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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6.25상기 구국 금식 기도대성회. - 주님! 통일의 대한민국이 예수님의 위대하심을 전하는 축복받은 백성이 되도록 사용하옵소서.
  • 기사등록 2016-06-24 23: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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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은 왜 하나가 못 되나?  오! 주여 긍휼히 여겨 주소서.
주여 도우소서. 여기 당신의 딸들이 눈물을 드립니다. 주님 앞에 간절히 무릎 꿇었사오니 이 나라와 이 민족을 괴롭히는 죄의 사슬을 풀어주소서.
가늠할 수 없는 시대적 고통과 아픔이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악한 자와 강한 자 사이에서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님 한 분 밖에는 도울 자 없기에 연약한 두 손 모으고 기도합니다. 구원을 베푸소서.
마음의 얽매임이 보이는 환경보다 더 무섭습니다. 왜곡된 진실이 아픔으로 다가섭니다. 서로가 서로를 포용하는 평화와 화합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 여성본부(총재 유순임 목사)는 제9차 6.25상기 구국 금식 기도대성회를 24일(금) 오전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2층에서 당본부 임원 및 회원 교계지도자 목회자등 자리가 넘쳐나는 가운데 경건히 개최되었다.

총재 유순임 목사는 "에덴동산 낙원의 감사를 넘어 먹음직, 보암직. 탐스럽게 하는 나무의 유혹은 하나님이 지으신 첫 조상 아담의 선택으로 그 죄와 불순종의 피는 지금까지 상속으로 되고 있음에. 대속의 구주로 오신 주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죄가 열매처럼 맺고 있어 아무리 부르짖어도 바알의 기도처럼 응답이 오지 아니한 너무 오랜 부르짖음. 남과 북의 헤어진 동족의 아픔을 넘어 한을 남김도 말 못하고 이슬처럼 사라져 가고 있다.

인간의 탐욕은 우상의 존재로 명예와 부의 소경이 되어 정직이 주장 할 수 없도록 타락한 사건들이 아픔을 더하고 용서의 간구도 회개의 기도도 올려 드리는데, 죄악은 야유하듯 기가 막히게 웃고 있다. 긴 밤의 끝에 동녁이 찾아오듯 주님을 주인으로 모신 자녀들의 간구에 응답하심을 믿고, 오늘 민족의 아픔을 안고 여종들이 모여 지친 무릎을 세워 죄악의 뿌리를 태워 새 선한 마음으로 하나 되어 통일의 축복받는 백성이 되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강청한다"고 했다.

이번 '기도대성회'는 1. 2부로 진행 되었다. 1부는 '예배와 예배의 부름'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의 설교 말씀이 선포 되었으며, 설교자의 축도순으로 진행됐다.  2부는 웨신대학원 총장 정인창 박사와 국회의원 이혜훈 의원등 초청된 교계지도자들의 '나라와 국민을 위한 메시지'전달순으로 진행되었다. 외에도 '구국기도회'는 당 운동 여성본부 국내부총재 이형자 목사와 해외부총재 전예성 목사등 당 본부 임원들의 기도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어 사무총장 윤희 목사의 광고후 모두가 일어나 태극기를 휘날리며 통일의 노래를 끝으로 모든행사는 성료됐다.
주요 진행자 및 초청자들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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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24 23: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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