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중앙총회 총회장 백기환 목사예장중앙총회(총회장 백기환목사, 총무 이병일목사) 총회 정례 제65차 교역자동계수련회가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조산리 384-28번지 소재 낙산 콘도에서 12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2박 3일간 「남양주 시대를 이루는 임마누엘 성총회」라는 주제로 국내외 85개 노회 교역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했다.
첫째날, 개회예배는 이강덕목사(서기)의 사회로 류금순목사(재무부총회장)의 대표기도, 배현숙 목사의 특송, 백기환목사가 「사랑 합니다」(고전 13:13)라는 제목으로 설교 하고, 김애자목사(회계)의 봉헌기도 후에, 이병일목사(총무)의 광고에 이어서 총회장 백기환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드렸다.
둘째날, 제1강은 오향초목사(영남지역부총회장)의 사회로 Dr Gary Cohen(미국 코헨신학대학교 국제총장)가 “테헬립”. 제2강은 백성혁목사(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Dr George L. Fredericks, Jr(미국 피드몬트대학교 국제총장, 고고학자)가 “사해 사본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강의. 제3, 4강은 신혜숙목사(경기남지역부총회장)의 사회로 강신권목사(CUTS 설립총장, 비전 153 세계선교재단 총장, 남가주기독교협의회 회장)가 “신명기 연구 1, 2”라는 주제로 강의 했다.
제5강과 6강은 최영희목사(전북지역부총회장)의 사회로 강사 강신권목사(미국 코헨신학대학교 박사원 원장, 미국 피드몬트대학교 대표총장, 남가주기독교협의회 회장)가“목회 부흥회”를 인도 했다.
셋째날, 폐회예배는 이병일목사(총무)의 사회로 박수열목사(총회 규칙부 부장)의 대표기도에 이어서 백복순 전도사의 특송, 이건호목사(행저부총회장)가 「빈 항아리를 채우라」(요 2: 5-8)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총회장 백기환목사의 축도로 2박3일 일정의 교역자동계수련회를 마쳤다.
총회장 백기환목사는 “하나님께서 교단을 창립할 때 ‘임마누엘 정신’이라는 분명한 목표로 출발하게 하셨다” 며 “중앙인들은 말씀과의 관계가 분명하다. 새 역사를 이룰려면 신앙생활을 원리대로 해야 돤다”면서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하고, 사역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 또한 “어려운 여건도 주님의 말씀대로 하면 해소되고, 새로운 희망과 열정을 돋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