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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장로회 제36차 정기총회. - 총회장 안주백 장로 선출.
  • 기사등록 2015-12-19 23: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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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새 역사를 펼쳐가는 공동체.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장로회(총회장 한재룡 목사) 제36차 정기총회가 19일(토) 오전10시30분. 인천 중구 신포로 소재 인천제일교회(담임 손신철 목사)에서 경건히 진행 했다.

1부 예배. 2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했다. 먼저 1부예배는 차기총회장 안주백 장로의 사회. 직전총회장 신선하 장로의 기도. 서기 정세국 장로의 성경봉독(빌립보서 1:20-26). 인기총 총회장 전명구 목사의 설교. 전목사는 "선택"이란 제하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 했다.

전목사는 "한국교회가 희망의 길로 가는가 아니면  어려운 길로 가는가는 순간의 선택에 달려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하나님 뜻에 반하는 자기 안목으로 바라본 순간의 선택으로 소돔과 고모라를 택함으로 아브라함의 천국과 롯의 지옥을 좌우한 교훈을 얻을 수 있듯이, 성령의 감동으로 교회 공동체를 희망으로 바라본 올바른 선택은 한국교회의 희망의 성령의 불길이 천국으로 화할 수 있다" 고 했다.  

이어 총무 강익철 장로의 광고. 인천제일교회 손신철 목사의 축도로 1부예배를 마친후. 총회장 한재룡 장로의 장애우기관에 성금전달이 있었다.

2부 정기총회는 총회장 한재룡 장로의 사회로 부회장 전갑진 장로의 개회기도. 서기 정세국 장로의 회원점명. 성원확인후 개회선언. 총회장 인사. 회순선택. 순서지 수록된 유인물로 각종보고(전회의록.감사.사업.회계) 동의.제청받은후 임원선출. 공로패증정(총무.서기.회계), 연합회기 및 사회봉 인수인계. 총회장 이임사. 신구임원 소개. 안주백 장로 신임 총회장 인사. 직전총회장 한재룡 장로에 공로패 증정. 사업계획 및 예산안. 안건토의후 신임 총회장의 폐회선언으로 총회는 끝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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