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전경.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덕영대로 소재 수원명성교회(담임:유만석 목사)가 설립 30주년을 맞아 4월 3일 오후 4시에 설립 30주년 임직식을 갖고 교회를 든든히 이끌어갈 새로운 이꾼들을 세웠다.
이번 임직식에는 구자상, 김근복, 김창환 장로 등 총 19명의 장로가 새롭게 임명됐으며, 명예장로 2명과 명예권사 2명. 권사 54명, 안수집사 31명, 여집사 138명 등 모두 246명이 이날 임직됐다. 임직예배 설교는 예장 통합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맡았으며, 김목사는 로마서 12장 1절로 2절. 본문을 근거 "하나님을 위하여" 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수원명성교회는 설립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도 진행했다.
30주년 기념공모전을 통해 ‘우리 교회를 사랑하자’, ‘우리 교회의 미래상’을 공모했다. 일반 성도 뿐만 아니라 태영아부부터 청소년부까지 교육위원회에서도 참여했으며, 각 부서별 비전을 세우는 공모도 함께 진행했다. 장르는 시와 수필, 포스터, 그림, UCC 등 다양한 창작물 모두 가능했으며, 저학년들은 그림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수원명성교회는 ‘가정같은 교회, 교회같은 가정’을 모토로 매주 축제의 예배를 드리며, 기도와 전도에 힘쓰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지역사회를 향한 봉사와 선교에 적극 매진함으로써 지역 주민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으며, 튼튼한 장학제도를 통해 인재양성에도 열심을 다하고 있다.
선교하는 교회로서의 비전도 가지고 있는 수원명성교회는 지난 30년 간 국내 43교회 지원과 해외 23개 나라 32개 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하였으며, 굿네이버스, 미얀마 고아원 등 8개 단체를 섬기고 있다.
말씀 전하는 김삼환 목사.
대표기도 중인 장복현 장로. 우측 사회석 담임 유만석 목사.
목회철학 과 실천과제 & 담임 유만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