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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50주년 맞이한 임직 감사예배. - 예장 거여제일교회 장로.안수집사 장립. 권사 취임. 명예권사 추대.
  • 기사등록 2015-11-28 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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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박희철 목사와 행사장 전경."거여제일교회는 천막 교회로 시작. 내년이면 설립50주년 기쁜 희년을 맞이함을 먼저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리며. 이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헌신으로 많은 변화와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50주년에 즈음하여 새로운 하나님의 일꾼으로 37명의 임직자를 세우게 되었다. 이들이 교회의 좋은 전통을 잘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키고 성장해 나가서 더욱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는 박희철 담임목사의 전언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거여제일교회는 설립50주년을 맞이하여 드리는 임직 감사예배가 28일 오후2시 서울 송파구 마천로 소재 당교회 3층 본당에서 중부 노회지도자. 목회자. 임직자 및 가족. 성도 등 350여명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드려졌다.

예배는 담임 박희철 목사의 사회. 중부노회 부노회장 최요한 목사의 기도. 중부노회 서기 이덕주 목사의 성경봉독(눅8:1-3). 중부노회장 김진수 목사의 설교. 김목사는 "복음의 동역자"란 제하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자 기도후 곧바로 장로(2명). 안수집사(9명)장립. 권사(18명)취임. 명예권사(8명)추대식이 진행됐다.

당회장은 임직자들과 교우들에게 서약받은후. 안수(장로.집사).성의착의(장로).악수례(장로.집사).취임기도(권사. 명예권사).공포(임직자 전원). 증경노회장 정순기 목사의 임직자들에게 권면. 송파시찰장 윤두환 목사의 교우들에게 권면. 증경노회장 문용길 목사의 축사로 이어 졌다.

정순기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권면으로 "사사기 10:1-2 말씀을 예제로" 고 김영삼 전대통령 비서로 37년간 충성을 다한 김기수 비서의 감동적 일화를 예제로. "임직자들도 충성스런 일꾼으로 거듭나 헌신해야 한다"고 했다. 또 윤두환 목사는 교우들에게 권면으로 "갈라디아서 12:5-6 말씀과 같이 대를 이어 섬김의 축복은 거여제일교회가 서울제일교회로. 또 한국제일교회로. 나아가 세계제일교회로 크게 성장할 것이다. 또 당회 목사님의 무거운 짐을 모든 성도들이 나눠 짐은 이 또한 큰 축복이라"고 했다. 그리고 문용길 목사는 축사에서 "오늘 임직하는 모두에게 축복을 드린다. 그러나 누구 보다도 먼저 축복을 받아야 할 사람은 장구한 세월 열정으로 헌신해온 당회장 박희철 목사라"했다.

이외에도 교회가 임직자들에게 당회장이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중부노회 장로회에서 임직장로들에게 임직패 증정. 임직자들은 교회에 15인승 승합차1대 봉헌. 임직자 대표 박민오 장로의 감사말씀. 김성채 시무장로의 인사 및 광고. 중부노회 증경노회장 이남철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권사. 명예권사 취임기도.
목회자 임직자 단체촬영.
안수집사 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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