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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전경 (행사를 인도하는 당회장 박승남 목사).대한예수교 장로회 후암교회는 교회설립 70주년 기념 및 은퇴(1명) . 임직(21명) 감사예배를 21일(토)오후2시. 서울.용산구 후암동 소재 당 교회 본당에서 교계 지도자 목회자 성도 임직자 가족등 자리를 가득 메운가운데 경건히 드려졌다.

당회장 박승남 목사의 인도로 1부 예배. 2부 장로은퇴식. 3부 장로. 집사 임직 및 권사 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1부 예배는 한남중앙교회 최문진 목사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느헤미아 1:11). 남산교회 최인근 목사의 설교. 최목사는 "교회가 필요한 지도자"란 제호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자의 기도후 2부 박창만 장로(1명) 은퇴식은 호명. 공포. 기도로 끝났다. 이어 3부 장로(2명).집사(5명)임직 및 권사(4명).명예권사(10명)취임식은, 서약. 안수(장로.집사). 악수례(장로.집사). 성의착의(장로). 기도. 공포.순으로 진행했다. 특히나 명예권사 임직 몇일전 소천한 김영례 권사도 함께 공포  했다.

이어 용산남부교회 서현덕 목사의 권면. 금촌남산교회 한문우 목사의 축사로 이어졌다. 서목사는 "직분자는 언제나 인적(인간적) 이해 편제가 아닌 오직 여호와 편이 되고 당 목회자 편이 되는 충성된 직분자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으며, 한목사는 "오늘 임직하는 두 장로의 인품과 능력을 칭송하고, 또 선배 교역자들의 순교의 넋을 기리며 임직자와 성도들을 축복하고 축하한다"고 했다.

이어 임직패 증정. 임직자를 대표한 이옥섭 장로의 답사. 은퇴장로 박창만 장로의 답사. 박장로는 "공식적으로는 은퇴라 하겠지만, 봉사와 헌신에는 은퇴가 없다"고 했다. 그는 "힘이 다할때까지 교회와 성도들을 위하여 봉사와 헌신을 계속하겠다"고 다짐했다. 70주년 행사위원회 이근우 장로의 인사 및 광고. 당교회 원로목사 손상률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은퇴장로 기념패 증정.
명예권사 임직패 증정.
축도하는 손상률 원로목사.
행사 성료후 교계지도자 목회자 단체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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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5-21 21: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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