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전하는 총회장 박무용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부흥사회는 제32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26일 오전11시. 서울 송파구 문정로 소재 서광교회(담임 이창한 목사)에서 교계지도자 목회자 성도 등 자리를 메운가운데 경건히 진행했다.
제1부 경배와 찬양. 제2부 취임식 순으로 진행했다. 제1부는 준비위원장 변충진(상임대표) 목사의 사회로 준비위원회 서기 여하영 목사의 기도. 회계 장영진 목사의 성경봉독(로마서 1:13-17). 총회장 박무용 목사의 설교. 박목사는 "빚진 자의 마음으로"란 제하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박목사는 "과거는 불신자들이 부흥집회에서 은혜받고 구원의 길로 인도 되었지만. 지금은 기존 성도 들에게도 부흥의 불씨를 짚혀 성령의 불길로 타오르게 한다. 지금은 기독교계가 위기다. 이단으로 부터 공격받고 있으며, 또 이슬람으로 부터 공포적인 공격을 받고 있다. 부흥사들이 빚진자로 빚을 갚는다는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승리하리라 본다. 부흥사의 기쁨은 은혜를 받는자. 주는자 모두가 은혜가 되어 성령이 충만할때 부흥사의 보람을 찾는다. 한국교회가 부흥이 일어나야 세계가 부흥으로 나아갈 수 있다. 주님오실 마지막 그날 까지 좋은 열매 아름다운 열매로 충만하길 바란다"고 했다. 부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축도로 1부는 끝이 났다.
2부 취임식은 부위원장 이용수 목사의 사회. 해외회장 최석우 목사의 기도. 제31대 대표회장 배재철 목사의 이임사. 배목사는 "잘해 볼려고 20년간 준비하여 취임했는데 생각대로 되지않아 역대 가장 일못한 회장으로 회개하고 있으며 용서 바란다"고 했다. 또 "지난 총회도 풍랑으로 섬에갇혀 총회에 참석치 못해 씻을 수 없는 오명을 남긴 역대회장이 됐다. 오늘 성황리에 새롭게 시작되는 제32대 이창한 회장님께서 못다한 제 몫까지 부탁드리며 최선을 다해 달라"고 했다.
직전회장에게 공로패증정. 총사업본부장의 취임 대표회장약력소개. 취임 대표회장에게 취임패증정. 대표회장 이창한 목사의 취임사. 이목사는 "좋은 사람 많이 사귀려 하지말고. 한사람이라도 제대로 사귀고. 좋은사람을 얻으려 하지말고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어주라 시는 부친의 훈계를 거울 삼았다. 지금까지 목회하는 동안 간직해온 하나님과 함께한 체험을 '빚진자된 마음으로' 진정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부흥사역자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꽃다발증정. 직전회장의 기념열쇠증정. 각기관 축하패전달. 대표회장의 32대임원소개. 증경회장 최재우 목사. 남충렬 목사. 김인기 목사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최재우 목사는 "이단들이 극성스럽게 도전하고. 이슬람교가 물밀듯이 몰려오는 위기 시대에 임원 모두가 하나님 앞에 크게 쓰임 받는 부흥사가 될 수 있어야 한다. 또 부흥지도사협회는 군림하는 협회가 아니라 지도와 협력속에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협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백남선 목사의 영상 축사후. 증경회장 장순직 목사. 김동관 목사. 김종택 목사. 김병호 목사의 축사로 이어졌다. 이들은 공히 "교계 위기와 과도기에 잘 선택된 회장이시다. 체력관리 잘 하시고 예수님 품성을 닮은 온유와 겸손으로 한국 강산에 예수님을 전하는 크게 쓰임 받는 아름다운 팀웍으로 총회를 잘 이끄시길 바란다"고 했다. 사무총장 김학목 목사의 광고. 상임총무 서태섭 목사의 폐회기도. 회록서기 배용신 목사의 애찬기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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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실무임원 명단.
대표회장: 이창한목사. 상임회장: 변충진목사. 총사업본부장:이규봉목사. 총강사단장:권영만목사.
사무총장: 김학목목사. 상임총무: 서태섭목사. 서기: 여하영목사. 회록서기: 배용신목사. 회계: 장영진목사.
부서기: 장반석목사. 부회록서기: 오충석목사. 부회계: 박상옥목사. 감사: 황병구목사.이준남목사.유장석목사.
서광교회 중창단 특별찬양.
각기관 축하패 전달.
직전회장으로 부터 취임패 증정.
참석한 지도자 및 임원 단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