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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전경.대한예수교 장로회 성남제일교회(담임 홍정기 목사)는 교회설립 47주년 기념 임직예배를 경기도 성남시 광명로 소재 본당에서 지난28일(토) 오후2시. 교계지도자 목회자 성도 임직자 가족친지등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경건히 드려졌다.

이날 예식은 담임 홍정기 목사의 인도로 1부 예배. 2부 임직식. 3부 축하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직식은 안수집사 8명. 권사 14명 모두 22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을 받았다.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는 부노회장 박인혁( 새서울교회)목사의 기도. 노회서기 김영삼(금광교회)목사의 성경봉독(에베소서 1:23). 노회장 노 일(성남은혜로교회)목사의 설교. 노 일 목사는 "진정한 교회와 진정한 일꾼"이란 제호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외에도 증경노회장 김재호(새봄교회)목사와 정중헌(영도교회)목사의 임직자와 교우에게 권면을. 한남교회 문찬호 목사의 축사. 기념품 증정. 임직자 헌금. 임직자 대표 문양호 안수집사의 답사. 이이복 장로의 인사 및 광고. 노회장 노 일 목사의 축복 담은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행사 성료후 임직자 목회자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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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5-29 08: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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