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총회장과 신임총회장이 기 인수인계를 하고 있다.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신덕수목사) 제54차 정기총회개최가 지난 15일 오전11시 인천기독교회관6층에서 인천시 교회의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1부는 손신철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인 김태일목사가 기도를, 신선하장로가 사도행전 2장37-42절을 봉독한후 증경총회장인 김기복목사가 "부담을 느껴야 산다"는 제하로 설교했다.사무총장인 이정식목사의 광고후 증경총회장인 하귀호목사의 축도로 1부를 마쳤다.
이어 2부 회무처리에서는 신덕수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전명구감독의 기도후 회무를 처리했다.신임총회장으로는 인천제일교회(통합) 손신철목사가 선임되었으며 사무총장에는 차준혁목사(감리교), 이밖에 공동회장에는 조강수목사 등 각 교단별로 1인씩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