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계, 정부의 일방적 거리두기 방침에 비판 봇물
-
美 켄터키주 ‘노아의 방주 공원’, 바벨탑도 재현한다
-
예장 통합, ‘평등법 제정 반대’ 성명서 발표
-
13일 오전 총리공관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
-
제16회 한인선교사대회, 사상 처음 한국서 개최
-
한교총∙한교연, 교회 적용 신중 요구, 통합은 대응지침 내려
-
한교연 “또다시 예배 통제… 방역 실패부터 시인해야”
-
엄진용 기하성 총무, 한국교회총무회 회장 연임
-
아세아연합신학대, ‘아신대학교’로 이름 바꿨다
-
“태아 생명이 유기동물만도 못하게 인식되는 풍조”
-
이슬람 수니파와 시아파의 역사… 그들은 왜 갈라졌을까?
-
“한교총 지도부 리더십 더 기대할 수 없을 것”
-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교회학교 여름 사역 어떡하나
-
“박원순 전 시장 추모기도회”, 2차 가해 논란 불구 강행돼
-
이슬람 테러리스트 훈련 교관에서 복음 전도자로
-
美 의원 “中 구금 크리스천 탈북민 구조 관심” 요청에… 文 ‘동문서답’
-
英 정부 “北 기독교인 인권 침해 ‘심각히 우려’”
-
지성호 의원 “자유와 복음, 북한으로 갈 날 머지 않았다”
-
한교총, “백신 접종자 등 최소 인원 모인 기본예배는 진행돼야”
-
침례교인, 9개국 1천3백만 어려움에 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