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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중부연회 감독 이.취임 감사예배. - 돌봄의 마음으로 연회를 이끌며 교회 살리기에 힘을 기울릴터.
  • 기사등록 2016-11-14 16: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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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찬양하는 영광찬양대.기독교 대한감리회 중부연회는 제32대 김상현 감독 이임과 제33대 윤보환 감독 취임식 감사예배를 지난13일 오후에 인천 남동구 앵고개로 소재 영광교회(담임 윤보환 목사)에서 전명구 감독회장 및 10개 연회 감독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히 드려졌다.

행사는 제1부 예배 제2부 이.추임감사예식 순서로 진행됐다. 1부예배는 이종범(굿모닝교회)목사의 사회. 조창일(온누리교회)목사의 기도. 김종훈(연회남선교회연합회장)장로의 성경봉독(사무엘상 16:10-13). 전명구 감독회장이 설교 했다. 전감독회장은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이란 제호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에서 전 감독회장은 “다윗은 여러 가지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미리 택하셨고, 맡겨진 일에 충성을 다하는 사람이었으며, 성령께 감동된 한 마디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은 이처럼 인간적으로는 부족할지라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들어 사용하신다. 신임 윤보환 감독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분으로 맡겨진 일에 충성을 다하며 성령의 감동을 받은 지도자로 앞으로 섬김과 나눔을 통해 중부연회를 행복한 연회로 만들어 나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제2부 이.취임감사예식은 조인현(연회총무)목사의 사회로 이근희(감리사회총무)감리사의 기도. 32대 김상현 감독이 이임사를 했다. 김상현 감독은 그동안 도와준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며 윤보환 감독을 필두로 중부연회가 더욱 크게 부흥하길 기원했다.

이어 서 철(협성대이사장)목사와 엄기호(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총재)목사가 축사 했다. 서철 목사는 “협성대학교는 '5천 교회, 100만 성도 운동'을 벌일 때 세워진 학교”라며 “이제 윤보환 감독이 전명구 감독회장과 함께 힘을 모아 200만, 300만 성도 운동을 벌여서 행복한 감리교가 되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격려사를 한 박계화 감독은 윤 감독을 중심으로 중부연회가 더 크게 발전하길 기원했다. 그는 “윤보환 감독은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의 영성과 부흥을 위한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이다. 이런 분이 감독이 됐으니 중부연회가 더 크게 발전할 것을 믿는다. 향후 그의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축하한다”고 했다. 이외에도 22대 최세웅 감독등 역대 중부연회 감독들은 영상을 통해 축사하며 윤 감독을 축복했다.


이날 제33대 감독에 취임한 윤보환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돌봄의 마음으로 연회를 이끌고 교회 살리기에 힘쓰며 영성회복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일에 집중할 것이며 투명성과 합리적인 연구로 희망을 주는  도우미 행정이 되겠다"고했다.

윤 감독은 “중부연회 소속 1,100여 교회와 30만 성도들을 담임목사의 마음으로 섬기고 돌보는데 힘써 행복한 목회와 즐거운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우리 연회가 부흥을 꿈꾸고 도전하는 목회자들에게 영적 공급처와 희망이 되도록 힘을 쏟겠다. 이를 위해 감독의 행정적 비용을 교회살리기를 위해 쓰고, 교회의 연회 부담금을 줄여 각 교회 재정이 전도와 목회자의 삶을 위해 쓰이도록 하겠다”고 했다.


협성신학총동문회장(이진선 목사)과 교계 각 단체로부터 축하패증정후 내빈소개. 중부연회 장로찬양단은 축하찬양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서 연회.기관.교회로 부터 축하 예물. 꽃다발을 증정후 영광교회 윤금환 장로의 인사광고. 제27대 이규학 감독의 축복의 말씀과 축도로 이.취임 행사는 모두 성료됐다.

말씀전하는 전명구 감독회장.
위임사 전하는 32대 김상현 감독.
취임사 전하는 33대 윤보환 감독.
영상으로 격려사 전하는 제22대 최세웅 감독.
축하찬양하는 중부연회 장로찬양단.
축하 꽃다발 받고 사모님들과 함께 담례하는 이.취임 감독들.
중부연회 감독 이.취임에 참석한 전명구 감독회장 및 10개 연회 감독외 중부연회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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