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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전경.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 1:12)

기성 일산밝은교회(담임 김동국 목사)는 창립15주년 임직감사예배를 지난 10일(주일) 오후4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워시티 소재 본당 1.2층 자리를 가득 메운가운데 경건히드려졌다.
 
담임 김동국 목사 집례로 드려진 예배는 서울서지방회 오창근(문화촌성결교회)장로의 대표기도. 서울서지방회 서기 서도형(홍은교회)목사의 성경봉독(엡4:11-12). 플레시온 성가대의 찬양. 서울지방회 회장 박종배(덕은교회)목사의 설교. 박목사는 "임직은 은혜입니다"란 제호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하였다.

그는 "임직자는 자기신앙을 지키기 보다는 교회 성도들의 신앙을 도우고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이는 봉사로 섬기고 은혜받음으로 영광스런 그리스도 몸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세우고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인본주의 자기 생각,욕심인 자아를 버리고, 모든 시간,노력,재능을 바쳐, 그리스도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충성할때 능력있는 하나님교회가 세워질줄 믿는다" 고했다.

이어 일산감찰장 이영재(안디옥교회)목사의 임직식을 위한 기도로 시작한 임직식<집사안수(9명). 권사취임(6명).장로장립(4명)>은 담임목사 집례로 소개.서약.안수.공포.가운착용(장로장립시) 임직패증정 순으로 각각 진행했다.

이어 이승현(대전삼성교회)목사의 축사. 이목사는 "모든 은혜받은 직분자들은 하나님을 위한 일에, 교회를 위한 일에, 성도들의 영혼을 위한 일에 신명을 받쳐 달라"고 했다. 이어 한국구약학회장 차준희(한세대 구약학교수)목사의 권면. 차목사는 "모든 인간부류에는 이익을 주는 사람. 해를 주는 사람이 있겠지만, 오늘 임직자들은  하나님의 뜻과 목사님의 뜻을 영으로 듣는 마음을 간직할 수 있어, 하나님. 목회자. 교직자 마음을 헤아리는 유익함을 줄수 있는 직분자들이 되어 달라"고 했다.

외에도 금일 임직한 용선종 장로의 답가(하나님의은혜). 김덕환 장립장로의 인사 및 광고. 송영(찬송가 2장)에 이어 이준성(역촌교회)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되었다.
말씀전하는 박종배 목사.
권사 안수중.
집사 안수중.
정면에서 본 교회 전경.
장로 안수중.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 기념촬영.
담임목사. 장립장로 동부인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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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4-11 06: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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