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국내 포교 주춤한 새 해외서 한류로 접근
-
한기총 실행위, ‘정관’보단 ‘대표회장 후보자격 논란’ 관심
-
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 제51회 정기총회 및 제41차 세미나 개최
-
기성, 라운드 테이블 세미나 열어 부흥 위한 새로운 활로 모색
-
예장(합동) 충청협의회 신년하례회
-
여의도순복음교회 미자립교회 지원에 209억 사용
-
"예전 같지 않은 신천지, 포교 전략 달라졌다"
-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2019 신년하례회
-
한국선교계. 늘어나는 은퇴선교사
-
교회협 "2019년, 평화에 모든 힘 쏟는다"
-
“대순진리회에 매각 반대” 안양대 반발 확산
-
신천지 피해자들, 이만희·김남희 형사고발
-
고봉 김치선 박사 설립 안양대학교 대순진리회에 매각 의혹
-
한기연, ‘한국교회연합’으로 다시 환원 전망
-
한교총 3.1운동 100주년 위원회, 범국민대회와 교단 공동예배
-
성락교회 교개협, '명예훼손' 피고소사건 연속 불기소 처분
-
예장 사랑하는교회, 헌당예배 및 임직식
-
예장 중앙총회, ‘재도약의 힘’ 확인하다
-
신천지, 주요 교회와 기독단체 앞에서 교계 비난하며 위력 시위
-
한기연 대표회장 “상호 불신이 한교연과 통합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