의 목회자와 사역자가 30년 근속패를 받았고, 교단 최초 순교자 故 박헌근 전도사에 대한 목사 추서와 감사패 수여도 진행됐다.이영훈 대표회장은 세계하나님의성회가 예수님 승천 2000주년이 되는 2033년까지 전 세계 100만 교회 설립을 선언한 것에 발맞춰, 한국 기하성도 2만 교회, 300만 성도를 세우겠다는 부흥 목표를 발표했다.특히 교단 100주년인 2028년을 중간 기점으로 삼아, 선교 확장과 교회 개척 운동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3부 총회 회무 처리에서는 주요 사안들이 의결됐다.제74차 총회 기간 중 실시된 목사고시와 편목고시에서 82명의 합격자가 공식 인준됐고, 49억 5천만 원 규모의 제75차 총회 예산안이 보고&middot;인준됐다. 9명의 지역총연합회장도 새로 선임돼 제75차 총회 상임운영위원에 선임됐다.헌법 개정에서는 직분자 사역 연령이 전반적으로 상향 조정됐다. 교회 사역 장로의 시무 연한이 기존 만 70세에서 만 75세로 5년 연장됐다. 이번 헌법 개정으로 사역 장로에게는 예결산 당회, 제직 선출 당회, 담임목사 청빙 당회에서 당회원이 되어 결의권을 갖는 자격이 부여됐다.장로 이혼 조항도 배우자의 외도&middot;폭력&middot;도박&middot;알코올&middot;마약 중독&middot;신앙 문제 및 사회 법정에서 파렴치범으로 확정 판결이 난 경우 불가피성을 인정하는 예외 조항이 신설됐다.안수집사&middot;권사&middot;명예안수집사&middot;명예권사 연령 상한도 만 65세에서 만 70세로 상향됐다. 총회 대의원 구성에는 전국여교역자회장 1명과 전국장로연합회 임원 10명이 자동 대의원으로 추가됐다.이후에는 부총회장 박형준 목사 사회로 美 하나님의성회 한미총회 총회장을 역임한 후 &lsquo;4/14 윈도우 뉴저네레이션 이사장&rsquo;을 맡고 있는 최완기 원로목사가 강연을 전한 세미나도 마련됐다.첫날 일정은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된 성령대망회로 마무리됐다. 부총회장 엄태욱 목사 사회로 시작된 집회는 대전순복음교회 찬양팀의 찬양 후 부총회장 진덕민 목사의 대표기도, 재무 정홍은 목사의 성경봉독, 대전순복음교회 연합 찬양대의 특별찬양 등이 이어졌다.&lsquo;믿음의 역사(히브리서 11:1-6)&rsquo;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 이영훈 대표회장은 &ldquo;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rdquo;며 &ldquo;눈앞의 위기나 현실적 한계에 갇히지 말고,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믿음으로 전진하라&rdquo;고 당부했다.이후 총대들과 대전순복음교회 성도들은 한국교회 대부흥과 사회적 사명 완수를 위해 기도했다. 설교와 통성기도 후에는 경품 추첨도 진행돼, 미자립교회에 스타리아 승합차 2대를 증정했다. 이는 이영훈 대표회장과 진덕민 부총회장이 한 대씩 기증한 것이다.추첨은 이영훈 대표회장이 현장에서 직접 진행했으며, 부산지방회 순복음성문교회 정영기 목사가 뽑혔다. 나머지 한 대는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추첨하기로 하고, 이영훈 대표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다.이튿날인 19일에는 대전 한밭체육관(한화생명 이글스파크 인근)에서 한마음축제가 열렸다. 개회예배는 총무 강인선 목사 사회로 회계 양병렬 목사의 대표기도, 체육친교위원장 양요한 목사의 성경봉독, 총회장 정동균 목사의 &lsquo;선을 행해야 하는 우선 대상(갈라디아서 6:9-10)&rsquo; 설교, 증경총회장 조승렬 목사의 축도 등이 진행됐다.이후 족구&middot;미니올림픽&middot;고리던지기&middot;오제미던지기&middot;윷놀이&middot;패널티킥&middot;럭비공넣기&middot;젓가락 공 옮기기&middot;미니골프 등 다채로운 종목 경기가 펼쳐졌다. 앞서 배구와 피구도 진행됐다. 점심식사 후에는 명랑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졌고, 행운권 추첨과 시상, 폐회기도로 이틀간 일정이 마무리됐다.(크리스챤투데이)]]></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0 May 2026 12:24: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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