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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김영우총장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사회교육대학 실천목회연구(운영교수 이흥선목사) 과정이 개설돼 지난 17일 오전10시 개강예배를 드리고 수업에 들어갔다.

이흥선교수의 사회로 드려진 개강예배는 소학섭교수의 기도에 이어 김영우총장이 마7:18-20절을 본문으로 개혁주의와 실천목회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설교 겸 특강으로 수강생들에게 목회 방향을 제시했다.


김총장은 "신학이 이론이라면. 실천목회는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실천에 중점을 두고, 설교 현장에서 복음의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실천하는 목회이다. 역사성으로 볼때 분명 실천목회가 신학이론 보다 먼저다.



신학자로 유명한 어거스틴이나 종교개혁자인 칼빈도 교회목회를 하면서 신학도 기르치고 저술도 한 목회자이다. 예수님도 현장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시고, 병도 고치시며 죽은자도 살리신 하나님의 지혜요 능력이신 실천가 이셨다.

실천목회로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먼저 복음의 핵심적인 원리를 잘 붙들고, 시행착오를 두려워 하지말아야 하며, 인내를 거듭하면서 참고 또 참아, 아름다운 열매 많이 맺는 실천목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주진만 목사(총신대 재단이사회 감사)의 축사. 주목사는 "책임 교수인 이흥선 목사는 철저한 개혁주의자로 복음의 핵심을 가르치고. 연구해 왔으며. 방송언론 매체를 통해서 나타난바 복음본질의 관점이 너무나 분명하다.

개혁주의 성경주의를 망라한, 교육과정을 통해서  실천목회, 현장목회에서 큰 도움되시길 축복하며 축하 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영우 총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후에는 1교시로 이흥선교수가 복음의 핵심에 대한 기초강의를 하였고, 오후에는 김대광교수가 성경해석학에 대해 강의했다.

실천목회연구과정 교과과정은 신학생, 전도사, 목회자등을 대상으로 이름 그대로 목회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적으로 신학교에서 접하지 못한 심도있는 내용들로 핵심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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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 관련기사.
총신대 사회교육대학 실천목회연구과정 개설.   ( 2016년 3월 6일 교계뉴스 )



축사하는 총신대 운영이사 주진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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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3-18 15: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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