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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협·한평협 긴급 기자회견, “예배는 목숨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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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정세균·박능후 등 고발…"종교의 자유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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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참존교회 시설폐쇄·집회금지 결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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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이우근 변호사,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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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원로들 "전광훈, 더이상 목사로 안돼, 참된 신앙과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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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종교의 자유, 국민에 피해 입히며 주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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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100만 모인 곳 놔두고 여전히 ‘교회·광화문 집회’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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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총회. “전광훈, 교계에서 추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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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총. 23일 현장 예배(대면 예배) 강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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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참존교회, 일부 주민 신고로 폐쇄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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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수호결사대 등 20일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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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장들. 방역 실패 책임 교회 전가에 대해선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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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중소교회에 비대면 예배 기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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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전광훈 목사 대표회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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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일부 교회발 감염 확산에 자성의 목소리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