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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중인 총회장 김병근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0회. 합동총신측 제23회 정기총회가 2015년 9월24일(목) 오전11시. 인천 남구 한나루로 소재 롯데월드타워 총회 직영신학교(총장 이준원 목사) 채플실에서 교계지도자. 교직자.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드려졌다.

서기 허창범 목사의 사회로. 회의록서기 조용국 목사의 기도. 부회계 정금자 목사의 성경봉독(행 2:32-33). 총회장 김병근 목사의 설교. 설교에서 김목사는 "성령으로 하나 되는 총회"란 제하로 본문을 근거하여 말씀을 선포하였다.

김총회장은 "100회 총회를 맞이한 만큼 지금까지 선배들이 잘 지켜온 총회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다가오는 100년을 향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총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면서 “한교연 등 연합사업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교단의 위상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 한 해 총회장으로 섬기면서 총회와 총회 산하 모든 교회의 부흥을 위해, 저희 목회자가 먼저 주님의 은혜로 바로 세움 받기 위해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하다”면서 “올해도 열심히 일하라고 유임해 주셨으니 우리 교단의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김 총회장은 또 “우리는 주님 앞에 사랑의 제물이 되어야 한다. 온전한 희생의 제물이 되어야 한다. 헌신의 제물이 되어야 한다. 내가 힘이 있고 교만하고 잘났을 때는 주님이 침묵하고 계시지만 죄를 회개하고 작아질 때 크신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하나님은 충성된 자를 찾으신다. 세상의 영에 미혹되지 말고 환경이 어떻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아도 약속만 믿고 가면 의의 면류관을 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회자의 광고후 부총회장 김철한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는 끝났다. 이어 성찬식은 이강만 목사의 집례로 분병.분잔으로 종료 되었으며 동시에 모든 예식은 성료되었다.


총회 성료후 단체기념 사진.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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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9-25 12: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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