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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제1회 다문화가정 초청 부부 세미나 기자회견. - 100가정 부부 초청 세미나 기자회견 및 50가정 백미 전달식.
  • 기사등록 2016-10-21 07: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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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형성이 민족적인 개념을 넘어 다국적인 다문화가정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이제 우리는 합리적인 방법을 통해 부부의 개념을 다시 정립해야 한다. 특히 부부간 의식의 걸림돌 외에 경제 및 환경적인 많은 장애물을 넘어 결혼에 성공한 사람들 모두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인권'이탈 없는 동등한 부부로서 가정을 돌보고 사회적 활동을 바르게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를 위해 다문화 가정 부부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신광수 사무총장은 행사 취지 및 목적을 밝혔다.
,좌측 세번째 다문화 위원장 정서영 목사. 한사람 건너 중국대표 자오앤샤와 베트남대표 소유란.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시영 목사. 이하 세기총)는 20일 정오12시. 서울 종로구 5가 소재 당 연합회 사무실(한국기독교연합회관 904호)에서 제1회 다문화가정 부부 100가정 초청 부부세미나 기자회견 및 50가정 백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회견장에는 신광수 세기총 사무총장. 정서영 세기총 다문화위원장. 전기현 세기총 후원이사회 이사장.  박광철 다문화가정부부교실 진행위원장이 배석 했다. 먼저  세기총 신광수 사무총장은 다문화가정 부부초청 부부교실 행사 취지와 진행 상황을 설명했으며 연이어 정서영 다문화위원장과 전기현 후원이사회 이사장. 박광철 진행위원장 순으로 인사말씀이 있었다.

세기총을 통해 지난 3년간 다문화가정을 적극 지원해 온 세기총 다문화위원장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측 총회장)는 “다문화 가정이 한국에서 그 가정을 건강하게 잘 이루도록 한국교회가 깊은 관심을 갖고 적극 도와야 하며 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매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데에 일조하겠다. 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9월 우리교단 정기총회에서 축하화환을 쌀로 대신 받았다”고 밝혔다.

세기총 후원이사장 전기현 장로는 "다문화가정 사역에 참여한 타민족 사람들이 본국으로 돌아가서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이야기 하고, 덧붙여 한국교회의 선한 역할에 대해 말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데에 이들이 큰 역할을 감당할 것이며, 자연스럽게 디아스포라 선교사들의 어려움 또한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광수 사무총장의 다문화 50가정 2,000kg 백미전달식 취지 및 과정 성명후 전달식 순으로 이어졌다. 전달식은 다문화위원장 정서영 목사로 부터 다문화가정 중국대표 자오앤샤와 베트남대표 소유란에게 백미 2,000kg 증서를 전달했으며, 세기총 임원과 기념촬영후 행사는 성료되었다.

행사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세미나와 제주도 관광 등으로 진행되며, 세기총 대표회장 고시영 목사를 비롯해 장종현 목사, 소강석 목사, 두상달 장로, 김영진 장로 등이 강사로 참여해 기독교인문학과 교육, 목회사역, 봉사 등에 대해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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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기간 및 주요내용.
1)제 목: 제1회 다문화가정 부부교실.
2)기 간: 2016년 11월 08일(화) - 10일(목) <2박3일>
3)모 집: 2016년 10월 04일(화) - 17일(월).
4)주 체: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5)대 상: 다문화가정(결혼이주여성 및 남성) 100가정200명(선착순 모집)
6)장 소: 제주도 일대(제주 엠스테이호텔)
7)담 당: 사)세기총 사무총장.신광수 목사(010-5004-0691)
             다문화가정부부교실 진행위원장.박광철 목사(010-3773-6077)

- 나라별 참석현황
1)모로코(1). 2)몽골(21). 3)미얀마(1). 4)베트남(18). 5)에콰도르(1).
6)중국(19). 7)캄보디아(4). 8)필리핀(4).  현재 전체 69가정 신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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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0-21 07: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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