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기자
행사장 전경.기독교 대한성결교회 부평신촌교회(담임 정찬선 목사)는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성전 봉헌식 및 임직예식을 5일(주일)오후4시. 인천 부평구 신촌로 소재 본당 대예배실에서 교계지도자 목회자 성도 임직자 가족 친지등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대 성대히 개최 됐다.
말씀전하는 정태근 목사.외에도 인천동지방회 교역자 회장 오주영 목사와 태광교회 차주혁 목사의 축사. 오주영 목사는 "나비의 효과를 예제로 나비의 날개짓 바람이 나중에 강풍으로 변하듯 오늘 직분자들의 교회에 섬김의 효과도 이처럼 크게 나타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차주혁 목사는 "충성된 임직자는 하나님을 순전히 의지하며 순종하는 사람으로. 언제 어디서도 성도들뿐 아니라 불신자들에게도 하나님이 보낸 사람으로 보여질 수 있는. 축복받는 임직자 되시길 바란다"고 축사 했다.
이어 교단 부총회장 신상범(새빛교회)목사와 인천동지방장로회 전회장 박종찬(빛된교회)목사의 권면. 신상범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직분자된 임직자들을 축복하고 축하한다"고 했다.
그리고 박종찬 목사는 "직분은 분명 계급이다. 직분에 맞춘 계급으로 낮아지고 낮아져 겸손으로 낮추어진 귀한자리에서 일 할때 하나님은 지혜와 능력을 부어 주실줄 믿는다. 주님으로 부터 자자손손 계속 대를 이어 축복받는 지혜로운 일꾼들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임직자 대표 최준성 장로의 인사. 인천동지방목사 중창단과 아이노스 중창단의 축가. 행사준비위원장 임경열 장로의 광고. 부평신촌교회 임헌평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집례중인 정찬선 담임목사.
서약하고 있는 권사들.
안수집사 안수례 한장면.
장로 장립폐 및 메달 전달식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