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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개혁실천 기도성회. -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즈음 한국교회개혁선언문 8개항 실천을 위한 성회.
  • 기사등록 2016-06-13 19: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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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진정한 개혁은 '성령충만' 이다.
     2016. 6.12.(주) 오후07:00. 새에덴교회.
     2016. 6.29.(수) 오전10:30. 여의도순복음교회.
행사장 1층에서 바라본 행사장 전경. (참석자들이 한국교회 인테크리티 <정직 청렴 고결>을 위한 통성기도 하고있다)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진정 회개하는 마음으로 성경과 성령으로 돌아가 교회를 새롭게 하고, 교회가 바로서 하나님의 구속사 중심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한국교회 개혁실천 기도성회>가 12일(주일) 오후7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소재 새에덴교회(당회장 소강석 목사)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목사를 비롯 교계지도자 목회자 성도 등 2.000여명이 3개층 자리를 가득 메운가운데 성령의 뜨거운 열기로 개최됐다.

준비위원장 장향희(든든한교회 당회장)목사의 사회. 대회장 소강석 목사의 개회사. 소목사는 "한국교회는 사도행전이 말하는 복음적인 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새로운 성령운동을 전개해 진정한 부흥과 개혁을 이루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천위원 박명수(서울신대 교수)박사의 기도. 상임대회장 김용완(서울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성경봉독(행 19:1-7). 명예대회장 이영훈(여의순복음교회 당회장)목사의 설교. 이목사는 "오직 성령으로" 란 주제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이목사는 "참된 부흥은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처럼 성령충만으로 귀신이 떠나가고 개인과 사회의 문제가 해결되며 은혜와 기적이 일어나야 한다. 한국교회는 130년간 부흥을 경험했으며 선교대국으로 높이 섰지만 예수의 흔적이 아닌 자신의 이름과 자리 때문에 다투다보니 분열됐다. 이렇게 아픈 상처때문에 영적 능력을 상실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 성령충만 후에는 참된 개혁이 일어난다. 진정한 개혁은 사회를 변화시킨다. 사회가 변화 하면 나라가 변화되고 또 세계도 변화시킬 수 있다. 성령으로 온 국민이 회개하고 변화되길 바라며, 종교개혁 500주년 진정한 개혁은 '성령충만'이다"고 설교 했다.

상임강사단장 박응순(주안중앙교회 당회장)목사의 한국교회'정직 청렴 고결' 실천을 위한 통성기도. 국회의원 조배숙 의원의 봉헌기도. 소프라노 오미선(성신여대)교수의 봉헌송. 실천위원 고세진(KBS교향악단 사장)목사외 8명의 목사들이 각 8가지 한국교회개혁선언문 낭독과 동시 기도. 대표강사단장 김대성(소명중앙교회 당회장)목사의 선언문 8개항 실천을 위한 통성기도. 상임대회장 권태진(군포제일교회 당회장)목사의 실천사. 명예실천위원장 민경배(백석대 석좌교수)목사의 기념사 순으로 이어졌다.

민목사는 "동방의 이스라엘이라 불린 한국은 누적된 풍부한 복음주의 유산과 히브리서에 나타난 행동의 신앙으로 무장된 현대적 교회가 즐비하며, 특히 한국교회 안에는 헌신봉사로 준비된 일꾼이 많다. 한국교회가 세계교회 개혁을 주도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 강조했다. 상임본부장 안준배(새계성령중앙협의회 이사장)목사의 인사 및 광고. 상임대표회장 정인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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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종교개혁 500주년 한국교회 개혁 선언문.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성서와 종교개혁의 정신에 비추어 볼 때 우리 자신의 잘못된 점을 발견하고, 이것을 회개하며 갱신하고자 합니다. 이에 우리는 2017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한국겨회가 나아가야 할 8가지 개혁의 실천 방향을 한국교회와 사회에 천명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첫   째 한국교회는 다시 한 번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겠습니다.
둘   째 한국교회는 목회자의 영성과 윤리성을 회복하고 교회갱신에 앞장서겠습니다.
셋   째 한국교회는 개혁주의를 극복하고, 더욱 연합하겠습니다.
넷   째 한국교회는 교회선거를 더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루겠습니다.
다섯째 한국교회는 교회내 문제를 세속법정으로 끌고 가지않고, 교회내의 중재기관을 통해 해결하겠습니다.
여섯째 한국교회는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삶의 전 영역에서 기독교적인 가치를 실천 하겠습니다.
일곱째 한국교회는 한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덟째 한국교회는 민족은 물론 세계의 화해와 평화와 하나됨(통일)을 실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우리는 진정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성경과 성령으로 돌어가서 한국교회를 새롭게 만들고, 그래서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구속사의 중심이 되고자 합니다.

                                한국교회개혁실천위원회.


개회사 전하는 소강석 목사.
말씀전하는 이영훈 목사.
8개항 개혁선언문과 동시 기도하는 장면.
개혁선언 8개항 실천을 위한 통성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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