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장 전경.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한영)는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290-42 소재 한영신학대학교 대학본부 강당에서 제101회 정기총회 “이 세대를 분별하라”(롬 12:2)는 주제로 열고, 총회장에 최규석목사를 선임했다.
1부 개회예배에 서기 이계신목사의 사회로 총회장 남궁선목사가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눅 7: 31-32)란 제목의 설교에서“이 세대는 자기 유익만을 구하고, 자기 생각에 맞추어 남을 판단하는 세대다. 우리가 그들에게 아무리 열심히 설교를 하고 복음을 전해도 그들은 무관심으로 일관한다”며 “그러나 우리는 직업적으로 복음을 전한 것은 아닌가 하고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나아가자”고 증거 했다.
2부 성찬식이 거행됐으며, 3부 회무처리는 감사, 회계, 헌의안, 노회와 신학교, 선교사, 각국보고, 임원선거 등 절차에 따라 산재한 회무를 처리를 하였다.
최규석목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일하며 총대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말씀에 기초하여 늘 소통하는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영총회는 101회기의 목표로 △총회의 정체성 확립과 소통하는 총회 △총회가 노회와 연합과 협력을 통해 작지만 힘 있는 총회가 되도록 노력 △총회 산하 지교회 중직자 세미나 및 부흥회를 통해 총회 발전에 노력 △총회 각위원회와 각국 활성화로 일하는 총회가 되도록 노력 등을 설정했다.
신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최규석목사, 부총회장 김시홍목사, △서기 이계신목사, 부서기 박영애목사, △회계 신상철목사, 부회계 김미경목사, △회록서기 전종규목사, 회록부서기 박필훈목사, △총무 김명찬목사 △감사 김윤홍목사, 이영희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