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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새벽 하늘로부터 눈이 왔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삶을 통해 주신 가장 큰 선물은 하나님 자신을 주신 것입니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수양관 십자가의 눈을 보면서 "하나님이 보혈의 피를 흘리셨기 때문에 우리는 죄사함을 받았고 우리의 죄와 허물이 예수님의 희생으로 눈과 같이 깨끗해졌습니다"는 묵상이 다가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같이 희어질 것이요."(이사야 1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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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1-30 01: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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