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전경.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송파노회(노회장 조석순 목사)산하 신승교회(담임 김사울 목사)는 24일(주일)오후3시.서울 송파구 오금동 소재 신승교회당에서 담임목사 취임 및 장로(8명).안수집사(21명).권사(73명).임직감사예배 및 원로권사(28명).명예장로(8명).명예권사(20명).추대식을 노회임원. 노회원. 목회자. 성도등 자리를 가득 메운가운데 경건히 드려졌다.
담임 김사울 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지난 41년간 선하신 그 목적과 뜻을 따라 신승교회를 인도하셨다. 또한 지난 3월에 소천하신 장성운 원로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교회의 성도님들이 믿음으로 하나님 편에 서서 헌신과 희생으로 충성하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신승교회는 이름과같이 '믿음으로 승리'하는 교회이다. 장성운 원로목사님의 신앙을 따라서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 주의 종 중심의 교회로 성장해 왔다. 앞으로도 담임목사와 모든 성도들은 이 신앙을 중심으로 흔들리지 않고 믿음 위에 견고하게 교회를 세워 나아갈 것이다"고 인사했다.
이날 행사는 제1부 김사울 담임목사 취임예배. 제2부 임직감사예배 및 추대식. 제3부 권면과 축하순으로 진행되었다. 노회장 조석순 목사는 "예수의 좋은 군사"란 제목으로 딤2:1-9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조석순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최고의 꽃과 열매"인 감사이다. 감사하는 심령은 예수님의 사랑으로 율법도 완성할 수가 있다. 오늘 취임한 목사와 임직자들은 사랑으로 하늘 지경을 넓히시고 헌신하고 봉사하는 직분을 감사로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 칭찬받는 주의 종과 모든 임직자 되시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말씀전하는 노회장 조석순 목사.
목사 취임패 증정.
장로 착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