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전경.두레교회(담임 이문장 목사)는 지난17일(주일)오후4시. 경기도 구리시 한다리길 소재 본당에서 헌당예식 감사예배를 교계지도자 정계인사 목회자 성도 등 두개층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드려졌다.
담임 이문장 목사의 집례로 드려졌다. 먼저 집례자의 예식사. 평양노회 동시찰 서기 민동인 목사의 기도. 채경희 집사의 성경봉독(요12:24). 서울장신대학교 총장 안주훈 목사의 설교. 안목사는 "한 알의 밀알 되어"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안총장은 "오늘날 교계 모든 문제는 십자가를 지고 죽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고난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들은 그리스도 삶의 성장과 성숙한 사명으로 하나님이 가르치시는 뜻대로, 외적보다는 내적으로 충실한 순종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개인적 소원을 고집하는 삶이라면 여러 사람에게 해만 더할 뿐이지 덕을 끼칠 수 가 없다" 고 했다.
외에도 박용수 장로의 헌당경과보고. 김제록 장로의 헌당 봉헌기도. 김행자 장로. 권필증 장로. 김동헌 집사. 김용희 집사. 황수지 청년등 감사와 다짐으로 각오를 새로이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장래 희망인 2030젊은세대의 특별찬양. 광고. 찬송에 이어 평양뇌회 동시찰장 박종길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되었다.
"지난 5년간 고난과 역경 시련과 슬픔을 통과한 혹독한 겨울을 지냈다. 그러나 그 겨울 덕분에 그 속에서 자기 비움. 자기 부인. 자기 죽음이 실천되고 인내를 배우고 어둠을 견디는 내성이 만들어 지면서 새로운 꿈과 비전이 잉태되고 부활의 새날이 도래하는 경험을 하게되며 새 봄의 생명을 준비하는 자연의 순리와 같이 새롭게 될 것이라는 소망을 가져본다" 고 담임 이문장 목사는 전언 했다.
이문장 담임목사.
말씀전하는 안주훈 총장.
경과보고하는 박용수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