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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통합,합동)이성희 목사, 총 1460표 중 1200표 얻어 '압승' - 예장합동은 1명이 자격박탈 돼 김종준-김선규 목사의 2파전
  • 기사등록 2015-09-14 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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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100회기 부총회장 선거에서 이성희 목사가 당선됐다. 예장통합의 제100회기 부총회장 선거에서 1460표 중에서 1200표를 얻은 이성희 목사(서울노회 연동교회)가 목사부총회장에 당선됐다. 예장합동은 평동노회 소속 부총회장 후보인 장대영 목사의 자격이 박탈됐다.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는 이성희 목사의 압승

예장통합은 개회예배 이후 회무처리에 들어가 임원선거를 마쳤다. 총회장으로 부총회장인 채영남 목사(광주동노회 본향교회)가 총회장으로 자동승계 되었고,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 이성희 목사가 1200표를 얻어 260표에 그친 문원순 목사(서울북노회 승리교회)를 누르고 압승했다. 그러나 장로부총회장은 해당 지역인 영남지역에 출마한 후보자가 없어 공석이 됐다.

예장통합의 제100회기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 채영남 목사(광주동노회 본향교회), 부총회장 : 이성희 목사(서울노회 연동교회) ▲서기 : 최영업 목사(서울서북노회 일산신광교회), 부서기 : 박노택 목사(경북노회 비산동교회) ▲회록서기 : 김순미 장로(서울노회 영락교회), 부회록서기 : 김의식 목사(영등포노회 화곡동치유하는교회) ▲회계 : 이종만 장로(평북노회 아름다운교회), 부회계 : 신용식 장로(서울강남노회 서울교회).

예장합동은 김종준 목사와 김선규 목사의 2파전

한편, 예장합동은 평동노회의 ‘천서위 불가'로 평동 노회 소속 부총회장 후보인 장대영 목사의 자격이 박탈됨에 따라 김종준 목사(서한서노회)와 김선규 목사(가칭 평양제일노회)의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노회 분립보고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임원선거는 저녁 회무 시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예장합동은 노회분립위원회의 보고가 받아들여짐에 따라 이번 총회에는 전체 148개 노회 가운데 1529명(목사 766명, 장로 763명)의 총대가 참석해서 회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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