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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신년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김관상 사장.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19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CTS 출입기자단과 신년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2017년 CTS 중점 추진 사역에 대한 설명과 다음세대를 세우는 미디어선교 기관으로서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CTS 김관상 사장은 "CTS와 함께 동역해주신 한국교계와 시청자 그리고 성도여러분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2017년 CTS는 순수복음방송을 통한 영상선교사역과 함께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전 임직원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 이라며 "겸손한 자세로 지금처럼 변함없이 한국교회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선교기관으로서 다음세대를 세우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전개하여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끌어 가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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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1-21 0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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