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한국교회 사상 초유의 교단포함 총 20명이나 이단규정 돼
김현두 신생교단 만든 것이 이단규정 단초 돼
합동측 상대 겁박하다가 올해만 7명이나 이단규정 받아
이들 집단은 회개 없이 물리적 겁박으로 일관하다 철퇴
김현두 씨는 자신을 예수님과 비교한 황당한 교주화, 아내 고사모는 교주화 더해
선민교회 다니는 여자 성도들로 인해 형사 및 이혼소송 제기돼 이혼 줄을 잇고 있어
회개 관련 신문광고는 거짓이고 이단면피용
김현두 씨 자충수로 이단규정 동기를 엉뚱하게 피해자에게 덮어씌우는 악행 저질러

[특집]김현두 이단발단은 신생교단 창립과 계시록 주석 때문
http://cbntv.tv/news/view.php?idx=10653
합동총회, 세계로선민교회 등 무더기 이단규정 사상 초유
http://cbntv.tv/news/view.php?idx=10660
김현두,고희인,최종남, 성경총회 등 사상초유 무더기 이단규정
http://cbntv.tv/news/view.php?idx=10664
합동측, 세계로선민집단은 반사회적 만행 저지르는 집단으로 규정
http://cbntv.tv/news/view.php?idx=10665
세계로선민교회(원로 김현두, 담임목사 최종남) 집단이 한국교회 역사상 사상 초유의 무더기 이단규정을 받는 가히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이들 집단의 이단 규정 단초는 김현두 목사가 지난 2023년 11월 8일에 소속 교단인 합동측을 탈퇴하고 2023년 11월 11일 신생교단인 ‘합동성경총회’(총회장 김현두 목사)를 만들면서 이단 규정 발단이 됐다.


당시 합동측 수도노회 회원이었던 박종열 목사(남양주, 주소망교회)가 노회를 탈퇴하고 김현두 씨가 만든 신생교단에 가입하는 등 피해를 입자 수도노회는 2024년 봄노회 때 신생교단 등에 대해 조사해 달라고 총회에 헌의하면서 시작됐다. 수도노회는 박종열 씨를 목사 면직했다.


당시 수도노회에서는 박종열 목사 외에도 김현두 씨로부터 수십년 지도를 받고 있었던 조문곤 목사도 수도노회에 있었다.
신생교단에 대한 조사 헌의에 대해 109회 합동총회는 신학부로 넘겼다가 신학부는 다시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하 이대위)에 이첩했다.
이대위는 1년간 연구한 결과를 제110회 총회(2025년 9월)에 보고하여 전국 총대 1,600여명의 절대 다수의 찬성으로 김현두, 고희인 부부에 대하여 ‘이단’으로 가결됐다.
특히, 이대위는 총회로부터 수임 받은 김현두 목사 조사 대상에 대해 당시 공론화 되어 언론에 오르내리던 김현두 씨의 이단성 보도 내용에 대해서는 일체 일부러 배제하고 전혀 공론화가 되지 않았던 김현두 씨가 저서 한 계시록 주석에 대한 문제들만 조사하여 이단으로 보고하였고 총회에서 그대로 채택됐다.
당시 이들 부부의 교리들(바로의 영, 노예의 영)로 인해 가정이 파탄 나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덮기 위해 피해자 가정인 이00 목사에게 이단 발단의 동기가 되었다고 거짓 주장을 하였고 이를 신문과 인터넷, 유튜브 등에 도배했다. 여기에는 이들에게 세뇌된 이 목사 며느리(이혼됨)까지 합세해 규탄시위에서 거짓 내용을 가지고 연사로 등단하기도 했다.
현재 세계로선민교회에 다니는 여자 성도들의 이혼소송 제소로 여러 가정들이 이혼되었다. 그럼에도 이혼의 책임을 모두 남편이나 시부모에게 전가하는 거짓 행동들을 하고 있다. 부부간에 살다보면 약간의 부부싸움도 있을 수 있는데 선민교회 다니는 여자성도들은 형사 고소 및 이혼소송으로 맞대응 해왔다.
이들을 지도하는 고희인 사모와 딸 사모는 여자 성도들을 코칭하면서 십일조 안하는 남편을 강제하기 위해 이혼이라는 극단적 처방을 내리기도 했다고 간증처럼 고희인 사모가 목회자 공개 세미나에서 말했다.
이들 부부는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받기 전 이대위 조사 결과 발표(2025년 9월9일) 직전에 합동총회 기관지인 ‘기독신문’ 7월 21일자에 ‘회개와 호소의 말씀’이라는 광고를 내고 회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받자 회개가 아닌 법적 제기(가처분신청, 나중 각하됨)와 규탄을 선택했다. 신문에 낸 회개는 가짜였고 이단면피용에 불과했다.

김현두 부부가 이단으로 규정받자 김현두 씨의 사위인 당시 부목사(현재는 위임목사)였던 최종남 씨가 부교역자, 장로들, 교인들을 대형버스에 태워 합동측 총회 회관이 있는 대치동에 여러차례 몰려가 규탄시위를 벌였다. 당시 이런 행동들은 담임목사의 허락이나 결재 없이는 불가능한 행동들이었다.
수차 시위모습들
특히 최종남 목사는 합동측을 향해 21세기 ‘마녀사냥’이라고 방송 등에서 성토하였고, 세계로선민교회 최모 장로는 합동총회를 향해 마귀의 행동이라고 강변했다. 그런가하면 최모 장로는 피해자인 이00목사를 향해 ‘이단보다 더한 마귀다“라고 까지 비난해 오고 있다. 두 지도자의 지도 열매들이 고스란히 투영되는 모습들이다. 다른 장로들도 마찬가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행동들은 일부 교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세계로선민교회 최종남 담임목사가 유튜브에 올린 방송
자신들이 이단 된 것에 대해 김현두 씨는 “어둠의 모진 박해에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을 맞이할 각오밖에는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에서 도망갈 수는 없지요. 박해자들의 채찍을 맞으며 걸어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라는 말로 자신을 예수님의 고난과 비교하는 어이없는 거짓과 위선적 행태를 일삼고 있다.
이런 행태는 부인 고희인 사모도 마찬가지이다. 아니 김현두 씨 보다 더한 교주적 행태를 수없이 보여 왔다. 이들에게는 회개가 전혀 없다. 오히려 자신들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핍박당하는 선한 목자들로 위장하고 있다.
세계로선민교회 고희인 씨 가짜목사 사칭 충격!!
http://cbntv.tv/news/view.php?idx=10666
이단 김현두 고희인은 거짓의 달인인가?
http://cbntv.tv/news/view.php?idx=10652
그런가하면 이들 부부들에게 수십년 째 신학 및 신앙지도를 받고 있는 최측근 목사들 핵심 5,6명으로 조직된 초소형 교단인 ‘성경총회’ 이름으로 합동총회 이대위 인사들을 이단으로 규정하거나 '이단옹호자'로 규정하겠다고 겁박하는 등 악행을 저질렀다.
초소형 ‘성경총회’ ‘이단’ 철퇴 맞아
http://cbntv.tv/news/view.php?idx=10667
하물며 자신들의 대스승이며 세계적인 조직신학자인 서0원 박사에게까지 '이단옹호자'로 규정하겠다며 소명하라는 등 겁박하는 철면피한 행동까지 보였다.
한국교회 최고 원로신학자 협박한 이단 김현두 측근들
http://cbntv.tv/news/view.php?idx=10615
김현두 고희인씨로부터 수십년간 신학 및 신앙지도를 받고 있는 최측근들이 합동측을 계속 겁박하다가 지난 9월 14일 개최된 합동총회 제111회 총회에서 무더기 이단규정 받았다.
합동총회는 세계로선민교회 담임 최종남 씨와 성경총회, 그리고 성경총회 핵심 인사들인 박용진, 김승원(합동측서 목사면직됨), 권성태(기독교연합방송 발행인), 박종열(합동측서 목사 면직됨), 김범수, 김순호 씨 등을 모두 ‘이단’으로 규정했다.
다음은 합동측 이대위 보고서의 일부이다.
▲ 성경총회(김현두)와 그 추종자들의 건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와 성경총회의 추종 목회자들은 성경을 왜곡하고 거짓 가르침을 전파하여 성도들을 영적으로 미혹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비성경적 교리를 비판하고 정당한 판정을 내린 이단대책위원회 임원들과 신학계 원로들을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반사회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또한 기존 교단을 탈퇴해 신생 교단을 만든 최측근들은 기독교연합방송과 세미나를 동원하여 김현두의 이단 사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심지어 정당한 이단 규정을 ‘마녀사냥’이라 매도하며 총회 회관 앞에서 교인들을 동원해 시위를 벌이는 등 공교회의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따라서 이대위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 사상을 맹종하며 교단을 위협하는 성경총회와 그 추종자들 전체를 이단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피해 방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조사보고서 참조).
※ 결론= 〈성경총회〉는 제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 고희인의 제자들로 구성된 교단으로서, 이들의 이단 사상을 그대로 추종하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특히 이들은 직통계시를 성령의 역사라고 강변하며, 이를 비판한 합동 이대위 위원들을 도리어 이단으로 규정하기까지 하는 심각한 직통계시 주장자들이다. 이에 본 총회는 성경총회의 핵심 인물인 박용진, 권성태, 김순호, 박종열, 김승원, 김범수, 최종남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한다.
공교단들로부터 무더기 이단 규정을 받은 세계로선민집단 관련자들은 아래와 같다.
* 이단규정: 김현두, 고희인, 성경총회, 세계로선민교회, 기독교연합방송(기독신문TV, 기독교복음TV), 박용진, 김승원, 권성태, 박종열, 김범수, 김순호, 박상민, 정혜용, 이장우, 최영복, 김효주(히스뉴스), 플러그의 시각 등이다.
(김현두 목사 사상)
▲아담 이전 사람이 존재했었다(이중아담론)는 창조론 위반 ▲외계인 존재 주장(성경은 지구에 사는 존재에게만 해당) ▲ 자신의 사모를 높이다보니 사모사랑이 성경위에 있다는 성경 정경성 왜곡 ▲ 나는 사모가 틀린 주장을 해도 진리나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잘했다고 함 ▲ 책 백 번씩 읽어도 답이 없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연구해도 답이 없는데 컴퓨터 앞에서 눈만 감고 있으면 0.1초도 안 결려 그냥 성령님이 이 머리를 탁 쪼개버려 쪼개가지고 팍 넣어 계시록 주석을 썼다는 직통계시 주장▲직통계시 ▲아내의 직통계시 불발로 시험들어 교회 떠난 15명 중직들을 가룟유다, 사탄취급 ▲노아가 배를 짓는데 자신이 짓지 않고 인부를 사서 지었다는 성경가감 ▲자신이 칼빈보다 우위에 있다는 자신 우상화 등 공개강의에서 주장.
(아내인 고희인 씨의 이단성 사상)
▲제자들이 말을 안 들어 십자가에 죽었다는 구속사 축소 왜곡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십자가 2천개는 달려야 가나안(물질의미=편집자 주) 갈 수 있다 ▲성경은 교과서로 놔두고 성경은 희미한 교과서로 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자신은 부활을 손으로 만진 확실한 증거가 내 몸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자신을 대적한 것은 곧 예수님 대적한 것(예수님과 동격화) ▲다니엘서 70이레 비밀과 대환난이 예수님 환난인데(김현두 다니엘서 주석에서 주장) 자신의 환난으로 예수님과 동격화 ▲내가 전하는 건 말씀이 아니고 생명이다. 여러분(목회자 지칭=편집자 주)이 전하는 말씀과 다르다. 내 말씀은 살아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 우상화 ▲죽은자를 살리신 부활을 가족앞에서 다 증명해 내서 하늘과 땅아래 있는 자들을 다 무릎꿇게 증명해 냈다는 우상화 주장 ▲25년동안 나의 우상을 꿈에서도 부수고 그 결과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 털어서 나의 육체에 집어 넣었다 지금 현세에 살아있는 자신에게 이루어졌다는 우상화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았다 ▲너는 현대판 모세가 돼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라는 직통계시를 받았다 함 ▲목회는 제 강의 안들으면 못한다. 제 강의를 들어야 성령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성령은 절대 아내를 통해서 나타난다 ▲영매행위 ▲성도들에게 직통계시 전수 ▲비성경적 마귀론 설파(예로 폭력 남편에게는 더 쎈 망치를 갖다놓고 욕하는 목사에게는 욕사전이나 욕영화를 보면서 조선에 없는 욕을 다 적어서 20번 읽고 외워서 30분간 퍼부어야 마귀가 나간다 ▲한번 설교에 3천명 회개, 지역의 영 3천명 움직인다 ▲바로의 영 노예의 영으로 오랫동안 강의 설파 ▲ 바로의 영, 공룡의 영, 노예의 영으로 내담자 협박 이외 ▲직통계시(로 현 부평예배당 샀다) 등등 비성경적 이단 교리가 이외에도 차고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