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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제2차 예장총회 임원회의. - (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교단)총회 새 총회본부에서 임원회 개최.
  • 기사등록 2016-07-25 19: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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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 전하는 홍재철 목사.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홍재철 목사)는 25일(월) 오전 12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총회본부 세미나실에서 2016-제2차 총회 임원회를 개최했다.

임원회는 1부 예배. 2부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서기 김정환 목사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대내총무 류흥종 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히3:14). 총회장 홍재철 목사의 설교. 홍목사는 "함께 가자"란 제호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그는 "교회는 은퇴가 있지만, 교단은 은퇴가 없다. 본 총회가 거대 교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명을 다바쳐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는 "본 총회가 복합적인 난 문제들이 산재하나 주님의 섭리에 따라 잘 대처하고 잘 극복하여 승리 한다면 한국교회의 모범적인 교단으로 획기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총회를 위해서 모두가 최선을 다하며 함께 가자"고 설교했다.

설교자 기도에 이어 부회계 김화인 목사의 광고. 부총회장 양인천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끝내고. 중식 친교후 개회된 2부 임원회 안건토의는 <오는 8월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백두산세미나의 건> <오는 8월14일부터 15일까지 주문진해변교회에서 갖는  제1회 총회시 결의된 청소년 연합수련회 건> <중국선교사 목사안수식에 관한 건> <교단 장로 목회자 단합대회의 건> <강도사 고시 시행 건> <세례 헌금 보고서의 건>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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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철 총회장은 회의 시작전 잠시 시간을 할애 기자와의 간담에서 그는 "지금 한국교단은 말씀(복음)에서 멀어지고 정치성향으로 굽어지다 보니, 지도력. 진실성. 도덕성 등 오래전 부터 결여되어 왔으며, 해를 거듭할 수 록 보다 심화되고 있다. 또한 언론계 역시 정론직필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있음을 개탄한다"고 했다.

"교계가 굽은 길로 더욱 심화된 원인이 언론의 책임이 크다. 정론으로 게재한 보도도 교단의 힘과 또 때론 회유에 견디지 못해 삭제되기 십상이고, 신속한 보도도 눈치 보느라 발 빠르게 대처하지 못 하는것 같다. 이제 언론사도 거대 교단엔 언론협회와 같은 파워있는 결집체로 정론직필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했다.

총회 설립이념과 홍재철 총회장.
참석임원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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