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전경.대한예수교 장로회 목자교회(담임 김동환 목사)는 28일(토) 오전11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푸른솔로 소재 본당에서 임직 및 은퇴 예식을 교계지도자 목회자 성도 임직자 가족친지 등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성대히 드려졌다.
담임 김동환 목사의 집례로 드려진 예식은 1부 예배. 2부 임직 및 은퇴식. 3부 권면과 축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임직식은 장로(5명). 안수집사(10명). 안수권사(22명). 임직예식과 명예 안수집사(4명). 명예 권사추대(4명) 등 임직자 45명을 새로운 일꾼으로 세웠으며. 또 은퇴권사 3명을 배출했다.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서울강동노회 부노회장 박성규 장로의 기도. 분당남시찰장 정주득(분당교회)목사의 성경봉독(마 16:24-27). 강동노회장 최민준 목사의 설교. 최목사는 "자기십자가를 지고"란 제호로 본문을 근거 말씀으로 선포했다.
외에도 증경노회장 박기철((분당제일교회)목사 와 정봉기(남서울세은교회)목사의 임직자들와 교우들에게 권면을. 증경노회장 김영곤(방파선교회)목사와 강정식(새성남교회)목사의 축사. 이어서 축가(연주포함). 임직패 및 기념패 증정. 이날 임직한 윤인상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증경노회장 정도출(비전교회)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담임 김동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