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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회 인천타임즈 헌신 감사 예배. - "성도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
  • 기사등록 2015-08-27 12: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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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중인 정일량 목사문서선교지 인천타임즈는 제162차 헌신감사예배를 2015년 8월 26일 오전 10시30분. 인천기독회관7층 희망홀에서 교계 목회자. 장로. 성도등 50여명의 주의 형제들이 모인 가운데 경건하게 드려졌다.

인천타임즈 고호영 대표 사회로 태호영 목사의 찬양. 백현우 편집위원의 대표기도. 양회길 특집부장의 성경봉독(롬8:29-30). 오준(인터넷찬양가수)권사의 특송. 정일량(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회장) 목사의 설교순으로 진행하였다. 정목사는 "그의 뜻데로 부르심" 이란 제호로 본문을 근거로 말씀을 선포하였다. 이어 강수정(국민일보전속복음가수)선교사의 헌금찬양. 박남선(163차 강사)목사의 헌금기도 및 축도로 예배는 모두 종료되었다.

정목사는 말씀에서 "믿음도. 의인도. 구원도 설교자나 성도들의 노력으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얻어지는 것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이유는 '하나님 대리 통치자로, 주께서 창조하신 온 세상 만물을 이들 성도들을 통하여 정복케 하겠다'는 뜻'이시며. 또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영적인 존재와 성품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성도들을 부르셨다" 고 했다. "외길을 가고있고, 약한 인천타임즈를 택하신 이유는 '맏아들 되신 예수님의 혈통을 믿는 형제가 되고 동생이 되어 맏이의 성품을 닮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라는 사명감당의 깊은 뜻이 있는줄 안다" 고 했다.


고호영대표와 태호영목사의 경배와 찬양.
강수정 선교사의 헌금찬양.
오준 권사의 특송.
예배참석자 기념촬영.
백현우 편집위원의 대표기도.
강수정(국민일보.여의도순복음교회 전속 찬양사)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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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8-27 12: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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