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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전경.대한예수교 장로회 사랑의교회(당회장 박용배 목사)는 8일(주일)오후 5시. 인천.서구 담지로(연희동)소재 본당에서 교회설립 25주년기념 및 제6회 임직(51명)감사예배를 교계지도자. 목회자. 성도. 임직자 친지등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경건히 드려졌다.

예배. 임직식. 권면 및 축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당회장 박용배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예배는 호산나교회 최태식 목사의 기도. 헤오름교회 허주 목사의 성경봉독(행1:1-8). 류광수 목사의 설교. 류목사는 "세가지 끝을 본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류목사는 "예수님 붙잡는 3가지란. 먼저 예수가 그리스도다. 또 이 땅에 있는 동안 하늘나라다. 그리고 성령잡고 24시간 쉬지않고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의 비밀은 성경만 읽어도 응답문이 계속 열리고. 하나님 말씀 잡으니 증거잡을 수 있으며. 증거 잡고 응답 받으면 모든 것 살릴 수 있다. 언약 잡고 기도하라. 성경안에 말씀이 보이고 사건 사람 다 보인다. 응답 받으면 변화주시고 또한 증거 되시면 변화 주신다. 오직 하나님 나라는 갈보리. 감남산. 성령이 임재한 마가다락방 이다"고 설교했다.
말씀 전하는 류광수 목사.

집례자 당회장 박용배 목사 사회로 시작된 임직식은 임직자 소개. 임직자와 교우에게 서약. 김대은(경인임마누엘교회)목사의 취임장로(2명)와 취임권사(4명)에 취임기도. 이어 안수위원들과 하나되어, 이병무(광주세계로교회)목사의 임직장로(19명) 안수기도. 송경삼(안디옥교회)목사의 임직집사(6명) 안수기도. 최준석(참빛교회)목사의 임직권사(20명) 안수기도. 악수례. 성의착의식(장로). 공포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로 성의착용식.
집사 안수기도.
권사 안수기도.이어서 권면 및 축하. 먼저 권면으로 나선 정연수(우보중앙교회)목사는 임직 장로에게 "모든 교우들이 교회 건물만 보아도 섬김과 헌신으로 믿음의 본이되는 모습으로 떠오르는 장로들이 되어달라"고 권면 했다. 심최용(수원한빛교회)목사는 집사에게 "생명 살리는데 입을 열어야 하며. 언약궤(강단)를 따라. 나설때와 멈출때를 알아야 한다"고 권면 했다.

외에도 김영인(복있는교회)목사가 임직 권사에게 "항상 교회와 목사님을 생각하는 권사가 되아야 한다"고 권면 했으며. 기동찬(충원교회)목사는 교우에게 "이시대에는 위대함과 존귀위에서 순종으로 사랑받는 교우들이 되길 원한다"고 했다.

이어 축사엔 세계로교회 이병무 목사는 장로들에게 "교회와 목사에 든든한 방패되시고 상급 또한 높이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또 세계비전교회 김용원 목사는 안수집사들에게 "중국 그리고 북한에 전도 부흥을 위해 봉사와 헌신으로 협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신현동교회 방빈 목사는 권사들에게 "섬김으로 축복된 직분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축복된 상급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만나교회 김광탁 목사는 성도들에게 "녹쓸어 없어지기 보다 헌신 봉사로 닳아 없어 지겠다는 섬김의 삶을 사시기 바란다"고 했다.

당교회 소속총회 총회장 김운복 목사는 해외 일정으로 순서에 없었다, 일정 취소로 급거 축하에 나선 김총회장은 "죽도록 충성하라는 믿음의 삶으로, 하나님 사랑을 나타내는 축복의 삶되시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어 경애교회 최진호 목사와 귀여리교회 정연두 목사는 당교회 25주년 축사에서 "당회장 박용배 목사와 본교회와 지교회 섬김을 함께 하고 있음을 축하드리며, 천국 상급 또한 박목사와 함께 받게 되심을 축하드린다"고 했다.

그리고 철원선교교회 나성주 목사는 북한선교 축사에서 "큰 일 하려 하지말고 꼭 필요한 일 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교회가 임직자에게 기념패 증정. 임직자 대표로 유경자 장로의 답사. 오늘 임직한 백금자 장로의 인사 및 광고. 늘평안교회 김경권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되었다.
권면을 전하는 우보중앙교회 정연수 목사.
임직자 단체 기념촬영.
교회설립 25주년기념 및 임직 예배에 참석한 교계 지도자들.
임직자 및 교계지도자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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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5-08 22: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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