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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교회 창립 38주년 기념 임직식. - 장로장립. 명예권사 및 명예집사 추대. 권사 취임. 안수집사 임직.
  • 기사등록 2016-05-30 23: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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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전경.예수교대한 성결교회(담임 김부열 목사)는 창립 38주년 기념 임직식을 지난29일(주일) 오후4시. 서울 양천구 오목로 소재 본당에서 교계지도자 목회자 성도 임직자 가족 친지등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경건히 개최됐다.

이날 예식은 1부 감사예배. 2부 안수식. 3부 축하의 시간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담임 김부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안수식은 장로장립(1명). 명예권사(5명). 명예집사(4명). 권사취임(8명). 안수집사임직(3명)등 모두 21명. 새일꾼으로 세웠다.

이에 앞서 지방회장 이상문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감사예배엔 지방회부회장 이종이 목사의 기도. 지방회서기 김현기 목사의 성경봉독(롬16:1-4). 총회장 이동석 목사의 설교. 이목사는 "잊을 수 없는 성도들"이란 제호로 본문을 근거 "임직자는 모름지기 목회자로 부터 헤어질때 잊을 수 없는 사람이어야 하며. 오직 교회와 목회자를 위한 봉사와 헌신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있는 임직자 되시길 바란다"고 말씀을 선포했다.

외에도 유지재단 이사 공재영 목사와 증경서울동지방회장 엄병철 목사의 임직자와 교회에게 권면. 공재영 목사는 "선포되는 말씀을 기쁘게 받아 더 진보된 삶을 추구하고 깨닫는 위대한 직분자 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엄병철 목사는 "서로 용서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기도로 은혜가 맨 앞장서는 오직 교회의 목회자와 하나님만 생각하는 직분자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증경총회장 김두성 목사와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이사장 김종현 목사의 축사. 두 목사는 공히 "하나님이 주신 직분을 축하 드리며. 항상 하나님을 섬기고 목회자에게 힘을 더 해주는 담대한 삶으로 귀로만 듣는 말씀이 아닌 깊이 뇌에 세기는 말씀속에서 상대방과 공감을 느끼는 진정한 리더자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축복 받는 직분자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은급재단 이사장 윤완용 목사의 격려사. 윤목사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직분 소중하게 생각하고 더 열심히 더 순종하는 직분자 되어 교회와 목회자를 더 섬기는 충성된 삶을 사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총회.서울서지방회. 성현교회로 부터 메달 및 임직패 증정. 임직자 대표 권희윤 장로의 답사. 수석장로 이용진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증경지방회장 만찬을 위한 축복기도로 모든 순서는 성료됐다.

말씀전하는 총회장 이동석 목사.
장로 서약. (부부가 함께서약)
명예권사. 명예집사 축복기도.
권사. 안수집사 서약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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