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기자
기자회견 장면.한국교회 주요 기관들, ‘동성애대책위’ 조직왜 퀴어축제를 반대하는가
한국교회는 서울시와 정부에 퀴어축제와 동성애 조장에 대하여 즉각적인 시정과 취소를 강력히 촉구하며 아래와 같은 이유로 반대의사를 분명히 하며, 아래와 같이 촉구한다.
1. 퀴어축제와 퍼레이드는 국민정서를 무시한 선정적 축제로 박원순 서울시장은 즉시 취소하라!
2013년에 열린 홍대 앞에서의 동성애축제 현장과 2014년 신촌 축제에서 동성애자들이 보여준 음란성 선
정적 축제와 퍼레이드와 그들이 외치는 구호는 거리에 있던 어린아이들과 일반시민들에게 충격적 이였
다. 이들의 영상은 유튜브에서 조차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분류되었다. 이런 행사를 열도록 승인한 서울
시의 실무자에 대해서는 '업무상 월권'으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을 밝힌다.
2.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동성애와 연관된 에이즈 문제를 진솔하게 밝히고, 교육부는 즉각 학교에서
동성애 교육을 중단하라 2011년 미국 질병관리본부의 통계에 의하면, 13~24세 사이의 남성 에이즈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90% 이상이 동성 간의 성 접촉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 2006년 통계도 에이즈 감
염인의 92%가 남성임이 밝혀졌다. 더욱이 청소년들의 에이즈 증가율은 날로 심각하다. 그럼에도 교육
는 초중고등학교에서 동성애 교육을 확산시키고 있다. 누가 우리 아이들을 에이즈로 내모는가?
3. 에이즈와 연관된 동성애 조장으로 일어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누가 책임질 것인가!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에이즈 환자의 월 치료비가 300만 원 정도인데, 이를 국민들이 낸 건강보험료와 세
금에서 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에이즈 감염이후 평균생존기간이 13.5년이라면, 1인당 치료비만 5억4천
여만 원이 소요된다. 이런 사회적 비용의 증가를 국민들의 혈세로 책임져야 하는가?
4.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대다수 국민정서를 무시하고, 온 국민에게 위해(危害)를 가할 수는 없다.
우리 사회의 각종 소수자는 많다. 그러나 모든 소수자들에게 국가는 100% 치료비와 생활비를 주지는 못
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많은 국민들에게 정신적/문화적 테러를 가할 자격은 없다.
국민 정서에 반하는 동성애자들의 선정적인 퍼포먼스 행렬을 왜 국민에게 보여주려는가! 더구나 퀴어축
를 지지하고 격려하기 위해 EU 등 10개의 외국 대사관이 참관한다는 것은 ‘ 윤리문제에 대한 국가불간
의 원칙’에 반하는 ‘문화적 침탈’이며, 대한민국 국민 전체에 대한 모욕이다.
5. 국민의 인권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바로 사는 것을 가르치라.
이제라도 서울시는 동성애 퀴어축제와 퍼레이드 장소 사용을 즉각 취소하고, 정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전체 국민들과 어린 학생들에게 동성애와 에이즈의 연관성과 문제점을 제대로 가르쳐 건강한 생활과
가치있는 올바른 삶을 살도록 선도하라! 잘못된 선전으로 인하여 청소년들이 동성애에 빠지고, 에이즈와
같은 치명적인 질병에 걸린다면, 인권이란 미명하에 국가가 살인을 방조하는 것이 나 다름없다. 지난해 8
월 유럽 최연방법원에서도 더 이상 헌법으로 동성결혼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유럽인권재판소는
동성 결혼을 더 이상 인권의 영역이 아니라고 선언한 사실을 주지하기 바란다.
한국교회 대표적 연합기관인 한기총, 한장총, 한교연, 한국교회언론회, 미래목회포럼이 서울광장 퀴어축제에 대하여 반대하는 중요한 이유는, 국가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보도준칙과, 서울시의 동성애 조장, 동성애와 에이즈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침묵하는 질병관리본부와, 학교에서 동성애가 정상적인 삶의 양식이라고 가르치는 교육현장에 대하여 크게 우려하기 때문이다.
한국교회는 동성애자를 비난하거나 차별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동성애를 조장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서는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엄중히 도덕적, 사회적,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며, 우리 사회 가치관을 무너트리고 자녀들의 장래와 생명을 위태롭게 할 매우 위험한 사태에 대해서는 결코 좌시하지 않음을 명백히 밝힌다. 따라서 한국교회는 서울시장이 서울시민과 국민 모두의 안위를 위해 동성애 퀴어축제의 장소사용을 즉각 취소하고 동성애조장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2015년 6월 1일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 한국교회연합,
- 한국장로교총연합회,
- 미래목회포럼,
- 한국교회언론회,
회견후 합심결의를 다지는 대책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