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신문방송협회(회장 유달상 발행인)는 교계 언론인들을 위한 하계 수련회를 지난 24일부터 1박2일간 영종도 스카이리조트에서 가졌다.
개회예배에서 1부는 홍순현국장(기독교뉴스)의 사회로 이병왕국장(뉴스엔넷)의 대표기도와 김진옥목사(지구촌교회/예감웨슬레회 총무)가 이사야 53장 2-4절을 본문으로 “슬픔의 사랑”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유달상 회장의 인사와 한은수감독(예감웨슬레회 감독)의 축사후 문병원총무의 광고에 이어 김진옥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리금식기도원 함덕기원장이 참석하여 저녁오찬을 마련, 기자들을 격려했다.
(한창환기자)
수련회 개회 예배중 설교하는 김진옥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