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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충청협의회 20회 정기총회 개최. - 신임 대표회장에 김민교 목사 선출.
  • 기사등록 2016-05-13 17: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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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장 전경.대한예수교 장로회 충정협의회(대표회장 유연동 목사)는 20회 정기총회를 13일(금) 오전11시. 서울 구로구 개봉동 소재 남현교회(담임 이춘복 목사)에서 회원 12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새 대표회장에 김민교 목사(임마누엘교회)를 선출하는 등 각종 현안을 처리했다.

대표회장 유연동 목사는 "충청협의회는 가장 전통이 있고, 가장 모범된 협의회로 칭송을 받고 있으며, 이 모두가 증경 회장님들을 비롯하여 모든 임원님들의 적극적 참여와 수고로 인함인 줄 믿습니다. 아무쪼록 충청협의회가 날로 새로워지고 발전하여 우리나라를 복음화 시키는데 앞장서는 협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병석에서 인사말을 문서로 대신 전언했다.

총회는 개회예배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행사 시작하기에 앞서 총신대 총장 김영우 목사는 바쁜 일정때문임을 협회 회원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사회자의 멘트에 따라 인사후 자리를 뜨게 되었으며. 이어 개회예배는 상임회장 김민교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이광복 장로의 기도. 서기 신재국 목사의 성경봉독(에스겔 3:14).

명예회장 김기성 목사의 설교. 김목사는 "주님의 피소리를 들을 수 있는 파수꾼"이란 제호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서 나라와 통일위해<권의수 목사>. 대통령과 지도자들 위해<정진원 목사>. 총회를 위해<변충진 목사>. 충청협의회 위해<유도조 장로> 순으로 특별기도에 이어 이창선 장로의 헌금기도.  박찬미 성도의 헌금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증경총회장 김동권목사와 안명환(총신대 이사장)목사의 축사. 그리고 증경회장 윤석봉목사와 김진웅목사. 그리고 장대영목사의 축사. 안명환 목사는 "귀감이 되어야할 총회는 회칙에 규정한 대로 잘 지켜야 함에도 이를 준행치 않으므로 인사문제를 비롯 총회운영상 부작용이 심각한바 바로 잡아야 한다"고 하며 "이같이 크나큰 오류를 바로 지적할 수 있는 이자리를 부여해준 충청협의회를 축하한다"고 했다.

또 윤석봉 목사는 "지금 이시대는 변해야만 하는 시대이다. 과거의 목회 패턴으론 현재 총회. 교회를 변회시킬 수 없다. 성도들의 변화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했다. 김진웅 목사는 "오늘 우리에게는 모든것이 부족한 시대다. 많아도 부족하고, 없어서 부족하다. 영성으로 풍족히 채워지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외에도 명회회장 이춘복 목사의 환영사. 김기성 목사의 내빈소개. 총무 송영식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김용실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치고 이어 정기총회에 들어갔다.

대표회장 유연동 목사를 대신 직전회장 이춘복 목사의 사회로 정기총회를 진행 했다. 서기 신재국 목사의 참석회원 성원보고(121명참석), 사회자의 개회선언. 사업. 감사. 회계등 유인물로 보고 받기로 하고. 임원추대. 신임 대표회장 및 신임원 발표. 신구임원교체. 신임회장 김민교 목사의 인사. 전임 대표회장에 감사패 전달. 신임회장 사회로 신안건토의후 폐회기도 및 오찬기도로 모든 순서는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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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원진 명단.
▷대표회장= 김민교 목사(임마누엘교회), ▷상임부회장 = 김길수 목사(주예수사랑교회), ▷상임총무 = 송영식 목사(서광교회), 박광옥 장로(안산동산교회), ▷서기 = 신재국 목사(갈보리교회), ▷회록서기 = 나기철 목사(시온교회) 등이며, 이 외 기타 임원은 오는 5월 28일 오전 7시 남현교회 기도모임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설교후 주님의 피소리를 갈망함과 유연동 목사의 치유를 위한 통성기도.
축사 전하는 안명환 목사.
주요 참석자 단체 기념 촬영.
신임 임원 단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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