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통합 반대 주도자가 딜 요구
-
미국장로교, 총회서 “이스라엘은 인종차별 국가” 선언
-
'제14회 한국 장로교의 날' 기념예배
-
“세기총, GOODTV와 선교동역 나선다”
-
이동주 칼럼) 칼 마르크스, 사탄과 똑같은 말 한 적 있다?
-
오픈도어 “디지털 기술, 소수종교인 박해에 악용돼”
-
한교연, 국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퀴어축제’·‘차금법’ 논의
-
“세계 정부, ‘기독교인 학살’에 눈감아선 안 돼”
-
한교총 “서울시, 퀴어행사 허용 깊은 유감”
-
오륜교회 램넌트 청년국, 64명의 탈북민교회들에 전달
-
맥추감사절·맥추감사주일, 매년 7월 첫째 주일인 이유
-
“한국 기독교, 교리 중심 ‘명사’에서 역동적 ‘동사’로”
-
“종교인 과세, 우려에 비해 잘 정착… 개선할 부분도”
-
교회언론회 ‘자유대한민국 뿌리까지 뽑으려는가?’ 논평
-
한국로잔위, “美 낙태법 폐기 환영… 국회는 침묵 말라”
-
한기총, 한교총에 대해 상응하는 통합절차 촉구
-
트럼프, 낙태권 폐지 판결에 “하나님께서 하셨다”
-
교회언론회, 군 동성애 관련 판결 비판 논평
-
美, 49년 만에 ‘낙태 합법화 판례’ 뒤집었다
-
세기총,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지회장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