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회장 주승중 목사 집례중.대한예수교 장로회 주안교회는 원로 장로 추대. 장로 임직 및 집사 권사 은퇴 예식을 27일(주일) 오후3시. 인천 부평구 부흥로 소재 부평성전 대예배실에서 교계지도자. 목회자. 교직자. 성도. 임직 은퇴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드려졌다.
"주안교회는 '빛과 소금되는 교회'로서 사명을 말씀과 성령의 충만함을 토대로 영혼 구원을 위한 민족 복음화와 해외 선교에 최선을 다해 왔으며 하나님의 놀라운 부흥과 성장을 이루었다. 앞으로 지역과 민족. 세계를 위하여 새로운 일군들과 함께 열심히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갈 것이다.
오늘 추대와 임직 받는 분들께서는 이 시간의 서약과 감격을 일생동안 마음 깊이 간직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몸된 교회를 위하여 생명 바쳐 충성하는 훌륭한 청지기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아쉽게도 은퇴하시는 55명의 은퇴자에게도 하나님의 크신 영광의 면류관이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위로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예식은 추대.임직 및 은퇴 감사 예배. 축하 및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집례는 주스중 담임목사. 인천노회 노회장의 기도. 인천노회 부노회장의 성경봉독(약1:1). 본교단 부총회장 이성희 목사의 설교. 이목사는 "장로의 자기 정체성"이란 제하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원로장로 박재필 장로의 추대. 이경석. 양재준 장로의 임직. 인천노회 증경노회장 손신철(인천제일교회)목사의 임직자에게 권면. 인천노회 증경노회장 이효겸(제삼교회)목사의 교우에게 권면. 인천노회 증경노회장 류종상(작전중앙교회)목사의 축사. 임직헌물봉헌. 임직기념패증정. 임직자 대표 이경석 장로의 인사. 연이어 구자형 집사외14명. 김광순 권사외 39명 은퇴 예식. 인천노회 증경노회장 김성한(초원교회)목사의 격려사. 은퇴기념품증정. 김용덕 장로의 내빈소개 및 광고. 주안교회 원로 나겸일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장로 임직 기념패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