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사 전하는 이삼열 목사.합동 총회부흥사회는 제32대 대표회장 이삼열(부평영락교회 담임)목사 취임 감사 예배가 9일(토) 오전11시.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소재 일산새중앙교회(강성봉 담임목사))에서 개최 됐다.
"1907년 평양장대현교회 부흥운동을 계승하여 합동 총회부흥사회를 톨해 부흥의 불길이 다시 일어나길 소망한다"며 "한국교회의 부흥은 물론 과도 있지만 부흥사들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다. 국내외 정세가 불안하고 한국교회 부흥의 불길이 꺼져가는 이때 부족한 종이 한국 최대교단의 합동 총회부흥사회 대표회장에 취임하면서 사명감과 동시에 무거운 마음가짐으로 오직 성경에 입각하여 합동 총회부흥사회가 총회의 정체성 확립과 부흥운동에 전력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과 복음의 순전함을 잃지 않으며 회원간 교제에 힘쓰겠다"고 대표회장 이삼열 목사는 취임사를 전했다.
상임회장 김만철 목사의 사회로 증경회장 지개진 목사의 기도. 사회자 성경봉동(엡 4:11). 증경회장 강성봉 목사의 설교. 강목사는 "목사의 3가지 덕목"이란 제하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그는 "부흥 목사의 덕목으로 첫째로 목사는 하나님 뜻에 따라 영혼을 돌보는 사람이어야 하며. 둘째는 성경 말씀을 정확히 가르치는 오로지 아버지 말씀을 정확히 전달하는 목사이어야 하고. 셋째는 양들의 하나님에 대한 신념을 부흥시키는 부흥 사역자가 되어야 한다"고 부흥사 3가지 덕목을 전했다.
이어 직전회장 황형철 목사의 이임사. 황목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 보면서 오늘 이시간 까지 '부흥사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 드리며, 일찍 부흥 사역에서 은혜 많이 끼친 이사무엘 목사님께서 우리 부흥사회'를 잘 이끌어 주실 것을 믿으며 소원한다"고 했다. 대표회장약력 소개후. 증경회장 신규태 목사의 격려사. 신목사는 "대표회장 이삼열목사의 약력에서 증명 하듯이 대한민국 부흥에 대단한 역사를 일으킨 장본인이다. 전체 교계 환경이 침체에 머물고 있는 이 시기에 영성과 영계로의 부흥'역사가 다시 한번 크게 일어날 줄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증경회장 박재천 목사의 축사로 이어졌다. 박목사는 "새로 취임하시는 이삼열 목사님의 취임사에서 새로운 각오를 깊이 느낀다" 했으며. 시인이기도 한 그는 "신년축시에 영감을 실어 시를 드린다"며 축사로 가름 하기도 했다. 이어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취임패증정과 꽃다발증정. 임원 임명장 증정. 사무총장 김성근 목사의 광고. 김목사는 오늘 참석한 상임회장 김만철 목사의 간 이식 투병 근황을 소개. "치유를 기원"하는 성원의 박수로 김목사를 위로 하기도 했다. 증경회장 강원석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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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명단)
- 대 표 회 장: 이삼열 목사. - 상임회장: 김만철 목사. - 운영회장: 오형택 목사. - 사 무 총 장: 김성근 목사.
- 총사업부장: 진우관 목사. - 회 계: 박재홍 목사. - 선교회장: 김진산 목사. - 총감사단장: 서영석 목사.
- 서 기: 박 인 목사. - 미주선교단장: 양정희 목사. - 해외선교단장: 강태윤 목사.
말씀 전하는 강성봉 목사.
직전회장이 취임 대표회장에 취임패증정.(좌측 이삼열목사와 사모. 가운데 황형철목사)
대표회장이 상임회장에 취임패증정(가운데 이삼열목사. 우측 김만철목사와 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