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너진 필리핀 시장경제 달란트로 살려요
-
폼페이오, “북의 종교 박해, 종교지도자들 목소리 내야”
-
나훈아, 대한민국 사회 겨냥 소신 발언에 정치권 들썩
-
예장 중앙 총회, 교회 회개운동 전개
-
프링클린 그레엄 목사가 이끄는 2020년 기도행진 열려
-
국회 법사위 2명. “차별금지법 문제 있다”
-
장신대 학우회장, “작용하는 외압을 막아주십시오”
-
집에서 즐기는 추석연휴 가족과 특별한 예배 제안
-
탈북민들 비대면 추석잔치. “지금 가장 필요한 건 이웃”
-
고향 교회 섬기는 목회자들 따뜻한 ‘동영상 편지’
-
기장 제105회 총회, 총회장에는 이건희 목사 선출
-
진정한 선진국 수준의 낙태법 입법 촉구
-
2020 다니엘기도회, 15만여 가정과 함께 온라인 기도회
-
교회언론회. 국민을 지켜주지 않는 정부는 정부가 아니다
-
中 교과서, “예수가 간음한 여인 돌로 쳐 죽였다” 왜곡 기록
-
국가조찬기도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우려 목소리
-
예장통합 105회 총회 ‘불법, 무효’ 항의 봇물
-
태국, 1435명 최대 규모 세례식 열려
-
[청년한국 아카데미] 현실 문맹자, 교회가 코로나의 주범?
-
선교통일한국협의회. 강보형 목사 신임대표로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