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전경.하나님의 은혜로 설립33주년을 맞이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새중앙교회(당회장 박중식 목사)는 2016년도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26일(주일)오후 7시30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귀인로 소재 대예배당에서 총회장. (안양)노회장을 위시한 교계지도자. 목회자. 성도. 임직자 가족 친지등 자리를 기득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드려졌다.
이날 <온 천하에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훈련하여 임직하게된 새 직분자로. 장로 임직(9명). 안수집사(54명). 안수집사 인준(7명). 권사(209명). 권사 인준(5명). 명예권사(27명). 도합 311명이 충성된 신실한 새 일꾼으로 택함 받았다.
당회장 박중식 목사는
임직과 관련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에 충성할 신실한 일꾼을 택하고 훈련하여 임직하게 됨을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령충만함으로 말씀안에서 지혜가 넘치고 능력있는 기도로 교회에서는 신앙의 아름다운 본이 되고 세상에서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시기를 기원하며 하나님의 동역자로 세워지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인사 말씀으로 전했다.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 순서는 1부 예배. 2부 임직 및 취임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1부 예배는 노회서기 김영익 목사의 개식사. 노회장 송관용 목사의 기도. 김영익 목사의 성경봉독(신 33:29). 부총회장 유충국 목사의 설교. 유목사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외에도 2부 임직 및 취임식에서 증경총회장 황수원 목사의 축사. 증경노회장 이태윤 목사의 권면이 이어졌으며, 부총회장 유충국 목사의 축도로 진행했다. 임직자 일동은 "이 자리에 세우심이 오직 주님의 은혜이며 허락해주신 귀한 직분을 통해 좀 더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주님께서 바라보시는 그 곳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주님의 몸된 교회와 담임목사님. 그리고 성도님들을 겸손히 섬기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언했다.
장로 임직패 전달.
안수집사 및 안수집사 인준 대표 임직패 전달.
권사. 권사 인준. 명예권사 대표 임직패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