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임원회, 연합기관 통합논의 만장일치 결의
-
한교총 소강석 대표회장과 황희 문체부 장관, 예배 회복 논의
-
개혁연대, 합동 총회에 목회자 성범죄 근절 촉구 공개서신
-
예자연 “대전지법 행정2부 판사들, 양심 없는가”
-
총신대, 성공회대, 부산장신대 등 재정지원 탈락
-
한교연, 연합기관 통합추진위 구성 완료… 본격 활동 돌입
-
한교총, 광복 76주년 예배… “기억하라, 그리고 미래를 열라”
-
감리교 남부연회 동성애대책위 긴급 기자회견
-
예장통합 목회자 의식조사, 목회환경 변화
-
서울 목회자들, 오세훈 시장 만나 예배 제재 항의
-
용기총 “정부, 교회를 코로나 극복의 동반자로 존중하라”
-
대전 교계, 4단계 행정명령 중지 가처분 나서
-
합동 소강석 총회장 “감정적 지지선 무너져… 미흡한 개선안”
-
세계하나님의성회, 100만 교회 목표 ‘MM33 언약’ 선포
-
경남기총·경남성시화, 광복 76주년 8.15 성회 개최
-
한교총, 한기총·한교연과 통합 추진 본격화
-
기독교장로회 “평등법 철회에 동의한 적 없다”
-
예자연, 방역당국 ‘99명까지 예배 허용’ 조치에 입장 발표
-
이정훈 교수, 교계에 ‘전략적 대응’ 제언
-
예장 통합, 차기 사무총장에 김보현 목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