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용현동교회 위임 및 임직. 은퇴 감사예배. - 목양일념 정신으로 한영혼. 한영혼 섬기며, 선한영향을 끼치도록 지역사회도 섬기겠다.
  • 기사등록 2016-04-23 22:22:56
기사수정
행사장 전경. (행사진행중인 증경노회장 위임국장 김호겸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노회(노회장 김태일 목사)산하 용현동교회(담임 권영삼 목사)는 목사위임. 장로장립 및 취임. 안수집사 장립 및 취임. 권사취임 및 은퇴 감사예배를 23일(토) 오후2시. 인천.남구 웃메길 소재 동교회 본당에서 교계지도자. 목회자. 정계인사. 성도등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성대히 드려졌다.

1부에서 5부까지 치러진 행사는 증경노회장.위임국장 김호겸(우리들교회)목사의 인도. 증경노회장 김범선(수봉산교회)목사의 기도. 증경노회장 윤일준(예일교회)목사의 성경봉독(요 13:1,12-17). 인천노회장 김태일(계산교회)목사는 "예수님처럼 행하는 삶"이란 제호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설교자 기도로 1부예배는 끝났다.

김목사는 "오늘 위임 받고, 직분 받는 목적은 섬김과 사랑과 복을 받게 하시려고 하는 것에 있다. 인간은 섬기기 보다 섬김받기를 원하기 쉽상이다. 예수님은 낮은 자세로 섬기셨으며, 또 제자들의 발을 씻고 닦아 사랑의 본을 보이셨다. 하나님이 임명하신 모든 직분자들은 예수님처럼 섬기고. 사랑하고, 복을 받는 축복의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말씀전하는 인천노회장 김태일 목사.위임식은 최준혁(은곡교회)목사의 기도. 위임목사와 교우들의 서약. 공포. 인천노회장의 위임패증정. 최인모(신광교회)목사의 위임목사에게 권면. 박신범(동성교회)목사의 교인들에게 권면. 김태진(은석교회 원로)목사와 총신대 김창훈 교수의 축사. 김귀중(인성교회 원로)목사의 격려사로  진행됐다.

권면한 두사람은 "목회는 직업이 아니고 사명이다. 위임이란 절대적으로 목사가 책임지는 사명이고. 성도들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목사의 절대 승직을 인정해야 하며, 전임 목회자와 비교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태진 목사는 "재개발로 예상되는 많은 인구증가에 대처할 적임자로 하나님이 보내신 목회자임을 축하하며, 할일 많은 곳에 오신걸 축하한다"고 했다. 김귀중 목사는 "목회자의 길은 가시밭길 돌작밭이다. 목회자의 길은 험난하지만 주님을 위한 일에는 결코 헛되지 않다"고 했다.

이어 권영삼 목사의 답사. 권목사는 "한없이 부족한 종이 오늘 위임 받게된 것은 모두가 하나님 은혜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목양일념 정신으로 한영혼, 한영혼 빠짐없이 섬기겠다. 또 지역사회에도 선한 영향을 끼치도록 열심을 다해 섬기겠다"고 했다.


임직패 증정. (좌측 인천노회장 김태일 목사. 우측 권영삼 위임목사)
답사하는 권영삼 목사.담임 권영삼 목사 인도로 진행된 3부 임직식은 증경노회장 박준유(학익교회)목사의 기도. 임직자와 교인의 서약. 장로(1명). 집사(4명)안수기도. 악수례. 이어 장로(1명).집사(1명)취임기도. 악수례. 권사(7명)취임기도. 공포. 성의 착의(장로). 임직패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김범서목사가 장로에게, 이의섭목사가 집사에게, 박준칠목사가 권사에게, 최영근목사가 교우에게 각 순으로 권면했으며,  이건영 목사의 임직자에게 격려사. 임직자 대표 최차도 장로의 답사로 3부 임직식도 끝났다.

주요 권면은 "장로가 되어 높아지려 하면 하나님이 울고, 목사가 운다. 목회자 보다 높아지려 하지마라. 집사는 겸손과 충성으로 늘 주님앞에 은혜받는 자가 되라. 권사는 기도와 전도와 믿음의 꽃을 활짝 피워 내 생애 중심된 사명을 감당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집사 안수기도.
권사 취임기도.
장로 성의 착의식.이어 제4부 권사(2명)은퇴식은 인천노회서기 정동완(온천하선교교회)목사의 기도. 공포(사회자). 총회 회의록 부서기 김정설(광음교회)목사는 "은퇴는 새로운 시작이다. 그동안 직분 경륜을 마지막 사명감당으로 늘 교회와 성도들. 가족과 이웃들을 위한 기도로 은혜의 삶을 사시기 바라며, 늘 강건하시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감사패증정에 이어 제5부 축하 및 감사예식으로, 본교회 여성중찬단과 사랑의교회 교역자(사랑의 교회에서 권목사와 함께한 동역자)들의 축가에 이어 안윤덕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찬송후 증경노회장 전응식(간석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인사와 광고 말씀전하는 안윤덕 장로.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4-23 22:22:5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