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이하 한평총)는 6만여교회의 1,200만 기독교인의 연합기관으로 각 교단과 단체, 교회를 넘어 독자적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평신도의 사명감당과 권리회복, 기독교의 신뢰회복을 위해 연합 정책과 사업을 개발, 시행하며,
평신도들이 힘을 연합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해 무너져 가는 가정과 한국교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북한선교와 성결화 운동과 화해 운동을 펼쳐 온전히 하나가되어 하나된 힘으로 주님의 지상명령인 세계선교가 그 설립목적이다.
행사장 전경.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대표회장 이주태 장로)는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13일(토) 11시. AW컨벤션센터(하림각) 아이리스홀에서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후원재단과 한국기부재단 후원. 한국기독교언론후원재단 협력으로 준비위원장 신현욱 위원장 사회로 경건히 드려졌다.
한기총 증경 대표회장 지 덕목사는(사도행전 22: 10-11)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란 제호로 본문을 근거한 말씀을 통해 "다년간 지켜본 결과 단체는 많아지는데 예수믿는 사람은 줄고 있다. 누구를 만나는냐에 따
라 그사람의 생활 패턴(Pattern)이 달라진다. 자기주관, 자기살아온 고집대로 살다가 주님 만난 우리는 나도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사명감을 깊히 깨닫게 되길 바란다"며 "한국교회가 전래없는 위기를 맞고 있는 이때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감을 갖고, 우리 모두가 불쌍한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의 책임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국기독교 언론재단 대표회장 김진옥 목사는 축사를 통해 "오늘 취임하시는 대표회장 이주태 장로님은 섬김을 다하는 주님이 들어 쓰시는 분이다. 그가 당신의 생각과 계획으로 이를 아집으로 해 왔다면 많은 죄를 지으면서 추진해 왔을 것이다. 이는 자기 탐욕을 내포한 아집으로 쟁취함을 전재 했을때, 대통령이다. 큰교회 목사님이라 해서 존경받을 수 없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천국에 본향을 바라보며 헌신과 봉사로 섬김을 다할때 만이 주님은 들어쓰신다"고 축사했다.
한국기독교100주년 기념사업협의회 상임이사 김경래 장로는 격려사를 권면으로 바꿔 "현재 모든 단체는 초창기에 비하면 모임에 비협조적이고, 봉헌함에 성심이 없으며, 전도의 사명과 기도의 열정이 없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오늘 출범하는 한평총도 '대표회장' 호칭에서 '대표회종' 호칭으로 바꾸는게 좋을성 싶다. 대표회장 호칭은 교만을 싹트게 한다면, 대표회종 호칭은 이를 제어하고, 섬김을 싹트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평총 여기에 모이는 모든 이들은 가진 재물을 아낌없이 봉헌하고 봉사하는 협회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대표회장 이주태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 대표회장이 아닌 '종'으로 한국교회와 원로목사님을 섬기므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한평총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하여 취임과 동시 함께하는 실천사업으로. 원로 목회자회 사무실을 확장 이전할 것임을 공포했다. 외에도 도기현 국장의 선언문 낭독. 구호제창. 문형봉 장로의 광고.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의 축도로 진행 되었으며, 소록밀알회 회장 이상길 장로의 오찬기도후 기념촬영이 있었다.
대표회장 이주태 장로.
행사진행후 초청된 교계지도자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