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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섬김과나눔연말축제. - 인천기독교목회자총연합회 섬김과나눔협의회.
  • 기사등록 2015-12-08 02: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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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전하는 이흥선 목사.백한번째 섬김과나눔성탄축제가 7일(월) 오후 7시.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소재 주영광교회(담임 권장석 목사)에서 목회자. 성도. 정계인사 등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경건히 진행되었다.

제101회 섬김과나눔 행사는 7일(1.2부).8일(1.2.3부) 양일간 개최되며. 첫날은 인천타임즈 고호영 발행인의 준비찬양으로 시작. 시내산교회 조영희 목사의 사회. 연안장로교회 김성태 목사의 기도. 돌봄의집 원장 강애자 선교사의 성경봉독(디모데후서1:6-12). 검단장로교회 문경복 목사의 설교. 문목사는 "두려워 하지 말고, 부끄러워 하지 말라"는 제하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문목사는 "개척교회 목회자는 시작과 동시 부흥을 기대하고, 회사를 창업한 사업가는 시작과 동시 큰 재물을 기대한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으로 부터 약속 받은후  25년 기다린 후에 이삭을 얻었고, 모세가 인도한 이스라엘 자손들은 40년의 광야 생활후 가나안땅을 밟았으며, 또 노아는 방주를 120년후에 완성하였 듯이, 모든 응답은 긴 기다림의 산물임을 깨달아야 한다.

또 주님이 아브라함에게 크게 눈을 들어 사방을 둘러 보게 하심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어제와 다른 시각으로 오늘을 또 내일을  보다 더 크고 높은 시야로 둘러 보라 하심을 깨달아야 한다. 이는 오직 하나님의 뜻과 은혜 가운데 확신과 믿음으로 복음을 위해 부르심을 받은 목회자 이기 때문에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임해도 두려워 하거나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하늘빛 요양원 진상선 장로의 "나라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하여" 그리고 은빛교회 안종림 장로의 "인천 성시를 위하여"란 제목으로 공동기도 했다. 왕성교회 홍선숙 목사의 헌금송. 순복음벧엘교회 강풍희 목사의 봉헌기도. 김영숙 목사의 광고. 화평순복음교회 이유배 목사의 축도로 1부예배는 끝이났다.

이어서 한국개혁주의성경신학회대표 이흥선(인천제일교회)목사의 인사말, 이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는 모든 값진 일에는 땅에 떨어지는 것 없이 모든 것이  마지막엔 열매 맺는 알곡 경작이다. 불택자들도 땀 흘리고 열심히 일하나 마지막에는 열매 맺을 수 없어 경작이 전혀 없음으로 지옥불에 던져질 수 밖에 없다. 오늘 섬김과 나눔의 행사야 말로 참 열매 맺는 경작이며,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도 경작의 축복이 임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홍영표 국회의원의 축사.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원의 격려사. 축사로 나선  홍영표 의원은 "인당 국민소득이 $28,000로 높은 계수이나, 청년들은 일자리 부족으로 고통스런 날을 보내고 있고, 또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도 언제 물러나야 할지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으며. 60세 전후 퇴직자들은 노후준비 없어 불안정한 삶을 살고 있는 이시대에 섬김과나눔의 행사야 말로 하나님의 일을 실천하는 일임을 확신하며, 함께하시는 모든 목사님들께 감사한다"고 했다. 외에도 섬김과나눔협의회장 박무평 목사의 내빈소개. 주기도문으로 첫날 모든 행사는 성료되었다.
 
설교중인 문경복 목사.
준비찬양.
내빈소개 중인 박무평 목사.
참석인 단체기념촬영.
축사하는 홍영표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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