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개혁총회 기독중앙노회(노회장 이진희목사)는 지난 10일 오전11시 인천총신교회에서 목사임직예배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이충오목사의 사회로 교단총무인 이흥선목사의 대표기도와 정성자목사의 특송에 이어 총회장 한상훈목사가 빌4:4-14절을 본문으로 ‘사명자의 역할’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임직식에서는 이충오목사의 집례로 노회장 이진희 목사의 주관으로 임직자들의 안수서약을 한후 목사안수를 했다. 이어 부총회장 유흥식목사와 오종석목사가 축사를 했고 조승수목사(증경총회장)의 권면에 이어 황에스더 목사의 봉헌기도에 이어 총신수원분교 신학생들의 축가와 이명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목사임직자는 노정숙, 이향란, 신순이 , 김숙남, 이명성, 김선화, 이성례, 류계순, 안보배, 이옥미 등 10명이 목사안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